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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73회 제6본회의2009-07-08

김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오균의장

지금부터 제173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안건보고가 있습니다. o 안건보고
인수

유인수의사담당주사

의사담당주사 유인수입니다. 오늘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가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의 질의는 해당 실과소장의 보고가 있은 후 질의토록 하겠으며, 보충질의는 회의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사항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대수입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서 과장과 담당주사를 소개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지원과장 이영균 지도관입니다. 기술기획담당 김승건 주사입니다. 생활인력담당 김삼현 지도사입니다. 교육운영담당 조병덕 지도사입니다. 농기계지원TF팀장 이광섭 교관입니다. 작물환경담당 성문현 지도사입니다. 원예특작담당 김용삼 지도사입니다. 경영축산담당 정진칠 지도사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1쪽에 일반현황부터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에 일반현항부터 5쪽 중점 추진방향까지는 자료로 갈음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은 크게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농업인 단체 육성 및 교육의 상설화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입니다. 농촌지도자회는 회원이 693명으로 연찬교육 1,028명과, 감자종자 지원 35.7톤을 실적으로 실시했습니다. 또 전문 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는 300명으로서 현지 연찬교육 실시와 생활과학기술, 또 능력개발교육 등을 실시를 했습니다. 미래 농촌의 주역 4-H회 육성은 12개회 360명을 육성했습니다. 영농4-H회와 학생4-H회로 나누어서 여러 가지 전통문화 계승사업이나 청소년의 달 행사를 실시를 했습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은 총 31개회에 1,327명으로 조직 육성 됐습니다. 상반기 중에는 총 46회에 3,634명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과 견학, 실습을 병행 했습니다. 친환경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연중 상시교육은 총 186회에 6,152명을 실시했습니다. 여기에는 농업 특성화 기술교육, 또 환경농업대학 교육, 품목별 상설교육, 또 여름철 현장교육 등 다양하게 실시를 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은 하반기에는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4-H회 등 학습단체에 대한 하계연찬회 행사를 개최하고 기타 사업은 교육사업이 되겠으며, 상반기에 했던 사항을 계속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친환경농업기술 현장밀착 지원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우량종자 공급을 총 219톤을 했습니다. 그중 벼가 144톤인데 벼 144톤 중에 친환경인증 무소독 종자가 23톤이 공급이 됐습니다. 이 23톤은 작년 대비 84%가 증가한 수량인데 소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금년도 봄에 집중적으로 저희가 온탕소독 순회연시를 실시했습니다. 두 번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특성화 단지를 5개 분야에 10개소를 육성을 했습니다. 특히 유기농 쌀생산 실증시범으로는 종이멀칭이앙을 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우렁이가 환경의 유해동물로 논의가 되고 있기 때문에 우렁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서 종이멀칭이앙재배를 10㏊를 단월에 실시했는데 굉장히 성과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렁이 대체사업으로 늘려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1쪽에 친환경원예작물 생산기술시범 지원은 5개 단지를 육성을 했습니다. 시설 환경개선사업이나 과채류 무농약재배시험, 또 순환수막을 이용한 에너지 절감시범 등 다섯 가지 분야에 대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5번에 농업미생물과 BMW에 대한 안정적인 생산 확대 공급입니다. 상반기 중에 1,192농가에 651톤을 보급을 했습니다. 그 중 또 BM활성수는 계속해서 그동안 저희가 부족했기 때문에 1일 4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저희 센터 내에 6월달에 증설을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이 원하는대로 공급할 수 있는 체제가 됐고, 가축생균제는 871농가, 또 농업미생물 생산은 216농가에 대해서 공급을 했습니다. 12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농가는 한우가 66농가, 육계 10농가, 산란계 2농가해서 모두 78농가가 현재 인증을 받고 있고 그 농가를 지도를 했습니다. 또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기술시범으로 6개 사업에 대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 있는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한 항생제 대체기술 시범사업은 정제 봉침액을 돼지에 투여하는 사업으로서 항생제 대체효과가 상당히 뛰어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로 조사한 바로는 돼지에서의 경우 자연 폐사율이 3%정도 감소가 됐고, 그 다음에 설사에서는 8%가 감소하는 그런 연구결과를 저희가 작년에 얻었습니다. 그 외에 한우도체 등급 실증시범사업으로는 육질 1+ 등급 이상 출현율이 현재 65%를 달성했습니다. 전국 평균은 40%가 되겠습니다. 그 외에 반추위보호를 위한 아미노산 투입 비교를 현재 시험 중에 있습니다. 13쪽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농가 확대를 위해서 토양분석이라든지, 또 안전성 분석 등 저희가 그런 사업을 지원을 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으로는 보리를 올보리 종자 외에 1개 품종을 저희가 하반기에 0.7톤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14쪽에 4번 항목이 되겠습니다. 농업미생물에 대해서는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1,336농가에 1,600톤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농가 분포는 개군이 160농가로 제일 미생물 공급량이 많고, 그 다음에 양동, 지평 순이 되겠고 제일 적은 면은 서종면, 서부지역이 되겠습니다. 16쪽입니다. 과학 영농시설을 활용한 친환경 정밀농업 지원입니다. 축산관리실을 이용해서 계속해서 하반기에도 검사 지원을 하고 특히 딸기 무병종묘를 증식해서 공급을 하겠습니다. 농가가 자체생산해서 할 수 있도록 20만주를 공급하고 농업기술센터가 생산해서 모주용 1만주를 공급해서 농가가 30만주를 증식할 수 있도록 공급을 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딸기가 우리 지역에 상당한 소득작물로 부상이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딸기를 소득작목으로 전철개막과 더불어서 딸기 체험단지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실증시험연구 및 특화작목 가공상품화 지원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친환경농업기술 실증시험 및 연구개발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상담소별로 지역특화작목 적응 농가실증 6개 과제, 또 친환경농업 기술개발 실증시험을 23명이 29개 과제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뽕나무 재배기반 확대 및 오디·뽕잎 가공품 상품화 추진입니다. 뽕나무 재배면적은 작년 41.4㏊에서 금년도에 63.6㏊, 22.2㏊가 증가했습니다. 인증재배 확대도 작년에는 유기가 3농가, 무농약이 6농가에 그쳤는데 금년도에는 무농약을 80농가가 신청을 해서 인증 받은 농가가 63농가가 됩니다. 그 외에 오디, 뽕잎 가공기술을 농가에 4회에 걸쳐서 이전 교육을 했습니다. 또한 오디 재배하는 농가를 군단위로 영농조합법인을 구성해서 관내 가공업체하고 연계해서 가공품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디, 뽕잎 가공품 브랜드 개발은 8건 중 6건을 상품 등록을 완료하고 2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은 친환경농업기술 실증시험과 연구개발과제 보고서는 계속해서 충실하게 작성하고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뽕나무 재배기반을 확대하고 지역특산물 가공상품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가공상품화 연구실을 이용해서 저희가 강하에 살구, 또 개군에 비름나물, 또 양동에서 민들레를 계속해서 저희가 연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관내 가공업체와 연계해서 가공제품을 다양하게 해서 소비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와송제에서는 오디주를 집중 생산하고 오디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오디와인과 보리수와인, 또 오디와 뽕잎떡류는 상해식품에서 또 초록영농조합법인에서는 뽕잎티백차를 생산하는 체제로 계속해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농촌자원 활용 및 가치증진입니다. 농촌 전통테마마을과 환경친화형 농촌주거 모델시범을 5개소 추진을 했습니다. 또 농촌여성 및 농촌노인 삶의 질 향상 추진사업으로 농촌 교육농장을 4개소를 추진했습니다. 교육농장은 학생들의 교과 과정을 연계해서 체험과 교육의 개념이 결합된 그런 새로운 개념의 체험농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저희가 관내 초등학교 7개 학교 240명을 체험학습과 연계를 시켰습니다, 상반기 중에. 그 다음에 농촌건강장수마을 3개소를 육성을 했습니다.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현장지원 시스템 확대로 영농기술상담소를 6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를 했고, 또 농촌현장 인턴을 채용해서 상담소에 각각 1명, 또 우리 각 실험실이나 과학영농시설에 투입을 해서 22명을 배치를 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은 상반기 추진했던 계획에 대한 연속사업이기 때문에 자료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23쪽 특수시책입니다. 농기계 임대은행 설치·운영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으로는 농기계 임대은행 조례를 3월달에 제정을 했습니다. 또 농기계 구입은 24종 44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농기계를 4월 1일부터 임대를 시작을 했는데 임대료 징수는 764만원, 임대를 해 간 농가는 133농가에 21개 기종 181일이 되겠습니다. 현재 임대은행 신축공사는 7월 22일날 완공을 목표로 거의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본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순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이순자 의원입니다. 여기 7쪽에 보면 이것은 건의인데요, 전문여성농업인 생활개선회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센터에서 지도·관리를 하시는 거죠, 지도·육성을?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그런데 생활개선회라 하면 다른 단체하고는 차별화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회원들을 아마 소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잘 보시면은 영농하고는 전혀 관계없는 분들이 그 안에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회원들은 기존의 회원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새로 회원을 받아들이실 때는 그 점을 고려를 하셔서 앞으로는 생활개선회 회원은 다른 단체와는 차별화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종사 또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야지 그냥 다른 단체하고 이렇게 같이 시간의 여유를 즐기기 위한 이런 단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검토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 8쪽에 보면 도시소비자 및 어린이 농촌체험교육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랬는데 이게 대표자가 나와 있고 학교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 대표자와 학생들이 같이 오는 겁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학교에서는 교사가 인솔하고 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그러면 여기 대표자는 교사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그런데 이렇게 체험으로 오는데 2명, 1명 이렇게 와요, 교사하고? 여기 인원수가 그렇습니다. 여기 보면은,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순자

