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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12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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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사실은 그 분들이 벼 수도작 하시는 분들은 사실은 몇 십년 동안 계속 농사를 그 수도작만 하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사실 벼농사로만 계속했던 분들이 어떤 특별한 노하우가 없기 때문에 감자라든가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콩농사를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섣불리 사실 작목전환하기도 겁이 나지요, 그 분들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계속적으로 작목전환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차원에서 소장님께서 계속 관심을 갖고 작목전환을 좀 해주시고 이왕이면 그때도 왜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지방공사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으로 좀 기술센터하고 우리 친환경농업과하고 지방공사하고 이렇게 세 군데 이 부서가 같이 좀 이렇게 상시토론을 했으면 좋겠어요. 한 달에 한 번 아니면 분기에 한 번이라도 이렇게 3개의 기관이 같이 좀 만나서 허심탄회한 작목전환과 작기라든가 작부체계를 좀 필요한 데로 또 소득이 높은 데로 그런 것을 갖다가 주기적으로 아마 회동을 하셔서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보니까 축산농가가 매출액이 연간 보니까 2,000억이 넘어요.

그래서 우리 진짜 양평군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는 것은 축산농가로써 2,000억, 연간 2,000억의 매출, 그다음에 농가별 평균매출을 보니까 거의 3억대가 돼요, 1개의 농가별로. 그러면서도 순수한 소득을 보니까 한 8,300만원 정도의 평균소득을 올리는 것을 보면 축산농가가 우리 양평군의 대표적인 진짜 효자농사를 짓고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 그다음으로 좀 높은 데를 보니까 거의 특용작물이 지금 높은 것 같아요, 버섯 내지 오디 그런 작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적은 수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데가 수도작으로써 평균소득이 한 650만원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말씀은 드렸지만 과감하게 한번 좀 작목전환을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셔서 콩 작목반 내지 감자 작목반 이렇게 해가지고 좀 특화를 시키고 지방공사를 통해서 우리 급식사업 하지 않습니까? 그 급식사업에 필요한 우리 그동안에 양평에서 생산되지 않았던 농산물, 그것도 좀 팀장님들은 나름대로 노하우는 우리 양평군 진짜 우리 농업기술센터의 나름대로 지식인 내지 우리 팀장님들의 능력은 31개의 지자체 중에서 1등 아니에요, 지금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