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때 8만 3,000톤에 대한 협의를 했고 그다음에 나중에 또 행정소송에서 민사로 변형되고 이것을 또 변경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또 15만 톤이 되면서 22억 정도의 소송청구가 15억까지, (자료 확인) 아니, 110억까지 갑니다, 이것이. 22억이 110억으로 뛰어요.
이것이 또 폐기물 쓰레기 거기에서 나오는 양은 5만 톤부터 15만 톤 가까이 되더라고요, 14만 9,500톤이니까.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면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행정 자체가 협의가 됐고 또 소송 진행 과정에서 갑자기 22억이 110억으로 막 발생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여기 지금 자료를 준 상황에서는 협의가 됐고, 우리 김기일 참고인한테 물어볼게요. 22억의 협의가 2020년 11월에 진행됐습니다, 그것이.
아마 8만 3,000톤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 왜 갑자기 이것이 15만 톤이 만들어지면서 110억으로 됐는지에 대한 설명 좀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