이순자의원

학년별로 이렇게 오는 거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학년별로 오고요, 그 자료를 제가 드린 자료에 보시면 지평초등학교가 31명, 다문초등학교 28명 그래서,
순자

이순자의원

그런데 위에, 활동결과고요, 그 위에 보면은 들꽃마을에 조영철씨 대표자잖아요. 거기를 가서 교육을 받을 때는 그러면 이 학생들이 교사인솔 하에 받는 겁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체험을 하고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교사는 가는 길 오는 길을 인솔하는 책임을 맡고요, 일단 거기 들어가면 교육농장을 경영하는 분이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을 합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그런데 이건 학교에서 신청을 하면 점심이나 이런 중식제공도 합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기술센터에서 다 제공을 해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이 사업을 한 목적은 우리가 교육농장을 육성을 하는데 앞으로는 도시의 학생들을 데려다가 도시의 학생들한테 돈을 받고 이 체험을 시키도록 농장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올해 첫해기 때문에 우리 교육농장도 뭔가 노하우를 쌓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한테 지원을 줘서 농장주는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 우리 학생들한테는 이런 체험의 기회를 주는 그래서 두 가지를 같이 하기 위해서 올해 그렇게 지원을 했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소장님, 그 부분을 제가 여쭤볼려고 하는 건데요, 여기는 도시인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교육내용이나 체험자들을 보면 우리 지역학생들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여기 지역학생들은 어차피 여기는 얼마든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많이 있지만 우리 지역학생들도 중요하지만 도시에서 이렇게 홍보를 잘 하셔서 도시인들이 와서 체험을 하고 우리 지역농산물이나 또 이런 관광홍보 면에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또 농촌여성 CEO를 위한 농촌교육을 하셨거든요. 이건 어떻게 내용입니까? 참 바람직한 일인데.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는 전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교육 관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지도자라든지 4-H라든지 이렇게 리더자격인 사람들을 모아서 저희가 학습단체를 구성하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농촌여성 중에도 지도력을 갖춘 사람들을 그냥 일반적으로 저희가 CEO라고 표현을 했고요, 그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가 와인이라든지 또 농산 가공과 관련된 교육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것이 8회에 237명을 했던 겁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가공반이나 이런 여성특수교육이 있을 때는 본 의원한테 연락을 주시기를 부탁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제가 하반기에 있을 때는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순자

이순자의원

그리고 뽕나무 재배면적 해서 그런 와인이나 그런 것들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 지원을 합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뽕나무,
순자

이순자의원

재배단지 이런 것을 육성하실 때 지원을 하나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뽕나무 묘목을 저희가 물부담에서 나온 그 사업비로 그동안 지원을 해 왔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그러면 신청만 하면 되는 거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그것이 계속 왔었는데 내년도 공급할 사업량에 대해서는 또 이번에 그쪽에서 예산을 주지 않아서 금년도는 공급을 했는데 내년도 공급할 사업비를 확보를 저희가 못했습니다.
순자

이순자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장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 의원입니다. 19쪽에 가공상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개군에 비름나물, 또 양동에 민들레 가공연구를 하고 계신데 비름나물하고 민들레는 어떤 방식으로 어떤 종류를 지금 가공연구하고 계신 거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비름나물은 먼저 우리 김덕수 의원님께서 비름이 가격이 쌀 때 냉동이나 냉장보관을 해서 가격이 비싼 겨울에 출하하는 걸 검토해 봐라 그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크게 냉장법과 냉동법이 있습니다. 냉장법은 해 보니까 한달 이상을 못가요. 그래서 천상 냉동법으로 가야 되는데 냉장법에서는 뽕잎도 저희가 해 보니까 뽕잎을 진공을 해서 한달 정도 되면 변질이 되고 하여튼 그냥 건조를 해도 그렇게 되어서 냉동법을 검토해 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냉동법으로 가면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지금 그런 쪽입니다, 비름나물 연구는.

박장수의원

그러면 실험을 해 보셨어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냉동법은 지금 하반기에 나온 걸 착수할려고 그랬고요, 실험계획만 완료를 한 상태입니다.

박장수의원

민들레는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민들레는 이것은 지금 차와 음료로 차를 개발하는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는데 굉장히 기능성이 좋기 때문에 전문가가 한번 저희한테 조언을 줬기 때문에 한번 해 보는 겁니다. 해 보는데 일단 우리 담당계장이 실험차원에서 한번 차를 만들어본 정도고 아직 농가하고는 본격 실험을 안 하고 우리 담당자 수준에서만 예비실험을 한 그런 상태입니다.

박장수의원

양동에도 부추작목반에서 부추가 과잉 생산되고 폭락될 때를 대비해서 지금 저온저장고 시설을 할려고 하잖아요. 양동농협에서 운영하는 단무지 공장 그것을 매입을 해서 거기다가 냉동시설을 갖다 설치할려고 하는데 부추도 그런 개군 비름나물하고 똑같은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비름도.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비름 보관하는 방법은 저희는 가능하다고 일단은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다만 이게 용적률로 계산해서 예를 들어서 비름 한 박스를 저희가 쉽게 생각하니까 비름 한 박스 4㎏ 한 박스에 2,000원 짜리를 내가 100박스를 저장한다 했을 때 한 20만원 상당한 비름이지 않습니까? 가격으로 쳐서. 그러면 1,000박스라면 한 200만원 정도 비름이거든요. 1,000박스의 물량을 엄청난 돈을 들여서 200만원짜리를 넣어서 겨울에 팔았을 때 얼마정도의 소득이 나서 경제성이 있느냐 이 문제가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저희 생각에는 저장하는 기술은 지금 시동하면 냉동 쪽으로 가면 거의 이건 확실하기 때문에 저장기술은 문제가 안 되는데 그 문제가 염려스럽지만 아무튼 이건 한번 시도를 해 볼 계획입니다.

박장수의원

실험을 해 보셔가지고 지금도 가격이 싸니까 전체 비름을 다 베어내가지고 이렇게 다른 작물을 심을려고 대체하고 계신데 과잉 생산될 때 쌀 때를 대비해서 저장했다가 연중 이렇게 납품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연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가공식품에서 여기 지난번에도 언급했습니다마는 산수유라든지 수박이라든지 부추 이런 데 대한 가공연구는 지금 계획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그게 빠져가지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박장수 의원이 아주 계속해서 산수유, 부추 이쪽으로 많이 해 주시는데 저희도 손을 사실 댔었지 않습니까? 손을 댔는데 저희가 연구인력이 지금 사실상 1.5명입니다. 1.5명. 왜냐하면 한사람은 전담해서 이걸 할 수 있지만 또 한사람은 이 업무하고 다른 업무를 겸직해서 보기 때문에 저희가 가공을 연구하는 인력이 지금 1.5명인데 사실 연구하는 것은 우리 이쪽의 가공실에 혹시 의원님들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가지 수도 많고 그래서 주문하시는 것을 최대한 저희가 수용할려고 노력을 하는데 지금 현재 연구하는 저희가 또 전문연구자도 아니지만 하여튼 최선을 다하지만 굉장히 나름대로는 하고 있으니까 박장수 의원님 말씀하신 걸 충분히 고려해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소장님! 과장님 시절부터 아시잖아요. 11년째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11년째. 다른 지역에서는 산수유가 주산단지가 아닌 지역에서도 산수유 가공식품이 많이 나와요, 개발해 가지고. 그런데 우리는 산수유 주산단지고 또 우리 개군 주읍리가 산수유의 원산지고 원조 그리고 산수유축제도 하잖아요. 그런데 축제까지 하면서 연구직이 부족하다 이런 말씀은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런 뜻보다는 사실 옛날에 저희가 박장수 의원님 계속 얘기를 해서 저희가 산수유술도 만들었지 않습니까? 산수유술을 만들어서 시음도 하고 출시를 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으로 늘지를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오디는 그 후에 저희가 손을 댔지만 오디는 식초도 그렇고 와인도 그렇고 해 놓으니까 벌써 다른 사람들이 계속해서 “좋다. 확대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가니까 확대해 나가는데 산수유 쪽은 저희가 제품을 개발했을 때 그런 주변의 평가가 없으니까 계속해서 더 이상 확장을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에도 저희가 생각에는 어렵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서 계속 미뤄왔는데 하여튼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요,

박장수의원

아니 술뿐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술 생산하고 있고 또 지금 강상 와송주인가요? 거기에서도 산수유술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건 화학주잖아요, 화학주. 그런 화학주 보다는 순수 전통주, 산수유주 그런 전통주 개발이라든지 술 외에 다른 음료라든지 차라든지 잼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상품이. 그런데 아예 그냥 업무보고에는 항상 제외가 되더라고, 주산단지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박 같은 경우에도 음료개발이 가능하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수박이요?

박장수의원

예, 부추나 수박 같은 경우.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다 가능하죠.

