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중앙대학교가 출연이 되고, 안 되고 그것을 떠나서 어떻든 의원님들이 협의를 해서 본예산에 삭감이 됐으면 이해 부족이 됐든, 뭐 이해가 됐든, 아니면 과정이야 어떻게 됐든지간에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사전에 의회 의정협의의 날이 매주 목요일날 열리지 않습니까? 그럼 와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의원님들 설득을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삭감이 됐지만 이번에는 꼭 예산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하고 설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아무 보고도 없이 본예산에 잘랐는데 1회 추경에 떡하니 올려놓고 자르려면 자르고 말라면 말아라 지금 이런 식 아니야 이게. 계속 집행부에서 의회를 갖다가, 의원님들을 무시하는 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럼 예산 삭감하면 그냥 군민들 여론재판 시켜서 그런 식으로 또 의원님들 또 시키려고 그래요? 완전 무시하는 처사 아니야, 지금 의회를.
계속 이런 식으로 할 겁니까,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