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각 읍·면별로다가 어떠한 모임, 친목회든, 모임 자체를 자제해 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우리끼리 모이는데, 우리끼리라는 사람들이 맨날 양평에만 있는 게 아니고 외부에도 나갔다 오는 분들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모임 자체를 자제해서 예방을 해 달라는 뜻인데 실질적 농가들, 양축가들 아닌 분들은 그것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우리끼리 모이는데 어쩌냐?” 이런 식의 대처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농교육이 됐든 어떠한 사회단체가 됐든 개인적인 친목회가 됐든 사람이 모이지 않게끔 그것도 하나의 예방의 효과일 겁니다.
그래서 타 지역을 나갔다 온 사람도 있을 거고 자체 모임이 맨날 지역에서만 있는 게 아니니까 철저하게 그런 홍보가 읍·면별로 이루어져야지 “내 면에서는 괜찮아.” 하고 행사하는 데도 지금도 내가 보기에는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