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특기생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관내에 특기생들은 이것 3년 동안 한 번도 못 타고 지나갈 수가 있어요. 전국대회 이상 입상경력이라는 것이 단체전도 있고 개인전도 있기 때문에 개인전에 입상할 수 있는 그런 학생들은 좀 더 %가 높다고 볼 수 있지만 단체전 같은 경우는 이게 힘든 거거든요. 사실적으로 그 기준에, 기준을 전국대회 입상이라는 것은 막연하게 나가는 것 같은 그런 기준 잣대 같아요.
제가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청운고등학교 학생들도 이번에 주말리그에서 성적이 우수해서 전국대회에 왕중왕을 나갔었어요. 그런데 왕중왕까지는 나가기도 그게 쉽지가 않은 거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그런 왕중왕대회까지 출전을 했을 때는 기준 이것도 좀 필요하지 않느냐, 어느 학교를 놓고 보더라도 그게 그런 전국대회를 출전할 수 있는 그러한 티켓이 그냥 아무 성적이 없이 올라온 게 아니라 주말리그를 거쳐서 거기서 1, 2위 입상을 한다든가 그다음에 전국대회 왕중왕을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 그런 것도 한번 재검토를 하실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질의를 드려보는데 소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