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게 빚 아닙니까, 그게? 군 전체를 볼 때는 똑같은 자산이지마는 품목별로 이렇게 예산 목별로 이렇게 보면은 전용을 해서 이렇게 차입해서 쓴 거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빚 아닙니까? 이런 것이 가용재원을 갖다가 없앤 것 아닙니까, 일단은?
투자를 했으니까 또 다른 데로. 그래서 저는 아까도 질의가 있었지마는 불과 우리가 예산을 1년도 예측 못하는 지금 이런 예산을 운영하고 있단 말입니다. 여태까지 제가 2006년도부터 의원하면서 양평군 예산 정말 풍족했습니다.
펑펑 쓰고. 작년 2009년도, 올해 예산부터 우리 의원님들 읍·면별로 1억씩 썼던 예산도 가용재원이 없어서 “예산을 편성을 못합니다.” 하는 그런 얘기를 해서 그것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로 예측을 못하는 이런 예산을 운영할지는 진짜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