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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6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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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28억이 적자가 난단 말이에요, 올해. 그러다 보니까 70억원어치의 농산물을 팔아주면서 28억 적자를 낸단 말이에요, 우리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수치로.

그렇다면은 경영이라는 얘기를 한번 놓고 얘기할 때는 이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다시 말씀드리면은 우리가 친환경농업 특화작목을 할 때 12억을 해서 각 읍·면별로 1억씩 해서 12억을 해서 50% 자부담해서 24억을 하는데 과장님이 9억을 더 늘리신다고 그래서 21억인데 지금 14억4,000밖에 안 올라왔잖아요, 본예산에. 그런데 이렇게 만약에 28억이 적자가 난다면은 차라리 28억을 유통구조사업으로 28억을 쓰면 내가 볼 때 확실하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이게.

괜히 애쓰시지 않으셔도 되고 신경 안 써도 되고. 지금 양동의 부추 같은 경우 자체적으로 판매 유통과정이 있잖아요. 개군의 비름나물도 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