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그렇지요? 그런데 사실은 저희 군의회의 의지와 관계없이 집행부에서 여론조사도 사실은 문구자체가 여론조사 찬성을 유도하는 여론조사 문구를 저희가 반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론조사를 강행을 했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하기 전에 땅을 먼저 매입을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집행부하고 저희 의회하고 신뢰관계가 깨져서 파행이 됐는데 사실은 우리 6대 의원님들은 이 내용을 잘 모르십니다, 종합운동장에 대해서.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지방채 발행도 군민의 복리를 위해서 지방채 발행을 하는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종합운동장을 과연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런 귀로에 섰다고 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집행부에서 저희 의회의견을 무시하고 강행을 했는데 강행을 했는데 지금 마무리를 못 짓는단 말입니다, 예산확보가 안 되어서.
그래서 총 350억이 든다고 했지요, 현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