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아동은 돌봄이라는 명칭을 쓰더라도 무방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노인과 장애인은 돌봄이 아니라 장애인 자립이라는 명칭 들어가는 부분이라서 돌봄이라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노인도 마찬가지로, 노인분들도 돌봄이 필요한 노인도 계시지만 이게 전체적인 과 명칭이 되기에는 저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과거에 애완견이라는 말을 많이 쓰다가 지금은 반려견이라는 단어를 써요.
애완견은 기르는 목적이라는 명칭이지만 반려는 가족, 정서적으로 함께 하는 동물이라는 뜻이거든요. 장애인도 마찬가지로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아동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와 함께 더불어 사는 그런 사회를 만들어야지, 이 분들이 무조건 돌봄이라고 하는 것은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과에 돌봄이라는 팀이 있는 것은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과 전체에 돌봄이 들어가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음 조직개편 때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