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재난이 있을 경우에 예비비 지출을 해서 빨리 재난복구를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제가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재난의 또 사각지대도 있잖아요. 아까 잠깐 정회시간에 말씀을 드렸는데 농민들이 논두렁 같은 데 높은 높이가 있는 논 이렇게 논두렁 같은 게 떨어져나갔을 때는 사실 개인이 복구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런 데 장비가 들어와야 되는데 장비를 하루종일 써서 될 일도 아니고 그런 조금 조그마한 게 군데군데 막 있고 개인별로 많기 때문에 양평읍을 예를 들으면 포크레인을 1대를 하루 동원을 해서 한 열 집 것을 열사람 것을 논을 보수를 해 주고 이렇게 하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가 재난에 대비해서 예산편성을 할 수가 있으면 재난안전과에 해서 집중호우 같은 것 이런 것에 대비해서 그런 예산도 어느 정도는 편성을 해서 읍ㆍ면별로 이렇게 조사가 정확히 되어서 예비비로 쓸 수 없는 그런 사각지역에 재난을 커버를 해 줬으면 그래서 정책적으로 그것도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