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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1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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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신용대출이 언제 이루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1억 2,000만원으로 지금 여기 잡혀 있는데 지금 전체적인 영농조합법인의 출자금 총액은 한 2억 8,000 정도가 돼요. 그래서 이 차입금이 언제부터 이렇게 늘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출자금이 2억 8,000만원인데 지금 벌써 4년차 되면서 영농조합법인의 채무가 1억 2,000만원이 잡혀 있다고 그러면 이게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차입금이 상환이 안 되고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고 그러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얼마 안 가서 또 자본잠식이 되고 이러다 보면 부실경영 우려가 나타나거든요, 이 자료상으로 놓고 보면. 그리고 맨 밑에 보면 현금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5,000만원의 차입금을 분명히 상환을 해야 되나 본데 또 상환도 유예를 하겠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게 조인형 대표님이 이 자리에 오셔서 말씀을 하시면 속 시원하게 내부적인 얘기도 다 하셨겠지만 이 자료로 놓고 보면 우리 위원님들은 “영농조합법인 거니까 우리는 사용수익허가에 대해서 결정만 내주면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판단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이런 식으로 관리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영농조합법인이 과연 제대로 갈 수 있는지 까지도 우리가 친환경농업과에서도 경영지도까지도 해주셔야 돼요. 영업 판매하는 거에다만 관심을 가질 게 아니라 과연 영농조합법인들이 그 공장을 잘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어떤 경영컨설팅까지도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차입금 성격은 나중에라도 과장님께서 한번 파악을 하셔서 우리 위원회에다가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성격을 좀 말씀을 해주세요, 따로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