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여기는 잘 돼 있는 것 같은데요, 팔달구는 잘 챙겨서 잘하신 것 같네요. 얼마 전에 본 위원 지역구인 영통구 같은 경우는 갑작스럽게 집중호우가 쏟아지다 보니까 시민들 3명이 고립되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영통구에서는 원격차단기 이런 것을 이제 하고 사업비 어쩌고저쩌고 이러던데, 특별조정교부금 1억 5,000만 원을 따서 하던데 팔달구는 이것이 잘 되어 있네요.
하여튼 잘 관리해 주시고요, 인명피해 없도록 준비해 주시면 되고, 그다음에 하천 조명 관련해서 질의할게요. 하천산책로에서 보면 조도 자체가 굉장히 떨어져요, 조도요. 그러니까 조도가 뭐냐 하면, 그 인근의 상황은 되는데 전체적인 부분을 볼 때 시민들이 산책을 하다 보면 조도 자체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천 산책로의 조도, 아니면 실질적으로 보통 하천 쪽에 등이 있는가 하면 또 도로변에서 하천으로 비추는 등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