박장수의원

그런 쪽에도 업무계획이 빠졌는데 수박, 부추, 산수유 이것을 직원이 부족되더라도 관심을 갖고 계획 좀 세워주십시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장수의원

22쪽에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이요. 현재 몇 개소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건강장수마을은 7개소가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주 사업이 뭡니까, 이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크게 네 가지로 되어 있는데요, 노인들 일거리가 없으니까 일거리를 만들어주는 것 또 노인들한테 건강을 유지시키기 위한 건강증진프로그램 또 그 다음에 일상적인 교육해서 한 네 가지 분야로 이렇게 맞춰서 그 마을마다 그 마을의 특색에 맞게 저희가 특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해 보니까 노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쪽에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대개가. 그래서 토종벌도 공급해 주고 닭도 사드리고 이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장수의원

마을에서 신청하는 마을이 많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도 1개 읍·면에서 전체 신청을 받아서 하면 어려우니까 저희가 읍·면장님한테 신청을 받아서 올해 시행을 했습니다. 시행을 했는데 이게 어려운 점이 국비사업으로 이게 시작이 됐습니다. 1년에 5,000만원씩 3년간을 연속 지원해 준 사업으로 국비가 내려와서 시작을 했는데 그게 성과가 좋으니까 우리 군수님도 이걸 확대보급을 해라 이런 지시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군비사업도 했는데 국비사업이 지금 중단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군비만 들여서 5,000만원씩 3년을 연속 주기도 어렵고 그래서 내년 보급은 조금 다시 제고해 볼 생각입니다.

박장수의원

그런데 행사 때 체육대회, 야유회, 수련대회 지원해 주는 예산보다는 그런 데도 2,000만원, 3,000만원 지원이 되지 않습니까? 단체에. 그런 데 지원보다는 오히려 이런 것을 좋은 사업이니까 군비를 들여서라도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농촌마다 다 고령인구 아닙니까? 지금 소일거리도 없고 그래서 이런 장수마을 같은 좋은 사업을 갖다가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비를 확보하셔가지고 군비가 좀 들어가더라도 이걸 확대해서 읍·면별로 시범마을을 다 이렇게 유치가 될 수 있도록 이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인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원

이인영 의원입니다. 2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2쪽에 노후생활 활력화 육성에 2개소가 있는데 여기 솟대 포장재 이런 것 지원한다는데 이런 게 잘 되고 있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특히 연수1리는 아주 모범적으로 잘 되어서 농촌진흥청에서도 시상을 받고 그랬고요, 여기는 지금 현재 마을에 오는 체험객을 노인회에서 우리 건강장수마을, 여기가 건강장수마을 프로그램 중에 그쪽에 노후활력화사업이 다시 중복해서 들어가는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잘 되고 있습니다.

이인영의원

아니 그러면 포장재를 만들어서 그러면 판매되고 있는 거예요? 팔고 있는 거예요? 그냥 어떻게 보관만 하는 거예요? 솟대 포장재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 노후생활활력화 육성은 지금 포장재,

이인영의원

솟대를 갖다가 그걸 판매가 되냐고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솟대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나 이렇게 해서 1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 와서 체험하면서 체험비로다가 가지고 가는 조건으로 만들고 하나에 1만원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이인영의원

노후생활 그것 일거리 만들기 위해서 다른 데는 저런 것도 한대요. 뭐냐 하게 되면 우리나라가 6.25전쟁 이후에 산이 많이 폐허가 됐었는데 산림녹화가 잘 된 세계적으로 아주 나라가 되어 있어가지고 산에 나무가 너무 많이 잘 자라고 있지 않습니까?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어가지고 길에 쌓여있다고 합니다. 이게 썩지가 않아요, 이게. 그래가지고 산불 나는데 염려가 되고 그러기 때문에 그 낙엽을 갖다가 노인들이 가서 포대로 한 포대씩 가져오면 얼마 주고 낙엽을 쌓았다가 물을 줘서 썩여가지고 부식해서 또 퇴비화 하고 이런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할 의향은 있으십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낙엽을 가져오는 게 그것도 「산림법」상 그건 또 허가를 받아야 되는 사항인지 한번 검토해 보고요, 노인들한테 권장을 해서, 그걸 강제로 시킬 수 있는 사항은 아니니까. 상당히 양질의 퇴비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그게 굉장히 낙엽이 좋으니까 시행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인영의원

낙엽을 산에 가서 포대에 가져오면 한 포대에 얼마씩 해서 군비로 주고 사가지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군비로,

이인영의원

한데 쌓아가지고 퇴비화를 시켜서 또 팔고 그렇게 되면 노인들 일거리도 많아지고 낙엽이 산에 엄청 많으니까 무한정이니까 그런 것을 해 가지고 노인들 일거리를 주게끔 그런 것도 방안을 갖고 있으니까 이런 문제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건 산림을 채취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그쪽은 잘 모르지만 법적인 문제가 있는지 검토해 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송창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송창섭 의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 고생이 많으시지요, 아주. 정말 양평의 산업은 특별한 것은 없고 기대는 데가 다 농업 쪽에 기대는데 전라도에는 친환경으로 밀고 들어오고, 도시에는 집약농업으로 들어오고, 강원도는 관광농업이다, 조방농업이다 이렇게 해서 고생이 많은지 압니다. 18쪽에 지금 농업기술 실증시험과 연구개발과제 그것 매번 말씀드리는데 18쪽입니다. 나중에 더 자세히 여쭙겠지만 지금쯤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실패를 정말 두려워하지 마시고 예산을 충분히 요구하시라는 얘기지, 나는, 그 얘기입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예산이 별로 안 늘었던데 우리가 연구하지 않고 실험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하면 정말 비전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쪽에 내년도에는 충분히 검토를 하시라고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송창섭의원

이것에 대한 것은 나중에 자세히 한번 여쭙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김덕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의원

김덕수 의원입니다. 산나물연구회를 조직을 하셨다고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구성원이 어떤 사람들 입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산나물연구회는 우리 군에서 각 읍·면에 산나물 사업지원자금 나가서 그것 지원받아서 재배하는 농가하고, 또 기존에 산나물 재배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재배농가 분들로 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거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럼 이분들이 어떤 일을 주로 하게 돼요? 그러니까 조직하고 나서 4월 6일날 조직하셨다면서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리고 나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 거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조직은 했는데 조직을 사실 다른 품목별로 연구회가 자생적으로 사실 다, 다른 품목들은 우리가 주도해서 이 품목을 연구회를 만들자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 농업인들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었는데 산나물은 우리가 사실 산나물재배 농가에 대한 교육을 시키면서 이걸 한번 어차피 우리가 산나물을 양평에 특산화 시켜야 되니까 이걸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떠냐 이렇게 우리가 제안을 해서 만들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구성은 됐는데 아직 뚜렷한 활동실적은 없습니다.

김덕수의원

활동은 안하고 계시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지금 예산이, 우리가 1차 추경에 예산 입안 안 됐어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에다는 활동에 들어가는 예산은 지원 한 것이 없습니다.

김덕수의원

아, 1차 추경 때 이게 예산이 없었어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편성 안 됐었어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래서 이 분들을 그냥 조직만 해 놓을 것이 아니고 어차피 우리가 지금 양평군정의 축제방향도 산나물축제를 굉장히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입장에서 어차피 산나물이 연구회를 통해서, 또 재배농가를 통해서 활성화되어서 정말 양평군의 산나물축제가 우리 재배농가들의 농가소득원의 근본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실은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그냥 조직만 해 놓으실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활성화 할 건가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지침 같은 것이 있어서 이 분들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드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벤치마킹도 좀 하고, 홍천 같은데 가면 산나물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 분들의 재배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도 연수를 한번 더 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제가 알기로는 홍천 쪽에는 산나물에 대한 연구를 굉장히 많이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 초청해서 세미나도 한번 해 보고 실제 현장에 가서 한번 견학도 한번 해 보고 뭐 이런 실적들이 있어야 근본적으로 발전하는 것 아닙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그 다음에 우리 고사리가 강상, 강하, 서종 이렇게 지원을 하셨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런데 지금 실태가 어떻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고사리는...

김덕수의원

고사리 심은 지가 작년, 재작년에 심었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재작년에 심은 것은 올해 아주 수확을 많이 했고, 올해, 작년에 심은 것은 올해 상태가 좋은 것은 몇 개 수확을 했지만 거의 올해는 수확을 못한 상태고요. 내년에는 많이 나올 겁니다.

김덕수의원

그런데 이것 고사리를 심은 분들의 기술지도를 하실 것 아니에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렇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기술지도를 하실 때 소득이 또 얼마만큼 나오는가도 검증을 하셔야 되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지금 평당 얼마 나갑니까, 고사리가? 잘된 데.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글쎄, 평당은 그건 제가 자세한 자료로는 제가...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이런 게 문제입니다, 이런 게. 우리가 지원만 해 주고 사후관리가 안 된다는 거예요. 기술지도를 어차피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럼 소득하고 연계가 되어서 얼마 소득이 나오는 것을 도출해 내야 될 것 아니에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폭이 크니까 평당 1만원은 보고 하는 건데요. 잘 되면 2, 3만원도 나오고 그러니까...

김덕수의원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일을 잘못 하신다는 게 아니고 고생을 하시는데 어쨌든 이 고사리를 강상, 강하, 서종에 우리가 군비로 해서 지원을 했단 말입니다, 종자를. 그래서 2년이 넘는 상황에서 그동안 기술지도도 많이 하셨을 것 아니에요. 많이 얼어 죽었다고 그러더라고요. 눈이 많이 오면 보온효과가 있어서 괜찮은데 눈이 안 왔을 경우에는 냉해를 입어서 많이 얼어 죽었는데 그나마 그래도 잘 된 데는 다 퍼졌데요, 다. 다 퍼져서 괜찮은데 그것도 냉해를 입은 데도 의지가 있는 데는 다시 재지원을 할 수 있는 이런 예산편성도 해야 되는 것이고, 이 분들이 그냥 포기를 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농업에 의지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실태 파악도 한번 해 보시고, 그 다음에 기술지도를 하실 때 얼마만큼의 소득이 일어나는가 이런 부분도, 그러니까 농업기술센터가 “왜 우리한테 이것 얼마 소득까지 하느냐?” 그렇게 하실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기술을 보급하면서, 또 검증하면서 이것이 농가소득이 얼마만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데까지 확인을 검증을 해 주셔야 다른 농가한테도 우리가 마음 놓고 권장할 수 있는 품목이 되지 않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실 고사리는 다른 데서 막 불이 붙은 상태에서 우리가 도입을 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측면도 사실은 한편에서 가지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돈을 벌기 위해서 재배하는 것이니까 소득에 중점을 둬서 하겠습니다.

