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일단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법들은 명확히 지켜야 되지만 주민들의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고통이 따르는데, 혹시 그 인근에 찾아보면 주차 쉐어링이라든가, 주차 쉐어링제 할 수 있는 곳과 소재를 발굴할 수 있는 곳들이 없나요? 지금 당장 여러 가지 대안들이 있어요, 증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데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 동안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찾아야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대안은 그 인근의 소재발굴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교회, 관공서 부분이라든가, 학교가 어렵다면 그 인근에 널려있는 데를 찾아서 낮 시간에 주차를 할 수 있는 방법, 야간시간에 주차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과 대안을, “우리는 이렇게 해서 최선을 다 했다”가 아니라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찾아서, 소재를 찾아서 주민들의 불편을 같이, 고통을 함께 해소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