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희승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여기를 다목적 공간이라고 쓰셔야지, 체육시설이라고 쓰셔야지, 게이트볼장이라고 하면, 사실 그 공간이 주말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평일에도 마찬가지예요. 저학년 아이들이 많이 나와서 노는 공간이거든요, 그 공간이. 그런데 일부 게이트볼을 하시는 분들께서 와서 연습을 그냥 나무판을 그냥 꽂아놓고 하세요.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놀려고 해도 몇 시간씩 기다렸다가 놀고 그런 현상이 있는데 차라리 여기를 종합적으로 어떻게 사용을, 게이트볼장을 해주실 거면 게이트볼협회랑 안내를 하셔가지고 시간을 정해 주세요. 시간을 정하셔서 다른 분들이, 아이들과 같이 오는 학부모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시간대를 알고 와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더 첨언을 드리자면 그 공간에 이동식, 아이들이 축구를 많이 하는데 이동식 조그마한 소규모 골대 같은 것 있잖아요, 조그마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