김덕수의원

꼭 고사리뿐만 아니라 우리 군에서 시범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정말 어려운 검증을 거쳐서 품목을 선택해서 정말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은 끝까지 끝장을 봐야 돼요, 끝장을. 농민이 그러니까 성공하냐, 망하냐 그것을 끝을 봐야 된다니까요. 그래야 다른 농가를 마음 놓고 우리가 검증된 기술을 갖고 권장할 수가 있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이 고사리도 우리가 우리 의원님들 의지도 강하신 게 고사리 지난번에 급냉 시키고 하는 것 진공포장 시키는 것 강상에 지원을 해 드렸지 않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기계도 활용을 해야 되고, 기계가 부하가 걸려서 도저히 수량을 갖다가 제대로 일 처리를 못하는데 한번 계획을 세워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고, 더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런데 이런 전반적인 것을 검증을 해 주셔야 된다는 거지요. 이 고사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품종도 개발한 것은 끝까지 한번 소득창출까지, 금액까지 관리를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제가 조사한 바로는 3만원 이상정도 나오더라고요, 평당. 그래서 고사리가 고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으니까 실태파악을 정확히 하셔서 지금 기존에 하고 계신 분들은 판로를 어떻게 하면 우리 친환경농업과하고 판로부분도 한번 협의를 해 주시고, 또 지난번에 실패 보신 분들 있지 않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분들도 우리 친환경농업과하고 한번 같이 협의를 하셔서 그분들이 의지를 갖고 있으면 다시 지원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뽕잎이 지금 많이 우리 뽕나무를 식재해서 많은 생산량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 초창기보다는 뽕나무가 많이 컸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아주 뽕나무가 엄청나게 퍼져 나간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뽕나무가 크면 클수록 생산량도 많아지는데 지금 판로가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이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 금년에 저희가 군단위로 영농조합법인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와인을 만들 수 있고 그런 가공공장이 지금 양동에 있습니다. 그래서 양동에서 총 11톤을 오디를 수매했어요. 나머지는 다 생과로 팔렸고 일단은 생과로 팔리지 않으면 다 우리 영농조합법인에서 수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 와인으로 만들어져서 판매가 될 겁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난 7월 4일날 KBS1 TV에서 과학카페에 양동에 오디가 방영이 되면서 오디 효능에 대한 방영이 나간 뒤로 지금 전화가 아주 쇄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1년 계속해서 먹을 수 있는 것을 계속 대줄 수 있느냐?” 이런 문의서부터 그래서 앞으로 오디는 수요가 계속 늘어 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이 것도 우리 기술센터에서 판로까지 다 신경 쓰기는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연구를 하시면서 검증을 계속하시면서 친환경농업과하고 연계, 제가 늘상 말씀드리지만 양평군 농업은 우리 기술센터에서 기술개발하고 기술이전 시켜주면서 그런 검증과정을 거쳐서 이런 주민소득까지 이루어지려면 어차피 친환경농업과하고 연계를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작목반이 있지만 개별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막 들쑥날쑥하고, 또 재고량을 개인이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옥천에 있는 떡 만드는 공장 있지 않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거기에서 어떻게 양평 것을 팔아 주고 싶어도 가격이 들쑥날쑥하고, 개인별로,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잘 협의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작목반 분들이 뽕나무작목반은 기술센터에서 관리하고 계시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다소 공동 수집하고, 공동 판매하는 이런 방향으로 방향을 잡아야 우리가 전체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도 한번 연구를 한번 해 주십시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그 다음에 비름나물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아까 박장수 의원님 질의하실 때 아직 안 하셨다고 했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런데 소장님 말씀에 냉장을 하려고 하는데 냉장은 안 되고, 냉동을 하는데 난 그 말씀이 참 이상한 게 상식적으로 제가 농업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상식적으로 냉장은 무조건 안 됩니다, 그건. 누가 봐도. 먼저도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급속냉동을 시키는 쪽으로 방향으로 해서 연구를 해달라고 했는데 아까 박장수 의원님 산수유 12년 동안 산수유에 대해서 2차 가공품을 개발하자고 했는데 여태 안 됐다고 했는데 저는 이 비름나물 2년 얘기했습니다, 2년. 2년 얘기했는데 당연히 안 되지요? 12년 얘기했는데도 안 되는데 2년 얘기해서 되겠어요? 지난번에 3월달인가 업무보고 하실 때 제가 소장님한테 부탁을 드려서 소장님이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입니까?” 했더니 이영균 과장님이라고 해서 이영균 과장님이 책임지고 본인이 하시겠다고까지 약속을 했는데 지금 비름나물이 가격이 안 좋아서 다 뜯어낸단 말입니다. 시기적으로 너무 늦어요, 지금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지금 가격이 최고 하락을 했으니까 부담 없이 실험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좀 많은 양을 연구하셔서 많은 양을 할 수도 있잖아요, 연구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그것 뭐 돈 얼마 되겠습니까? 그것. 지금 한 박스에 1,500원도 안 되는데 이것 시장에 갖고 가면 비용도 안 나온대요. 지금 이런 상황인데, 또 개군면민들이 이건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큰 사업인데 이런 것을 왜 실험을 빨리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난 이해가 안 갑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바빠서 못 하시는 거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바쁜 것이 아니라 우리 의원님이 말씀하시니까 제가 이것을 일단 해 보는데 제가 일단 생각한 것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어서 비름나물 1,000박스를 보통 우리가 저온냉동시설이 5평 규모 나가지 않습니까? 5평 규모에 1,000박스를 넣는다고 했을 때 2,000원짜리로 하면 200만원, 또 예를 들어서 거기다 심지어 1만 박스를 넣는다고 했을 때 한 2,000만원 물량을 넣을 수 있지 않습니까? 2,000만원을 넣기 위해서 그것 저온저장고 건립비용이라든지, 운영비, 그 다음에 그렇게 하고 났을 때 수익이 과연 내가 저장하고 난 전기요금, 전기요금이 보통 한달에 10만원 정도 부과가 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문제는 분명히 저는 된다고 확신을 하기 때문에 시도만 하면, 그런데...

김덕수의원

아니, 소장님! 먼저 업무보고 하실 때 팔리고, 안 팔리고는 신경 쓰지 마시라고 했잖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건 차후의 문제입니다, 차후에. 시장상황이 우리가 비름나물이 한 박스에 2,000원 이상만 되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럼 전기세라든가, 한 박스에 얼마가 붙을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사계절 음식을 먹는 우리나라에서 계절 물건을 갖다가 사계절로 유통을 시키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하냐, 안 가능하냐 이걸 검증하자는 거지 가격이 얼마냐? 이걸 검증하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것만 우선은 보관상에서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 가능하냐, 이것만 해 달라 말입니다. 나머지는 수요공급에 맞춰 나가면 되는 거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걸 하겠습니다.

김덕수의원

그걸 먹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지금 100원이면 1,000원짜리라도 먹겠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걸 왜 내가 볼 때는 쓸 데 없는 신경을 쓰시는 것 같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제가...

김덕수의원

봄에 분명히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전기세가 이런 것을 신경 쓰지 마시고 검증만 해 주십시오, 일단은.” 우선 지금 기술센터에서 중요한 것은 검증을 해서 이것이 오랫동안 어떻게 보관을 할 수 있는가? 이것만 검증을 해 주면 나머지는 제가도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시장조사 제가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것 검증할 능력이 안 되어서 부탁드리는 거예요, 제가.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너무 앞서 가지 마시고, 지금 그리고 실험도 몇 천 박스 이런 게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강상에 지원해 주는 진공포장기계 있지 않습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걸 이용해도 되잖아요, 진공포장해서 급냉을 시킬 수 있는데 해서 시간 타임별로 다 적어 갖고 하면 왜 난 이것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이것 실험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의지가 없으신 것 아니에요, 이것? 3월달에 하신다고 그러고, 3월달부터 그렇게 하신다고 그러고 지금 7월달에 다 뽑아낼 입장인데, 그것을. 올해 또 지나가잖아요, 그럼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올해는 안 지나 갈 수 있어요.

