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기 세외수입 보면 제일 줄어드는 부분이 이자수입 부분이거든요. 우리 금고에 평잔이 계속 떨어져 있다가 보니까 이자 당연히 줄어드는 것은 기정 사실이고 그래서 일단 군수님하고 방침결정을 물론 또 하셔야겠지만 어떤 조기집행으로 인해서 사실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실질적인 우리 지역경제에는 큰 도움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 업자들은 또 이렇게 물론 조기집행을 해 가지고 상반기에 사업이 다 발주가 되다 보니까 받은 사람은 많이 받고, 또 장비업자들은 또 한계가 되어 있어요.
우리 양평군에 장비하시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700대가 있다. 그런데 한꺼번에 발주가 다 되다가 보니까 서로 장비를 잡지를 못하니까 다 외지에서 들어와 가지고 실제로 외지업자들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는 큰 도움이 안 되고 특별히 이자수입도 또 줄어들고 감소하고 그러니까 내년에는 특별한 어떤 저희한테 페널티가 어떤 페널티가 주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약간은 소극적으로 하는 방안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