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거기랑 연계가 돼 가지고 정말 버리는 채소들 있어요. 가격이 너무 폭락해서 우리 가공품 중에서 대파, 고추, 호박, 얼갈이 이중에서 정말 가격이 폭락해서 갖다 버리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를 그때 쌀 때 거기 동부팜이랑 연계를 해서 좋은데 물건이 너무 폭락을 해서 여기 가지고 가서 가공을 했으면 좋겠다.
좋을 때 내다 팔고 이렇게 가능하거든요, 이런 부분이. 그런데 그런 마케팅 부분이 굉장히 약해요. 아까도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들 지속적으로 또 교육도 시키고 거기 가서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교육도 받고 또 경매사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교육을 받고 “아!
우리가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나가야 되겠다.”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앉아서 이것만 갖고 내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 갖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힘든 거예요. 물론 그분들이 전문 마케팅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만이라도, 물론 다른 지역에 마케팅을 많이 벤치마킹도 많이 다녀오고 하셨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보이는 것, 가까운 것 있어요.
정말 쉽게 할 수 있는 것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안 돼요. 이거 또 지방공사가 연계가 돼서 냉장보관을 한다든가 해서 싸게 가져와서 다음날 우리 지방공사에 납품을 해서 한다든가 이런 부분도 전부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