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발언권을 얻고 얘기하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비를 따온 것은 잘 하시는 거예요. 잘 하시는 건데 과연 우리 군비부담이 있는 사업이니만큼 지금 양평군의 모든 사업이 재정이 악화된 상황에서 계속비사업도 내년 2010년도에 계획된 것도 지금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 사업을 꼭 해야 되는 당위성을 의원님들한테 설득을 시키라는 얘기예요, 이해를 시키고.
그래야 의원님들이 납득을 해야 “과연 아, 이렇게 이게 진짜 다른 벌려놓은 사업도 못하지마는 이게 꼭 해야 되는 사업이구나!” 이런 필요성을 느낄 때 승인해 드리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사업소장님은 지금 이 전체적인 예산에 대해서 심각성을 모르겠지마는 사실 우리가 계속비사업 쪽으로도 예산이 부족해서 많이 못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선순위적인 면에서 과연 이게 시급한 사업이냐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국․도비 따오는 것 지나가는 어린애도 다 압니다, 얘기 안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