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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회 제복지안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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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가령 동이나 구청에 이런 어떤 강당이나 이런 것들을 민간에서 하기도 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의 대강당이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그게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현재 어떻게 실제로 개방되고 있는가를 보고 이것에 대한 통일적인 부분들을 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로당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죠.

이런 부분들이 통일적인 그런 원칙들을 세우고자 함이거든요. 지금 이 부분이 우리가 지금 다들 아시다시피 수원시가 예산이 굉장히 부족한 건 아시잖아요. 그래서 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는 날로 커지고 있는데, 그렇지만 그런 실제 공간은 부족하고, 각각 따로따로 공간을 지어서 그것들을 하는데 요새 공간 하나 짓는데 수백억 단위로 드는 부분도 있고 이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공유가 돼야 되고, 본 위원이 학교 교장선생님 만나면서 “체육관 개방해 주십시오. 뭐 개방해 주십시오.” 이런 얘기들을 계속하면서 본 위원이 의문이 들었어요. 그러면 우리 수원시부터 해야 되지 않느냐, 수원시는 개방을 안 하면서 교장선생님한테만 개방을 해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것이 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도 그런, 여러 가지 시간 외 수당의 문제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부분은 본 위원도 알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재 현황이 어땠는지 이런 파악 속에서 그런, 시민들은 주로 저녁에 퇴근하고 이후에 여러 가지 욕구가 있고 주말에 욕구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향후 해결할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 행정복지센터, 시민교실 이런 것들은 지금 부분적으로 다 개방이 돼 있잖아요.

그리고 예전에 저녁시간 때도 청사 개방에 대한 부분들이 이렇게 지침으로 내려갔다가 코로나 시기에 이것들이 다시 소극화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우리 행정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그런 인프라들을 공유하고 좀 더 활발하게 사용하고, 그다음에 각 동, 구청별로 서로 다른 기준이 있다면 이런 것도 맞추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