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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양순 의원 발언

20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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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럼 지금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 수선유지비에서도 1억2,800 이게 뭐에 들어가는지, 기계나 냉동기 뭐 이런 게 필요하신지 그건 모르겠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잡혀 있는데 교육훈련비 이걸 꼭 받아야 되는 훈련인지 아주 이게 긴급을 요하는 건지 이게 참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긴급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태만하다고 할까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제가 짚어 보았습니다. 업무추진비, 관서업무비, 연구개발비 이래 가지고 1억이 또 계상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올해 3개월 남은 기간에 꼭 추진을 해야 하는지, 안 되면 안 되는 부분인지, 내년에 해도 되는 부분인지, 미수금 회수가 되어 가는 상황을 보면서 우리가 추진할 수 있는 것은 허리띠를 어느 정도 졸라매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것을 보았을 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래 지금 팀장님께서도 다시 한 번 집어서 제게 보고 해 주시고 우리 의회에 의정활동협의의 날 말씀을 해 주신다고 했는데요.

더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이 포상금하고 행사 등 잡비로 해서 지금 5,000이 넘게 잡혀 있습니다. 그럼 포상을 물론 포상금도 줘야 되지요. 사기진작도 있어야 되고.

그런데 지금 포상금 줄 상황이냐? 행사 등 잡비 해 가지고 또 워크숍을 하신다고 한 2,350정도가 또 계상이 됐어요. 이게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상황인가?

지금 긴급 상황인데. 그렇지요? 아까도 서두에 말씀을 하셨잖아요.

얼마를 받을지,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고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