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권오균 의원 5분자유발언
그렇게도 들어가는데 점유비가 17억밖에 야채하고 쌀하고 다 합쳐서 관내 45개 학교에 17억밖에 안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60억이 소요된다고 하는 그 속에는 가스값 여러 가지 밥 만들어내는 비용까지 다 있는지 몰라도 너무 저거 한 얘기고, 2006년도에 4억6,000 들어갈 때도 쌀값 정부미하고 차액을 지급했고, 2007년도에도 마찬가지 지급하고 2008년도에도 지급했어요. 그런데 친환경농업과에서 유통담당이 할 때는 궁여지책으로 그때는 그렇게 했다고 하지만 지금 밥 세끼 중에 한끼 학교에서 양평친환경쌀 먹는다고 그렇게 학생들의 신체발달 또는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집에서는 그분들이, 그 학생들이 친환경자재로 쌀 지어먹고 이러나요? 집에서는 관행농법으로 일반농산물이나 일반쌀을 먹나요? 그것도 염두해 두시고 제가 이 말씀드리는 사항은 특위에도 들어갈 수 없고 그러기 때문에 속기록에도 남기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2008년도, 금년도 목표가 160억 정도 지난 해 109억7,800 했으니까 아주 발전지향적으로 많이 세웠는데 그중에 학교급식이 88억이라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학교급식에 지금 얘기대로 야채나 이런 것 크게 들어가는 것은 없고 식자재 일반에서 반입되는 것은 많이 있겠죠. 그러나 양평관내 학교가 지금 매년 4억6,000에서 12억 올해 17억 이렇게 늘어가니까 한 20억 이상 늘어가겠지만 여기에 따라서 양평군 1만2,000명 학생들이 지금 쌀 소비되는 게 한 3,000여가마 정도 밖에 소비가 안 되거든요.
전에 초등학생 70g, 중학생 140g, 고등학생 170g 이런 정도 계산한 걸로 보면 그래서 그렇게 본다고 그러면 지금 양평군내 올해 쌀 수매액이 한 4만 가마 한 25억 정도 이걸 저걸 하는데 그 중에서 E-마트도 나가야 되고 일반 매장에도 쌀이 나가야 되는데 일반 학교 급식용에는 양평쌀이 얼마나 나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