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보면 요즘에는 시민들이 워낙 앞서가기 때문에 페이스북이라든가 이런 데 제초 안 했다고 바로바로 SNS에 올리기도 하거든요. 사실 지금 증인도 아시지만 권선구가 가장 권역도 넓고, 또 건설과 직원들도 지금 사업을 보면 57개, 그다음에 본 위원부터도 가장 많은 민원이 도로개선이라든가, 정말 직원들이 절대 부족이거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본 위원도 미안해서 전화를 못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상황이에요.
이런 부분은 증인께서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하고 좀 더 세분화해서 권역별로, 사실 풀깎기 이런 것은 별 것 아닌데 사실상 시민들은 권선구 행정이 일을 안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금곡초 앞 이런 데는 대로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굉장히, 홈플러스 앞 이런 데는 대로인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그렇게 체감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