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지금 뻔하게 내년 100주년 되면 지금 화장실 문제가 제가 단언컨대 집중적으로 몰릴 시기에는 거의 화장실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발생할 것으로 봐요. 특히 여기 오시는 분들이 아이들 그리고 노약자분들도 가끔 가족들끼리 오게 되면 일단 화장실을 그 공연장이나 행리단길 같은 경우나 아니면 테마거리 밑쪽으로 남문 쪽, 시장 쪽으로 내려올 때 화장실 한두 개 있는 것으로는 도저히 그 많은 사람을 감당할 수 없거든요. 제가 서른 살 때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타 도시에서 오면 얘기했던 게 있습니다. “야, 수원시에 가니까 화장실이 다 개방돼 있네.
문 안 잠겨 있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 화장실이 문이 잠겨서 공공시설만 돼 있지만 화장실이 되게 깨끗했죠, 잘 관리하셔서. 그래서 염태영 전 시장님은 영광스럽게 세계화장실협회 회장님도 하시고 내년 5월에, 확인해 보니 아직까지 염태영 부지사께서 화장실협회 회장이지만 내년 5월에 또 세계화장실협회 총회가 수원에서 열린다고 하더라고요, 들어오기 전에 확인해 보니까요. 아마 이재준 시장님이 또 되실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것을 다 떠나서 어쨌든 저희가 문화관광도시이고 제2화성행궁이 개원되고 정조테마공연장, 화성행궁 공연장이 내년에 오픈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을 유치하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올 거라고 예상됩니다.
대책 수립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