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많이 설치를 했네요. 그러면 나머지 400여 개가 남아 있네요. 그런데 본 위원이 다른 지자체를 가 보니까 방풍막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버스정류장에 벤치 같은 경우도 따듯하게 온열로 되어 있어서 시민들이 추운 겨울에 이용할 때 상당히 도움이 돼서 저는 굉장히 훌륭한 설치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후에 바람이 추운 겨울에는, 이제 지나가기는 했지만.
추운 겨울에 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다 보니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걸로 해서 전 버스정류장에 좀 설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인천이라든지 서울 같은 경우 가 보니까 비닐로 만든 방풍벽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니까, 굳이 많은 비용을 들여가지고 단계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긴 하겠지만 많은 비용을 들이면 전체적으로 확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비용이 저렴한 것으로 해서 다 확산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