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비용이라는 부분도 있지만 적어도 가로수를 담당하거나 나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만큼은 이 가로수를 하나의 어떤 시설물로 여기기보다는 그런 부분을 지양하시고 어쨌든 나무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비용 부분도 있지만 그런 나무의 생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이식하는 부분들을 재건축이 있을 때나 이럴 때 거기에 협의를 하셔서 그런 부분은 고민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것을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기증한 나무에 대해서도 충분히 관리를 하셔서 기증한 사람의 성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비용 부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런 것을 생각하셔서 계속 이식해야지 새로운 나무를 갖다 심으면 이만한 지름이에요.
지름이 작은 건데 몇십 년이 지나서 이렇게 커진 나무를 베어버리는 것이 능사가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