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학생문제는 사실 거기에서 또 초등학교를 가려면 큰 대로를 횡단을 하고 또 이제 이쪽까지 걸어 나와서 또 횡단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우리 양평군의 세대별 평균 인구수를 계산을 해보니까 한 3.4명 정도 되거든요. 1,638세대 곱하기 한 3.4명 정도하면 한 오륙천 명 이상 인구가 순증이 될 거 같은데 혹시나 이제 뭐 지금은 부동산 경기가 많이 쇠퇴가 됐고 미분양 사태가 이제 많이 속출하고 있는데 과연 이게 이 사업시행자가 원활한 사업을 수행을 해서 1,600세대가 전체가 다 분양이 돼서 입주가 된다면 우리 군 입장에서는 인구 증가라든가 인구 유입 정책에 상당한 효과를 얻지만 이게 지지부진하고 예를 들어서 모든 지금 부동산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을 해서 용도지역 변경이 돼 가지고 사업의 어떤 실마리는 풀어놓고서는 이행이 안 될까봐 사실 그게 좀 우려스러운 면은 있어요. 물론 저희가 그거까지 우리 군에서 걱정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보시고 가장 중요한 게 아마 층수라든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양평군에 맞는 평형, 층수도 중요하지만 평형이 좀 중요한 것 같아요.
사업시행자 입장에서는 대형 평형을 지어서 대형 평을 공급을 해야지 사실은 수지타산이 많이 남거든요. 이렇게 조그만 소형평수를, 중형평수를 짓는 것보다는 대형평수를 지어서 분양을 해야 그 사람들은 수지타산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또 우리 양평군 현실에서 50평 이상 대형평수를 갖다가 지어서 공급하기에는 사실 우리 양평군에서 거기 50평 넘는 평형에 들어갈 수 있는 경제능력 가진 분들이 사실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사업 추진을 하시는 분들한테 그런 걸 좀 참조를 좀 하시고 그다음에 사업부서에서 유도를 해서 소형내지 중형 평수를 위주로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제안을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