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IT 무슨 그런 사업들 끌어오기 위해서! 그럼 기존에 있는 기업체, 수원에 와 있는 기업체는 기업일자리정책과에 다 주든지 업무분장을 정확히 해 주지 않으면 유치단의 설치목적이, 그전에 하던 일, 남의 과의 일을 갖다 놓고 하면 안 되잖아요. 4급 단장님 아래 5급도 없는 조직을 줬으면 뭘 하라는 얘기인지, 정확히 시장님께 여쭤보고 하고자 하는 일이 정립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보고하신 내용만 봐도, 금방 봐도 여기 직원 열두 명은 아마 발령받은 날부터 다른 데 가고 싶을 거예요, 이 일을 하자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조직을 만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주든지, 업무분장을 정확하게 해 주든지 해야지, 기업일자리정책과면 기업정책은 뭘 하고 있는 것인지, 일자리 정책은 뭘 하고 있는지, 단장님하고 경제정책국장님하고는 머리를 맞대고 업무를 정확히 해 줘도 경계선에 있는 일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모든 일이 전부 다 기업지원과에서 하던 것을 지금 유치단에서 가져가 버리니까 열두 명 이 조직이 하겠어요?
그러니까 말로 열심히 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내용을 열심히, 이룰 수 있는 그런 조직으로 다시 검토하셔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니까 단장님하고 국장님이 의논하셔서 시장님하고 다시 업무에 대한 경계를 넘나들지 않도록, 정확하게 구획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