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2억을 한 면에 다 주는 한이 있더라도 이건 말 그대로 특화사업이니까 특화를 시켜야 됩니다. 제가 3년 전부터 얘기를 했는데도 이게 여태까지 안 되다가 올 가을부터 한다고 하니까 시정이 된 건데 어쨌든 예산이 이렇게 나누어 먹기식으로 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농업인이 땀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되고, 또 열심히 일하는 농업인이 잘사는 모습을 보고 그 부러워서 그 농업을, 그 품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농업 환경이 조성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것은 잘 하시는 것 같고, 앞으로도 정말 특화사업의 목적에 맞게 내년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평당 수지분석을 해 달라고 해서 자료를 지금 보고 있는데 지금 느타리가 한 5만7,000원 돼요, 평당. 부추가 1만5,000원 정도, 수박이 8,500원, 비름이 1만5,000원, 딸기가 2만4,000원, 쌈채류가 1만3,000원 정도 되는데 이게 다 하우스 시설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