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조직을 만들고, 위탁업무를 주고 할 때 보면 조직을 먼저 만들고 업무를 확장하는 경우가 있고 새로운 업무가 생기면서 조직을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보면 순수한 자원봉사 외에 탄소중립이 됐든, 도의 사업이지만. 탄소중립 활동이라든지 아니면 동네 지역 활성화 방안에 공공부문을 지원하는 업무, 또 자원봉사 캠프 운영을 한다는 것, 이런 것은 기존의 업무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지구를 살리자”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빅 데이터를 기본으로 해서 저감 활동을 추진한다.” 이런 것은 기존에 환경단체들이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의 업무들은 자원봉사센터에서 빼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순수하게 자원봉사센터는 “업무의 내용이 중첩되는 것들은 안 했으면 좋겠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센터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