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배출 시 뭐 어떻게 한다, 이렇게 멘트가 나오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그 멘트에, 본 위원이 시에도 한 번 제안을 드렸는데 장안구만이라도, 김신영 씨 아시죠? 라디오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페트병 비닐 제거해서 주라, 주라, 주라, 주라.” 이런 멘트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멘트보다는 CCTV 설치되어 있는 쓰레기분리배출 하는 데에다 아니면 자원순환역만큼이라도, 소리가 너무 크면 주위에서 소음 때문에 민원이 들어오겠죠. 그렇지만 그 정도의 멘트면 시민들이 충분히, 본 위원이 라디오로 그것을 처음 듣고 나서 지역의 주위 분들한테 많이 얘기해서 제 주위에 계신 분들은 거의 비닐을 다 제거해서 버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장안구가 미미하니 그렇게라도 홍보활동을 하면 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