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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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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만큼 저도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하러 거기를 자주 갔어요. 상징성이 있는데 그게 아까도 이야기하신 것처럼 어르신 특화로 해서 배지환 위원님께서는 그냥 말을 돌렸지만 어르신들이 그 지역에, 고등동이나 행궁동, 행궁동에는 당연히 선경도서관이 있고 고등동 이쪽인데 대부분이 외국인이세요. 그 지역에서 어르신을 위해서 특화사업을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어불성설입니다.

상징성이 있어서 노후화된 시설이고 접근성도 떨어지고 위치도 떨어지고 차량도 불편하고 어르신의 정의가 어떤 정의인지는 제가 모르겠지만 소위 이야기해서 노인 분들이 갈 수 없는 지역에다가 어르신 특화사업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요. 분명히 시정돼서 명칭을 바꾸든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매교 쪽이 6,000세대 이상 들어왔고 인계가 내년에 3,500세대가 들어옵니다. 관할지역 도서관이 중앙도서관인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