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박현수 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아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아마 본 위원이 업무보고 받을 때 이 대안을 한번 제시했던 것 같은데, 떼까마귀 퇴치에 대한 대책 중에서 본 위원이 해외사례를 찾아보다 보니까 일본에서 천적인 매 소리를 활용해서 떼까마귀를 퇴치하는 방법을 가지고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을 말씀드렸을 때, 아마 이 자리에는 안 계실 것 같은데 어떤 분이 소음 때문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얘기하셔서 그것에 대한 대안도 본 위원이 제시해 드렸습니다. “그러면 모션센서를 달아서 떼까마귀가 출현했을 때만 소리가 나게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런데 이후에 아무런, 실행에 옮긴 것도 없고 지금 계속해서 출현하는데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청소를 한다든지 피해지역 순찰을 한다든지 기존 방식인 레이저를 활용한다든지 하는 방식들만 하는데 이런 성공적인 사례들을 제시해 드렸으면 시범적으로라도 실행을 해보시는 것이 어떠신지, 이상수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