김덕수의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다른 것 신경 쓰지 마시고, 겨울을 날 수 있는가, 없는가? 그런 것, 급냉 시켜서 과연 이 상태가 지금 비름나물을 먹는, 지금 먹는 것 하고 해동시켜서 먹는 맛하고 또 이런 것 상품만 질만 좀 연구해 주세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제가 다음에 더 얘기 안 하게 해 주세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칠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칠선

윤칠선의원

윤칠선 의원입니다. 24쪽에 농기계 임대은행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거기 보면 임대농기계를 24종을 구입을 하셨고 임대해 준 것은 21종이거든요. 3종은 뭐를 안 해 준거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이것은 기존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이 48종 이렇게 있었고요, 이것은 금년에 4억5,000 기금으로 산 기종이 이렇습니다. 그리고 이 21개 기종 임대 한 것은 금년 봄부터, 4월달부터 농민들이 빌려간 기종들 있지 않습니까? 관리기, 또...
칠선

윤칠선의원

그러니까 그 3종류 안 해 준 게 뭐냐 이거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3종류 안 해 준 거요?
칠선

윤칠선의원

그 위에 보면 24종...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이 21종이 위에 24종에 포함된 것이 아니고요. 이것은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기종도 21종에 들어가 있고요.
칠선

윤칠선의원

그러면 새로 구입한 것 중에서 한번 임대 안 해 준 게 더 있는 거예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게 시기에 따라서,
칠선

윤칠선의원

시기가 아니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시기가 도래되지 않아서 안 쓴 거죠.
칠선

윤칠선의원

시기 미도래가 있어서 안 하셨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칠선

윤칠선의원

그 다음에 친환경제제용 광역살포기 있죠? 그 1대 구입하셨다고 그랬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칠선

윤칠선의원

그것도 지금 임대가 나갑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가 입찰에 붙여가지고,
칠선

윤칠선의원

아직 구입은 못하셨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 다음주쯤에 빠르면 다음주에는 들어올 것 같습니다.
칠선

윤칠선의원

광역살포기가 생균제 미생물제제를 주기 때문에 작업시간이 낮 시간은 못한대요. 아침부터 저녁때까지는 못하고 해질 무렵에 줘야 된다니까는 작업시간이 상당히 시간적으로 하루에 2, 3시간밖에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임대료 같은 것도 할 때 조정할 때 이런 것을 반영을 해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칠선

윤칠선의원

이런 것도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칠선

윤칠선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김덕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의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임대할려면 어떤 절차로 임대를 해 줍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임대절차요?

김덕수의원

예.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절차는 저희가 일단 인터넷에 임대기종에 대한 공지를 해 놨습니다. 또 유인물이 갔고. 그러니까 그걸 보시고 전화로 신청을 하면 우리가 지금 기계가 나갈 수 있는 것 없는 것 봐가지고 나갈 수 있는 날을 예약을 하고 또 본인이 안전사고나 이런 게 또 있고 또 조작을 잘 못하는 사람들 이런 걸 알기 위해서 지금은 일단 들어와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나중에 안전, 임대계약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저희가 실어다 줍니다.

김덕수의원

실어다 준다고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러면 양동 같은 데서도 빌려가나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지금 기종은 많이 모자라지 않아요, 요구하는 것에 비해서?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기종은 봄에,

김덕수의원

아니 기종도 그렇고 댓수도 그렇고 기종에 대한 댓수도 그렇고.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모자라는 기종이 있죠. 작업이 몰리는 시기에 그런 것들은. 그래서 올해는 일단은 얼마정도를 빌려간 빈도와 빈도발생이 어떨지를 사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기종을 다양하게 구비하는 쪽으로 일단 첫해를 해 보고 그리고 빌려가는 그 빈도를 보면서 내년부터는 조금 추가구입을 할 때는 빈도가 높은 것을 더 구입을 하자 지금 이렇게,

김덕수의원

실어다 주는 차는 몇 대입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3대입니다.

김덕수의원

3대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런데 실어다 주는데 요구하는 날짜에 못 실어다 주고 이런 일이 있나요?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것은 없고요, 지금까지 그런 것은 없고 주민들이 아주 고마워하는 주민들이 있고 어떤 분들은 기계를 가지고 갔는데 나와 보지도 않고 어디다 내려놓고 가라고 인수하는데 나오지도 않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 직원이 그런 게 어렵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혹시나 임대수요는 많은데 우리가 공급해 줄 기종이라든가 또 기계 같은 기종의 댓수가 부족해서 공급이 안 이루어질 그런 것은 아직까지는 홍보가,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은,

김덕수의원

전체적으로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반응은 좋습니다, 주민들은. 반응도 좋은데 서울에서 귀농하신 분들은 특히나 작은 농토를 농사지으면서 비싼 기계를 사야 되는 그런 것 때문에 여태까지 기계 활용을 못했는데 임대를 해 주니까 고맙다는 반응은 굉장히 좋은데 관리적인 측면에서 나중에 이게 홍보가 전체적으로 다 되어서 진짜 수요는 엄청나게 많은데 공급이 달릴 경우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이런 부분을 혹시나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봤어요. 전체적인 관리는 우리 기술센터에서 지금 하고 계신 기술센터 부지 내에 여기서 관리는 전체적으로 하되 나중에 이것도 한번 연구해 주세요. 바쁜 철에 있지 않습니까? 그 기계를 쓰는 철에 읍·면별로 그 기계가 나가있어서 가까운 거리에서 빨리 빨리 임대해서 쓸 수 있는 방법도 비철에는 이게 들어와서 수리를 해서 다시 관리를 하고 이런 것도 한번 하면은 좀,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생각도 했습니다. 읍·면에 놓는 것.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그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런데 그런 문제가 있어요. 읍·면에다 놓는다 하더라도 이 농가에서 저 농가로 옮길 때 거리가 그저 한동네 아니면 자가운전해서 가지만 동네를 벗어난다고 그러면 반드시 차에 실어야 돼요. 그런데 실을 때 기증기로 든다든지 끌어올려야 되는데 그것을 그러면 읍·면마다 그 차를 별도 고정을 해 줘야 되거든요. 또 그런 문제가 또 있어서,

김덕수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올해 그래서 이것은 검증을 해 가면서 많이 쓰는 기종에 대해서는 댓수를 계속 늘려나가야 될 것 아닙니까? 수요를 맞춰줘야 되니까.
대수

김대수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이 사업은 굉장히 좋은 반응을 갖고 있는 사업이니까 전체적인 것을 문제점 있는 것을 계속 보완해 가면서 하면 좋은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1시 15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박흥옥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환경사업소 담당주사를 소개하겠습니다. 하수시설담당 김대희 주사입니다. 관로정비담당 이근재 주사입니다. 하수운영담당 김성호 주사는 교육 출장중입니다. 환경사업소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에 일반현황에서 3쪽 직제 및 정원입니다. 3담당에 정원 32명과 상용직 1명 해서 모두 3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 환경기초시설 현황, 5쪽 재정현황, 6쪽 2009년도 업무추진방향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 2009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8쪽 효율적인 환경기초시설 운영입니다.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수질관리 도모를 위해서 상반기에는 민간위탁시설 정기점검과 민간위탁시설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였으며, 방류수 재활용을 위해 1만3,500톤을 현장작업소로 무료 공급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 계획으로는 환경기초시설 민간위탁 관리를 철저히 하여 강화된 법적 방류수질 준수이행여부를 지속 확인하겠으며, 매월 정기점검으로 시설물 등 이후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쪽 하수찌꺼기 소각로의 안정적인 운영에 있어서는 상반기에는 소각량 총 4,824톤을 소각하였으며, 소각로 개선·보완공사와 소각재 중금속 등 유해물질 발생여부검사를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도 자체정기점검 및 보완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안정적인 수질검사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안정적인 수질관리 도모를 위해 수질검사 및 관리상태를 점검하였으며, 강하, 용문, 양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수질오염물질 자동측정기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수질자동측정기 운영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수질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공공하수처리시설 개선·보완사업 추진입니다.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10억7,000만원을 투자한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가축분뇨처리장에 송풍설비 교체 등 노후시설 개선과 양평, 용문, 강하처리장에 시설을 개선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공공처리시설의 철저한 운영·관리체계를 유지하여 안정적 수처리로 방류하천 수질오염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12쪽 주민친화적 환경시설 조성입니다. 상반기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하고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하천 공작물 설치 협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재정보고회 개최와 설계용역 준공 공사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환경기초시설의 지속적 확충입니다. 단월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공사는 계획공정대로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용문처리시설의 완공과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주민불편 제로화 및 안전사고 예방입니다. 상반기에는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주민불편사항을 사전 조치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매월 현장근로자 사전 교육과 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관계자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안전사고 예방 및 민원의 근원적 해소와 관거 매설 후 복구지원 등에 주민불편이 없도록 추진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15쪽 지속적인 하수관거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상반기에는 관거정비 30㎞, 배수설비 760개소를 실시하여 전체 공정 60%이며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하여 계획물량을 마무리토록 하겠으며, 특히 관거공사로 인해 주민불편 최소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6쪽 하수시설물 유지·관리 지속 추진입니다. 상반기에는 하수시설물 67개소 1,545m에 대해 하수도 준설을 하였으며 하수도 시설물 유지·보수에도 노력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하수도 준설로 수질오염 방지와 하수시설물 유지·관리 철저로 주민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특수시책 2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8쪽 생활하수기동처리반 운영입니다. 생활하수와 관련 주민불편사항을 근원적으로 해결하여 신뢰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로정비담당을 반장으로 2개 반을 편성 운영하여 상반기에는 도로굴착 불편사항 35건, 배수설비 관련 등 85건, 하수관로 준설 등 47건 해서 총 167건의 주민불편사항을 처리하였고, 하반기에도 하수관로 점검 등 순찰강화와 생활하수기동처리 운영결과 일일 복명 확행대로 신뢰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환경체험학습장 운영입니다. 환경기초시설 견학 등 다양한 환경체험을 통하여 수질보전의식 고취를 위해 상반기에는 환경체험을 55회 4,182명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환경기초시설 견학 등 체험학습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사업소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인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원

이인영 의원입니다. 15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용문하수관거를 갖다가 분류식으로 하는 것을 갖다가 하나로 단일화로 하는 관로를 해서 하는 공사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게 언제 다 끝납니까?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내년도까지 합니다.

