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1년이 넘은 기간인데 충분히 원내에서 하셨어야 되는데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지적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회계상의 이런 기술적인 것들은 실무능력이 좀 부족하면 교육을 통해서 극복할 수가 있거든요.
하지만 다른 분들 같은 경우는 윤리적인 것 “모럴 해저드”라고 그럴까요? 그런 것에 의해서 발생한 것은 굉장히 심층적으로 깊은 교육 같은 것이 필요해요. 얼마 전에 발생했던, 권선구청에서 개인정보 팔아먹었던 그런 경우, 그다음에 2년 전인가 영통구청에서 N번방에 개인정보 팔아먹었던 경우, 이런 것은 단순히 실무교육을 잘 시킨다고 효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아, 이러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실제로 할 수 있게끔 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정연구원에서는 그런 것조차도 1년이 지났음에도 하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