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그렇습니다. 지금 관광이라는 게 어떤 외국인들을 끌어와서 뭔가 해주고 그런 사업들은 사실 진짜 단 일회성이고 또한 투자 대비해서 효율성, 효과 그다음에 그 사람들의 만족도가 있을 수 없거든요. 우리가 경주에 가보면 그 사람들 우리가 돈 쓰고 그 사람들 여기에 오라고 해서 뭔가 해주고 그런 것 없지 않습니까?
관광인프라가 그만큼 또 구성이 되고 호텔이라든지 어떤 교통여건 여러 가지 요인을 제대로 만들어놓으면 우리 수원시도 충분히 승산이 있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내국인을 위한 어떤 체류형 관광사업을 하겠다고 노력하실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위성도시이기 때문에 그분들 여기 와서 체류하고 이렇게 하기에는 사실 교통여건이 너무 좋다보니까 그분들이 여기서 체류하지를 않습니다. 개중에는 할 수도 있겠지만 거의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여기 와서 할 수 있는 놀거리, 웨이팅을 했을 때 어떤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연구하고 투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