이인영의원

내년 하반기예요? 상반기가 되는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공사현장의 여건에 따라 기간이 딜레이 될 수도 있고 조기에 빨리 끝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인영의원

그러게 되면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기존 하수관거를 관로를 뽑아내는데 가정에 있는 정화조는 어떻게 돼요? 가정에 있는 정화조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정화조는 필요치 않게 됩니다. 직접 관로에다가 차집해서 늘리는 겁니다.

이인영의원

그러면 정화조 마당에다가 묻어있는 것 그것은 어떻게 치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 본인이 치워야 돼요? 해 줘야 되는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저희가 해 드려야죠.

이인영의원

정화조를 갖다가 집집마다 다 있잖아요, 정화조가. 그게 전부 다 물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썩는데 냄새 엄청 나는데 그걸 갖다가 군에서 군비로 지원했으면 그걸 갖다가 철거시켜줘야지 가정별로 하기가 무척 어렵잖아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소규모 조그마한 것은 공사하면서 할 수 있는데 큰 옛날에 3주식 커다란 정화조 같은 것은 본인이 하고 조그마한 것 소규모의 폐기물 정도는 우리가 처리하지마는 대규모 큰 정화조 같은 것 그것은 우리가 할 수는 없는 거죠. 본인이 해야죠.

이인영의원

그러면 대규모 정화조시설은 그건 안 해 주고 가정용만,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조그마한 것, 소규모,

이인영의원

가정용만 해 주는 거예요, 가정용?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가정용도 크잖아요.

이인영의원

아니 그러면은 해 주는 게 뭔가 기준이 있어야지 어떤 것은 해 주고 어떤 것은 안 해 주고,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일단 정화조가 필요 없습니다. 정화조는 본인 부담입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이인영의원

본인 부담 물이용부담금도 있고 그런데 그것 다 갖다 철거시켜줘야지 가정에서 하라고 그러면 얼마나 힘이 드는데 그런 것 물이용부담금으로 해 줄 수 없어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현재 사업비가 총 용문 간 것만 해도요, 사업비가 굉장히 많습니다. 한 200억이 넘는데 그 부분이 전부 다 한강수계기금으로다 사용하는 거거든요.

이인영의원

그러니까 물이용부담금을 더 요구를 해서 가정용은 전부 다 철거시키게끔 의견을 전달해서 해 보는 방향으로 해 보시죠.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라요,

이인영의원

한번 건의 좀 해 보세요, 한강청에다가.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인영의원

그 다음에 13쪽에 환경기초시설 지속 확충에 대해서 거기 용문 신설 1,300톤이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용문 기존 처리장에 1,300톤이 증설되는 겁니다.

이인영의원

기존에는 몇 톤이었었는데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모두 3,900톤 되는 겁니다.

이인영의원

그러면 기존에,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2,600톤이죠.

이인영의원

2,600톤?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이인영의원

2,600톤에서 1,300톤 증설해서 3,900톤이 된다?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이인영의원

이게 공사가 그럼 금년에 끝나는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지금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이인영의원

마무리?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이인영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덕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의원

오늘 업무보고는 안 하셨는데요, 환경기초시설의 통합시스템 구축이라고 있죠?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것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현재 국비 신청 중에 있습니다. 86억 들어가는데요, 국비신청 중에 있는데 그게 당초에 2006년도에 도에서 특수시책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던 건데 전액 도비로다 추진계획으로 했는데 도에서는 국비를 받아오면은 거기다 대응투자를 하겠다 이런 논리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에다 전액 도비가 됐든 국비가 됐든 지원해서 건의하고 있지마는 도에서 입장이 전액 도비는 어렵고 국비를 받아와야 거기에 따른 대응투자 한다는 그 논리인데 지금 국비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 답보상태에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러면 전혀 진행이 안 되는 건가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지금 국비신청까지 도에서 수질개선본부에서 환경부에다 한강유역청까지 보조금 신청서가 갔는데 환경부의 입장은 경기도의 입장과 생각을 달리하는 거죠. 그렇습니다.

김덕수의원

소장님 오시기 전에 전 소장님께서 통합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2009년 12월까지 완료화 시키겠다 했거든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당초에 기본설계, 실시설계 용역과정에서는 도에서도 전액 도비로다 한 6억 이상 6억5,000 정도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실시설계, 기본설계 전부 했는데 그런 프로그램에 의해서 진행됐던 거죠. 그러면서 손학규 지사 있을 때 했고 김문수 지사 오시면서 이렇게 진행되고.

김덕수의원

저희가 작년에도 올해 예산을 확보해서 시작하겠다 그랬는데 올해도 안 됐고 내년에도 이게 될지 안 될지,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현재 그래서 저희가 사업비를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신청만 하면 뭐합니까? 사업비. 언제는 신청 안 했나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그런데 그게 한두 푼이 아니라 한 80억,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방안을 강구를 해야지 매년 사업비만 신청하면 뭐합니까, 예를 들어서? 안 해 주는데.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그래서 저희 현안사항으로다 도지사님이나 환경부 쪽에 어떤 제출기회가 있을 때마다 현안사항으로 계속 보고하고 한강청에도 계속 협조요청을 하고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전액 국비가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일부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러니까 30%가 됐든 50%가 됐든 국비가 되어야 지방비 부담하고 이런 것,

김덕수의원

그러면 지금 신청만 해 놓고 다른 것은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이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지금 기본설계, 실시설계 다 되어 있는 상태죠.

김덕수의원

아니 그러니까 신청만 해 놓고 그냥 가만히 계신 것 아니에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그렇죠. 군에서는 신청해놓고 한강유역청이나 도에다 사업비 확보가 되도록 협조를 구하고,

김덕수의원

누가 하는 겁니까, 누가? 소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예?

김덕수의원

그 로비를 소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예산확보를 하기 위해서? 소장님이 직접 뛰시는 거예요?
흥옥

박흥옥환경사업소장

제가 만나고 계속 건의하고 그렇습니다.

김덕수의원

의장님! 이것 기획실장님한테 물어봐도 됩니까?

권오균의장

예, 물어보세요.

김덕수의원

지금 이런 것을 한 사업부서에서, 기획실장님! 이것을 사업부서에서만 맡길 게 아니고 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나 군수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 줘야 이런 사업이 진행이 되지 지금 소장님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어떻게 하셔야 돼요, 계획이 있습니까, 예산확보에 대해서?

권오균의장

기획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적인 시스템 말이잖아요?

김덕수의원

환경기초시설 통합시스템 구축 예산 말입니다, 예산. 86억이 요구가 되는데 지금 못 들으셨어요, 소장님 얘기하시는 것?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아, 글쎄 제가 답변을 어디서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는 거예요, 나가서 하는 거예요?

권오균의장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승구입니다. 환경기초시설 종합시스템에 대해서 먼저 서병옥 소장께서 계속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예산확보에 대해서는 먼저 기획감사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나 군수님이 다 해야 되겠지만 제일 먼저 1차적인 것이 소관 부서의 장의 책임입니다. 제가 우리 실장이나 누가 안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것이 아까 우리 박흥옥 소장께서 얘기를 했지만 당초에 계획이 경기도에서는 시범사업으로 양평군에다 준 겁니다, 전액 도비로 하겠다고. 그런데 이게 중간에 실시설계비나 기본설계비를 주고 나서 변경이 되는 거예요, 도에서. “전액 도비는 못 하겠다, 국비를 따 와야 되겠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먼저 서병옥 소장께서 국회에도 가고, 수질개선본부도 가고 여러 군데를 갔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난색을 표하는 거예요, 지금. 제일 먼저 환경부에서. “국비는 못 주겠다, 도비로 해라.” 그러니까 또 도에서는 “국비를 따와야 되겠다.” 이렇게 현재 답보 상태에 있는데 예산확보에 대해서 1차 소관까지 하고 안 될 경우에는 꼭 필요하다고 하면 지금 국비로 일부 확보를 해야 되지만 도비도 확보를 하고, 안 될 경우는 군비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 방법 밖에 현재 없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럼 지금 실장님 말씀이 담당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은 누가 해야 되는 겁니까? 포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왜, 포기 합니까? 제가 답변 드렸지 않습니까?

김덕수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국비나 도비 확보문제에 있어서 담당 소장님이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3년 정도 딜레이 됐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예.

김덕수의원

그럼 어떤 우리 오늘 업무보고에서 이런 이런, 이런 것 왜 보고를 안 합니까? 여태까지 3년 동안 업무보고 책자에 계속 한다고 보고를 했다가 오늘 왜 쏙 빠지냐고요, 내용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안 되는 것은 왜 안 되는지 지금, 그럼 의원님들이 왜 안 되는 이유를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예산확보를 못 했다든가, 그럼 “어떤 방법을 갖고 있느냐?”도 질의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데 지금 담당 소장님한테 이걸 맡겨 놓고 지금 실장님은 “담당 소장님이 해서 안 되면 그냥 어차피 국·도비 안 되니까 이건 군비로 해야 된다.” 이건 너무 무책임하잖아요, 상사로서.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아니, 제가 왜 무책임 합니까? 그리고 지금 의원님은 보고 안 한 것을 저한테 책임 추궁을 하십니까?

