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평가방법이 작년 대비해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작년에 45톤을 했다고 그러면 45톤에 대해서 매년 올라가는 것이 5%씩, 그렇게 평가가 된다는 내용을 제가 접수했거든요. 그것이 맞습니까? 그것이 맞는다고 하면 평가방법이 잘못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까 타 지방에 가서 이것을 싣고 와요, 그 목표량을 달성하려고. 그런데 이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이거든요. 가서 기름값에 인건비에,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본 위원은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이 충청도에 가면 이것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가서 쓸어오면 돼요. 그런데 경기도는 유독 이것에 대해 평가방법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만약에 60톤이다 그러면 60톤을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그냥 들들 볶고, 환경관리원들이 이것 수거하기 위해서 그분들한테 하지, 동의 통장님들을 다 대동해서 막 쓸어담게 하고, 요즘에는 차량 배터리 같은 경우 있잖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을 톤수로 재니까 차량 배터리를 갖다가 집어넣는 부분도 제가 봤어요.
우리 동에도 차량 배터리가 지하주차장에 있기에 “이것이 뭐냐?”고 그랬더니 그것 톤수 맞추려고 배터리를 갖다 놓은 거예요. 본 위원은 이것을 경기도 쪽에 얘기하든지 평가방법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건전지 쓰는 데가 리모컨하고 시계밖에 더 있어요? 옛날에는 건전지를 되게 많이 썼어요.
그런데 지금은 건전지를 잘 쓰지 않거든요. 수거가 안 되는데 계속 평가목표만 올라가게 되면, 20톤이 목표인 사람하고 60톤 목표인 사람하고 다르거든요. 5% 상향이 계속 된다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것은 경기도하고 협의를 거쳐야 될 것 같아요, 그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