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증인,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여기 실시협약에 대해서 어떤 그런 내용을, 그러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그겁니다. 지금 협약의 어떤 선 자체의 내용이 수원시가 엄청난 돈을 지금, 민자사업으로 해놓고 나서 이 사람들이 책임지는 것은 점점 더 희박해지는 느낌이 들고, 맨날 사고 나고 화재 나고 모든 상황을 하면서 그것은 다, 민자라는 것은 그 사람들이 시설투자에 대한 어떤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책임의 상황은 없으면서 금액적인 것만,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본 위원이 이 자료는 어차피 하수관리과에서 받은 자료예요.
그냥 간단하게 2020년에 실질적으로 건조량하고 반입량 상황 자체가 12만 3,000톤 정도 반입량이 돼요. 그러면 건조비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4억 7,000입니다. 그런데 2021년도를 볼게요.
그것보다도 더 반입량은 적어요. 10만 8,000이에요. 그런데 비용지출은 113억입니다,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3,000원, 4,000원 하다가 갑자기 10만 원대로 가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누가 부담하느냐는 얘기예요, 이것을. 부담은 그 업체가 부담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