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이게 여성인력개발센터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소관 기관이 교육과 과정은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데 결과가 다 좋지가 않아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PPT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자칠판 화면 제시 설명) 제가 행감자료를 준비하다가 우리나라 통계청은 로우데이터가 되게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직업전문교육과정들을 보면 다 방과후 시간제 이런 것들이 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최근 3년, 2019년도부터 3년 자료를 보면 여성경력단절, 1차에 선택할 때 30대〜49세까지가 전일제를 많이 요구합니다, 시간제가 아니라. 그런데 저희 교육과정들은 다 시간제예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데이터 부탁드립니다. (전자칠판 화면 바뀜) 그리고 이런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 대다수가 대기업, 이런 중견기업이 아니라 인근 지역의 다 소기업들을 선호합니다.
가까운 곳으로 다 취업을 원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데이터 부탁드릴게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그래서 제가 워크넷이나 사람인을 찾아봤더니 수원에 채용을 원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여성정책과 소관 기관들이 기업 일자리 정책 등 다양한 연계 주무 부서랑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이 지역에 필요한, 기업에 필요한 인재들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단순히 교육과정, 그냥 기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수원시 업체들에 많은 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실무적이고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제가 단순히 여성인력개발센터만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모든 소관 기관 다 마찬가지고, 취업자가 1명, 1명, 2명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데이터가, 우리는 참가자 수가 이렇게 돼서 수료자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이분들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취업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도와줘야 되는데 그냥 다 단순히 과정들만 다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필요한 곳에 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정책이나 사업개발이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