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이것은 본 위원이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이기도 하고요,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간부 공무원들의 협조가 필요해서, 어제 다른 구청 모니터링하셔서 아시겠지만 본 위원이 구청장님들께 제안을 하는 거예요. 수원시에 보면 폴대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정리해 놓은 자료에 보면 일명 “폴대 왕국”으로 지칭해서 폴대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정리해 놓은 것이 있어요.
특히 팔달구는 소방도로에 폴대를 철거하고 난 뒤 대만 남아있는 곳도 있고, 자료사진으로 다 있기는 한데요, 반사경이라든가 음식물 무단투기단속 이런 것들이 이동하거나, 지금은 바퀴가 달려서 이동하지만 예전에는 폴대를 세워서 쓰레기 무단투기 그다음에 음식물 투기 여러 가지 단속 폴대부터 반사경 그다음에 신호 이런 것들이 철거되지 않은 채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대로에 보면 4차선 도로에 CCTV부터 시작해서 대중교통과의 과속, 신호 여러 가지 이정표부터 하다 보면 폴대가 한 10개 넘는 도로도 있거든요, 4차선 도로에 보면. 그래서 이런 폴대에 대한 부분들을 간부 공무원 회의하실 때 의견을, 본 위원은 통·폐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보면 신호등도 굉장히 낡고 녹슬어 있는데 그것이 정리 안 돼서 태풍이라든가 우기 때 위험해 보이는 부분들도 있지만 일단은 통·폐합을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대중교통과와 음식물 투기단속, 도시안전통합센터 그리고 건설과, 다 이런 폴대들을 세우면서 어떤 시설물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수원시 도시미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들에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통·폐합을 했을 경우 업무효율 증진이라든가 관리체계 일원화, 그리고 도시미관 개선에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서 전체적인, 우리 팔달구 관내는 특히 더 다른 지역보다 심해요, 아파트단지보다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간부 공무원 회의하실 때 의견을 함께 해서 같이 업무효율을 증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