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위원 이상규 위원입니다. 엘리트 체육 육성 차원에서 또 우리 전국대회 출전해서 우리 양평군의 군 위상을 정립하고자 나름대로 씨름부를 갖다 직장운동경기부로다 선택을 하셨는데 솔직히 종목에 대해서는 사실은 아쉬운 면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씨름이 우리 양평군 관내에 있는 어떤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씨름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1998년도인가요?
IMF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우리나라에 있는 프로씨름단은 하나도 없이 다 해체가 된 상태고, 그 다음에 앞서서도 말씀이 있었지만 씨름이 사실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민속경기지만 어떤 진로가 사실 우리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이 씨름을 하고 씨름을 통해서 프로구단이라든가 프로씨름단이라든가 이런 게 있다고 그러면은 계속 엘리트 체육으로 육성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당위성이 있는데 지금 양평에서 또 씨름관계 되어 가지고 씨름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는 초ㆍ중ㆍ고등학교는 없어요. 그래서 사실 조금 아쉬운 면이 있고 이런 엘리트체육을 갖다 육성한다는 차원에서는 본 위원 판단으로는 지금 우리 관내에 있는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 중에서 꿈나무 특기생들이 사실 많습니다, 각 종목에. 예를 들어서 양평중학교 축구단이라든가 또 용문중학교 유도부들 그 다음에 육상 아까 카누 여러 가지 골프, 우리 출신 중에서도 골프 국가대표가 있잖아요, 학생 중에.
이런 엘리트 체육 육성 차원에서는 꿈나무를 육성해 가지고 어떤 한 종목에 국한되지 않으면서도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우리 꿈나무들한테 나름대로 엘리트 체육의 길을 갖다가 만들어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는 조금 씨름이라는 종목에 대한 사실은 아쉬운 면이 남아 있고요, 그 다음에 이 씨름부가 창설이 되면 숙소하고 나름대로 운동할 수 있는 전문 구장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디 지금 구상하고 계신 데는 있나요, 혹시? 숙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