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명품축제의 산나물 축제의 주메인은 용문산을 중심으로 해서 용문산이 테마가 되니까 그쪽 지역에서 산나물 판매라든가 산나물 모든 체험을 그쪽에서 하고 용문역 앞에서는 지역주민들이 또 그쪽에서도 먼저 무대에서 공연도 하고 용문산에 가서 산나물 체험을 하고 용문역 앞에 와서는 가기 전에 이렇게 식사라든가 음식을 사먹을 수 있는 그런 게 돼야지, 또 용문 올해도 같은 그런 것을 느껴보지만 한 10군데 이상이 그 산나물과 토산품을 팔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가 주메인인 줄 알아요. 저는 그래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면 예산과 관계없이 그러려면 아주 용문면에다가 이 축제를 넘겨주든가.
용문면에서 하면 먼저도 이거 산나물 축제가 용문에서도 했었던 부분 아닙니까? 그냥 이거 아예 용문으로 넘겨주든가, 지역주민들이 또 그 축제기간을 이용해서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건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산나물 방침은 주 용문산을 테마로 했으니까 용문산 위에서 판매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게 올해도 고생들은 고생대로 하는 대로 다 직원들 그냥 며칠씩 고생들 하시면서 잘 된 것도 잘 됐어요. 잘 되면 칭찬할 직원들은 아낌이 없는데 잘못된 부분을 지적을 하자면 이게 방문객들이 우왕좌왕하는 거예요, 우왕좌왕. 여기가 축제의 본 축제장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