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약간 다른 지역들은, 수원역도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가는 거리인데 쓰레기들이 굉장히 많이 쌓여 있어요. 그러면 분리수거할 수 있는 것을 미적인 부분으로 해서, 어느 한 지역에 편중되기보다는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 거리의 특성이 있어요. 외국인들이 가게 앞마다 의자 내놓고 앉아 있잖아요?
그런 것을 방지하고 전체 미관을 위해서 지금 이 거리를 만들었는데 저 의자에 앉아서 다 담배를 피우고 있어요. 담배꽁초 많이 버려져 있고요. 지금 다른 지역을 보면 담배꽁초를 모으는 시설들을 해서 그 지역 주변 미관의 전체적인 부분을 보완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안을 한번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굉장히 예쁜 모양으로 담배꽁초를 모으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특성상 이 지역에 많이 가는 그분들은 정말 막 버리고 뱉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길에 앉아서 많은 분들이, 그 길을 갈 때 불안을 느끼게, 여성들이 거의 못 가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약간의 보완이나 대비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행궁동 벤치마킹하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 거리도 조금 더, 지금도 충분히 노력하셨지만 관리가 되는, 이런 부분하고 시설에 대한 부분들 조금 더 보완해서 앞으로 더 멋진 아시아음식문화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