김덕수의원

아니지요. 실장님이 모든 부서를 관할하시잖아요? 총괄 관할하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예.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보고가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또 예산이 확보가 안 되면 안 되는대로 보고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또 이 부분도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담당 소장님이 역량의 한계도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다면 그럴 때는 최종적으로 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나 군수님께서 최종적으로 판단을 하셔서, 노력하셔서 그래도 안 된다면 이 사업을 포기를 하든지, 아니면 군비라도 해야 되는 상황인지 이렇게 결론을 내 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하여튼 이 사업에 대해서는 결과를 들어 봐 가지고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명쾌하게 국·도비가 불가능하다고 하면 포기를 하시든지, 그래도 이건 우리가 무조건 해야 되겠다 하면 군비라도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하셔서 어쨌든 하든지, 안 하든지 결론을 내셔야 될 것 아닙니까? 일단은.
승구

이승구기획감사실장

아, 글쎄, 과정을 보고 결단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덕수의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기획실장님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사항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김규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민은 수도행정담당주사입니다. 이종렬 수도시설담당주사입니다. 김석만 수도운영담당주사입니다. 지금부터 수도사업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특수시책까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에 일반현황부터 6쪽 추진방향까지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2009년 주요업무추진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주민우선의 상수도 고객만족 행정을 위해서 상수도 공사와 관련한 관내업체가 지속 참여토록 하겠으며, 금년도 상수도 사용료 26억에 대하여 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수도정비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은 현재 공정률 90%이며, 하반기에 환경부 승인을 거쳐서 12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양평 통합상수도 설치사업 지속 추진입니다. 양평, 용문, 지평, 옥천 취·정수장을 통합 운영하기 위한 양평 통합상수도 설치 1단계 공사는 완료 했습니다. 2단계 공사를 조속히 완료토록 추진하겠으며, 11쪽입니다. 2010년부터 2011년에 계획되어 있는 3단계 공사인 강상면, 강하면 일원 공급계획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중이며, 하반기에 수도관로의 남한강 횡단 방법을 경기도 건설본부와 협의토록 하여 기본조사 및 실시설계를 11월까지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맑은물 공급사업 지속 추진입니다. 용문면 상수도 노후관 교체 및 구역개량 사업은, 12쪽입니다. 하반기에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병행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급수 취약지역 지방상수도 보급사업은 현재 20개 리 중에 12개 리를 완료하였고, 현재 공사진행 중인 7개 리에 대해서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한 수질관리 강화입니다. 수돗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수장 6개소의 지속적인 수질검사와 수돗물에 대한 불신해소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한 정수장 및 배수지 청소와 수돗물에 대한 주민의식 조사를 실시하겠으며, 수돗물 물맑은 양평수를 지속 생산 및 공급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취·정수장 운영 체계의 선진화를 위해서 취·정수장의 노후 된 부분을 양서, 옥천, 양동, 지평 정수장 4개소에 대하여 취수펌프 개량, 침전지 및 배수지 방수시설물을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막여과 정수시설 도입은 현재 기존 양평 정수장에 대해서 금년도 설계 용역을 위해서 상반기에 막여과 정수시설 설치사업 기술공모 공고와 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에 기술공모 응모작품 마감, 제안서 평가 후에 실시설계를 하고, 내년도에 공사가 착공되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농촌지역 급수환경 체계적 개선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은 현재 상반기에 23개 마을 39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대상지 변경되어서 추진할 사업을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운영·관리 용역 추진 중인 소규모 수도시설 168개소에 대해서 취수원 주변청소, 소독약 공급, 저수조 청소 등을 지속 추진해서 양질의 지하수가 공급 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농촌 농업·생활용수 개발사업은 단월면 부안1리, 양동면 매월1리, 지평면 대평1리 3개소에 대해서 상반기에 수원공 개발 완료와 배수지 및 관로설치 공사를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7월까지 공사가 마무리 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지하수 보전 및 관리체계 확립입니다. 관내에 개발된 지하수는 현재 신규시설이 2만5,678개소, 허가시설이 237개소로 총 2만5,915개소가 있습니다. 지역 지하수의 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금년 2월부터 지하수 부존특성 및 개발, 이용 및 관리실태, 이용·정화 계획, 지하수 보전 및 관리 중·장기 추진 관리계획을 위한 용역을 시행 중이며, 내년 5월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안사항 한 가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수도사업소 진입로 안전대책입니다. 수도사업소가 회현리로 이전을 함으로서 차량과 주민통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진입로가 협소해서 굴곡부분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개설이 필요합니다. 현재 반사경 설치를 4개소를 했고, 과속방지턱을 설치해서 안전운행토록 홍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장기적인 사고예방을 위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35억을 예산을 확보해서 도로를 확장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특수시책 한 가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정수시설 운영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입니다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자 정수장 배치 의무화가 금년도 7월 1일부터 지금 「수도법 시행령」 30조에서 규정하고 있어서 일정 수준이상의 기술을 보유토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 양평군에 배치기준은 총 7명이 되겠습니다. 현재 2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배치되어 있고, 그 동안 전문교육기관 교육실시와 교재제공 등으로 현재 정수장 근무 직원들이 1차 시험에서 8명이 합격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2차 시험에 대비해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지식 습득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수도사업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수도사업소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창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섭의원

송창섭 의원입니다. 요즘에 수도사업소가 우회도로 공사하는 것 보니까 공기단축을 위해서 아주 전직원들이 애를 많이 쓰는 것을 봤고, 특히 소장님도 직접 진두지휘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공기가 단축되어서 주민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도 하고, 또 주민의 편에 서서 일하시는 것에 감사하고, 요즘에는 수돗물 틀었다 흙탕물 나온다는 말이 하나도 안 들려요. 참 잘하고 계십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강상면 현대 성우인가요, 성우 현대인가 아파트에...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예, 성우 아파트.

송창섭의원

예, 성우 아파트, 우리한테 납부할 돈은 납부 했습니까?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아직 원인자부담금 아직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송창섭의원

그럼 거기 물은 어떻게 들어가는 거예요?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먼저도 한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강상, 강하 넘어 갈 관로 추진할 방향을 경기도건설본부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가 되면 협의된 결과를 가지고 원인자부담금을 임의로 부과를 하겠습니다. 해서 내년 3월에 거기가 입주 예정입니다. 그 안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얼마지요, 그게?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지금 원인자부담금 부과 할 것은 한 19억 됩니다.

송창섭의원

그것 한 푼도 안 냈어요?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안 냈어요, 아직 저희가 부과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송창섭의원

그게 들어가서 강상면에 물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당초 계획 가지고 있는 것 가지고 움직이신다고.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교평리 쪽에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그게 뚫리면 면사무소 쪽에 가는 그런 관로를 묻는 것을 말씀드렸는데...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강상, 강하 쪽에 기본계획은 3단계 계획으로서 내년도부터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국비가 확보가 되어서 그게 확정이 되면 교평리, 송학리 이쪽 강상, 강하 전체가 그 계획에 의해서 사실은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넘겨서 주는 것은 성우아파트 일부분만 주는 것으로 계획이 사실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게 조금 가능하다면 배수관로를 깔아서 교평리 쪽에 검토를 해 봐서 가능하면 일부 사업비를 들여서 해 볼까하는 그런 답변을 먼저 드린 겁니다.

송창섭의원

계획대로 강상, 강하도 좀 좋은 수돗물을 먹게 해 주십시오.
규호

김규호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계획대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송창섭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군립도서관 소관사항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군립도서관장 오기형입니다. 먼저 보고 올리기 전에 담당주사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 이붕구담당주사입니다. 용문도서관 윤상은담당주사입니다. 양서친환경도서관 이귀수담당주사입니다.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2009년도 군립도서관 주요업무보고입니다. 1쪽입니다. 일반현황부터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 드리며, 3쪽 재정현황과 기본현황도 유인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쪽입니다. 장서보유현황은 비도서 포함 26만5,149권이며, 양평군 1인당 책수 2009년도 2.9권이 되겠습니다. 5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 주민 감동·감성행정 찾아오는 도서관 만들기 위해서 첫째 지역별 균형있는 도서관 인프라 구축과, 둘째 군민이 찾고 싶은 도서관 만들기, 셋째 질 높은 교육문화 도시 도약입니다. 6쪽입니다.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은 주민감동 불켜진 도서관 운영부터 도서관 운영위원회 및 자원봉사 활성화입니다. 7쪽입니다. 주민감동 불켜진 도서관 운영입니다. 열람실·자료실 연장 운영으로 주민감동 서비스 실현에 자료실은 2009년 1월부터 12월 사이 사업비 1억6,700만원을 들여 중앙 5명, 용문 2명, 양서 친환경도서관 3명을 채용, 운영하고 있습니다. 열람실은 2009년 1월부터 12월, 사업비 3,450여만원을 들여 중앙, 용문 2개관에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9년 상반기 추진실적과 2009년 하반기 추진실적은 유인물로 보고 드립니다. 8쪽입니다. 질 높은 독서문화 행사 추진입니다. 계층별 군민참여의 다양한 문화교실 운영 사업비 8,430여만원을 들여 유아, 어린이, 중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4개관에 실시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연인원 1만1,171명을 대상으로 71개 강좌를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도 유인물 내용과 같이 추진하겠습니다. 양평군립도서관 강사진은 4개관에 30여명이 되겠습니다. 9쪽입니다. 다양한 도서관 문화체험행사 추진입니다. 2009년 상반기 추진실적은 도서관 주간행사를 비롯해 4개 행사에 3,623명이 참여하였으며, 2009년 하반기 추진계획도 독서의 달 외에 4개 행사를 실시하여 질 높은 교육문화를 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도서관 문예지 미지산 발간은 2009년 상반기 미지산 제15호를 발간, 총 600권을 발간하여 408개소에 배부한 바 있습니다. 2009년 하반기에도 미지산 제16호를 발간하겠으며, 소요예산 660여만원을 들여 600여권을 발간하겠습니다. 학교도서관 사서지원입니다. 2009년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9개교를 대상으로 1억1,610여만원을 들여 지원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사서인력 지원으로 학교협력사업 추진의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1개 교당 2,150여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1쪽입니다. 균형 있는 도서관 인프라 조성입니다. 양동 및 지평도서관 조성입니다. 양동도서관은 2009년 4월에 21억1,400여만원을 들여 설계용역 완료하였습니다. 건축비 16억7,700만원과 전기 2억550여만원, 통신 1억240여만원, 소방 1,400여만원 전자입찰을 6월 30일 전에 완료하였습니다. 철거폐기물은 1,900여만원을 들여 석면철거 후 바로 양동도서관 공사 착수하겠습니다. 또한 양동도서관 2010년 보조금 10억원은 반영되었음을 보고 드립니다. 또한 지평도서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신규사업으로 양평군이 선정되어 건축설계비로 5억원을 확보됨을 보고 드리며, 실시설계비 1억원은 추경에 확보하여 도서관 신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양서친환경도서관 개관입니다. 5월 1일 군의회 의장님과 김덕수 의원님이 개관식에 참석하여 테이프를 끊으시고 축하해 주셨습니다. 사업비 약 30여억원을 들여 양서면 용담리 535-1 외 5필지에 부지면적 2,934㎡, 건축면적 1,497㎡ 지상 3층 건물로 수도권 읍·면단위 최고의 도서관이 되었습니다. 강하 작은도서관은 1억원은 들여 정보화센터 3층에 4월 1일부터 임시 개관중이며, 도서관 시설정비사업은 3,900여만원을 들여 정비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13쪽입니다. 이용자 맞춤형 자료구입입니다. 이용자 맞춤형 각종 자료구입은 6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현재 장서 보유현황은 24만3,999권으로서 비도서 2만1,159권으로 양평군 총 도서 26만5,149권입니다. 이것은 양평군민 1인당 2009년 2.6권으로 경기도의 장서 보유가 2위의 장서 현황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 3억1,000만원을 들여 2만1,535권을 구입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1억원을 들여서 신간 및 희망추천도서를 구입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평생교육의 장 도서관 구현입니다. 군립도서관 전자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사업비 9,400여만원을 들여 실시하였고,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 및 이동도서관 운영을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군부대 등을 방문하여 추진하였고, 하반기에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도서관운영위원회 및 자원봉사 활성화입니다. 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 및 독서토론회 활성화 운영입니다. 운영위원회는 연 4회 개최하겠으며, 독서토론회를 연 6회 실시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현안사항입니다. 지평도서관 건립 추진입니다. 면단위 소규모공공도서관 건립 및 작은도서관 조성으로 평생교육의 장으로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입니다. 지평도서관 건립은 양평군 지평면 지평리 584-1외 1필지 지평복지회관 옆입니다. 사업기간2009년 1월부터 2010년 12월입니다. 사업량은 부지 면적 2,215㎡, 연면적 1,000㎡ 지상 2층이며 총 사업비 20억입니다. 현재 감축예산 건축설계비로 5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실시설계비 1억원을 추경에 확보하여 도서관 신축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수시책입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도서관 시설 대관으로 열린도서관 운영입니다. 군정방침에 의거 질 높은 교육·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큰 인물이 나듯이 이용자가 어디 있던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각종 취미활동, 동아리, 그룹과외 등 필요한 곳을 개방하여 9만2000 군민에게 월 1회 이상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2009년도 군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오균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립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덕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수의원

김덕수 의원입니다. 중앙도서관에는 자전거 거치대가 있죠?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이번에 하셨다면서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런데 용문하고 양서도 있어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있습니다. 양서도서관 친환경도서관 앞에 해 놨습니다.

김덕수의원

한 몇 대 정도 됩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15대 정도.

김덕수의원

용문은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용문은 한 20대 정도 됩니다.

김덕수의원

이번에 한 겁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개관하면서 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리고 양서도서관이 개관이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도서관 이용률이 어떻습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한달정도는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요새는 500명 이상씩.

김덕수의원

하루에?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평균 그렇게 오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거기 공부하시는 분들이 한 몇 분 정도 됩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공부하시는 분들은 낮에는 그렇게 별로 많지 않는데 오후에 열람실이 꽉 차고 있고요, 자료실도 거의 꽉 차고 있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런데 양서면 주민분들이 10시까지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잖아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하는 거예요, 자원봉사자분들이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런데 10시까지 하니까 공부 10시는 이르거든요. 우리 양평 중앙도서관도 2시까지 요구해서 2시까지 지금 관장님이 퇴근도 못하시고 하신 적도 있는데 사실 12시까지는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개관을.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그래서 경기도에서 지사님이 특별지시해서 연장근무방침이 내려왔거든요. 저희는 또 기 하고 있던 사업이기 때문에 하여튼 또 군수님의 지시사항도 있고 그래서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런데 지금 자원봉사자들이 5시부터 10시까지 하고 있는데 이분들 12시까지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안 되고 근본적으로 중앙도서관처럼 민간위탁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차피 이것을 자원봉사자한테 맡겨서는 안돼요, 근본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가 될려면은 우리 공직자분들 퇴근시간 이후에는 중앙도서관처럼 민간위탁에 의해서 이게 관리가 되어야 체계적인 관리가 된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 직원들이 10시까지 어차피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민간위탁 하다 보면은 2시간 민간위탁 하는 건데 하여튼,

김덕수의원

직원이 10시까지 근무를 해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러면 교대로 하는 거예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기존 중앙, 용문은 10시까지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양서도서관은 중앙도서관에서 직원이 나가서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김덕수의원

그러면 2시간 연장해서 12시까지 할려면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아니 직원도 쉬어야죠. 예를 들어서 매일 12시까지 근무하면은 그 가정은 어떤 가정이에요? 퇴근하고 휴식을 해야 그 다음날 일을 하죠.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그래서 그 부분에 연구·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러니까 제가, 관장님! 열심히 우리 공직자분들 하는 것은 좋은데 10시까지 퇴근을 못하고 매일 만약에 그렇게 일을 한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정상적인 퇴근시간에서 교대로 10시까지 근무를 한다면은 이해가 가는데. 그래서 지금 중앙도서관처럼 이게 근본적으로 혹사시키지 말고 민간위탁도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시라는 얘기죠.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하여튼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덕수의원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매일 10시, 12시까지 어떻게 일을 합니까? 이런 것은 어떤 일에 대한 과욕도 좋지마는 근본적으로 이것은 형평성 문제도 있으니까, 직원들 업무부분에서. 근본적으로 3개 도서관을 관장님이 일일이 다 12시까지 관장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민간위탁에 의해서 이게 아주 체계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좌우지간 12시까지 오픈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보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언제부터 가능하세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양서 친환경도서관은 빠른 시일 내에 지금 추진할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자원봉사자들도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원봉사자들한테 자원봉사를 요구를 해서 하는 것도 좋지마는 이것은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게 아니면서도 혹사시킬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민간위탁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그게 검토가 끝난다면은 2차 추경에 큰 돈 안 들어가니까 2차 추경에 예산편성 하는 것도 검토해 주십시오.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덕수의원

다음에 도서관 시설대관문제로 지금 23회에 걸쳐서 305명이 이용을 했는데 주로 어떤 겁니까, 이용하는 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대관은 기존 문화강좌는 실시하고 있는데 그 외에 일반 환경에 관계되는 토론 아니면 또 책을 갖다가 독서토론 하는 그러한 단체 이런 분들이 대관을 요청했을 때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그런데 이 도서관이 조용해야 되는데 이렇게 대관 같은 것을 하게 되면은 시끄러울 수가 있잖아요. 방음문제는 어떻게 해결되시나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그런데 방음시설은 잘 되어 있고요, 문화강좌는 어차피 또 오시는 분들이 강좌를 해야 되기 때문에 대관도 또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덕수의원

어쨌든 이런 것도 좋지마는 도서관을 오픈시켜서 대관하시는 것도 참 좋은 사업인데 어쨌든 열람실에서 공부하시는 분들한테 혹시 방해가 되는지 안 되는지 이런 것도 체크해 주시고 이렇게 소음 같은 이런 부분도 체크해 주시고 우리가 혹시나 새 도서관이지마는 시설물에 대한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김덕수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박장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 의원입니다. 11쪽에 양동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직 철거는 안 됐죠?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지금 석면철거를 해야 되는데요, 노동부에 지금 허가신청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감독관이 나와서 확인하고 가면은 바로 허가가 나오면 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언제쯤 착공이 될 것 같습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7월 중순에 착공식을 할려고 했었는데 지금 석면철거 관계 때문에 늦어도 7월 하순쯤 이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박장수의원

이번에 15억 예산이 확보가 됐습니까, 그러면?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확보됐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 내년도 준공목표죠?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박장수의원

그러면 부족되는 예산이 지금 얼마나 됩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예산에 있어서는 부족되는 것은 없고요,

박장수의원

다 확보가 됩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박장수의원

그러면 내년도 준공에는 이상이 없겠네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이상 없습니다.

박장수의원

17쪽에 지평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예산확보 된 게 추경에 5억이 확보가 된 겁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5억이 확보됐습니다.

박장수의원

또 1억 확보는요?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추경에 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군비?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박장수의원

예정입니까? 확보가 된 겁니까?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정입니다.

박장수의원

예정이에요? 2회 추경?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예.

박장수의원

국·도비 따오시느라 애쓰셨는데 내년도에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잖아요. 이상은 없겠습니까, 예산 확보하는데?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하여튼 하겠습니다, 무조건.

박장수의원

양동도서관하고 지평도서관이 내년도에는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더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형

오기형군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이상입니다.

권오균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윤칠선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7차 본회의는 7월 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3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산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04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