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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1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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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양평군의회에서도 사실 이 사업에 대해서 나름대로 군민들이 공감을 할 수 있는, 어떠한 진짜로 양평관광의 어떤 메카로다가 이게 성립될 것 같지 않다는 차원에서 사실은 1차적으로 지난번에 예산을 삭감을 했던 부분인데 그래서 다시 추경사업에 반영을 시켰습니다마는 이게 내년도에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6월 4일날 진행이 되다보면 사실 지금 현재 10개 참여하고 있는 지자체장들이 다시 재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또 그쪽에 있는 의회에 새롭게 구성되는 기초의회 의원들이 또 새롭게 구성이 되다 보면 이 사업의 연속성이 과연 지속이 될 수 있나 저는 의구심을 가져요. 그래서 어떤 12개 단체장님들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반영이 된 사업이 아닌가 이 사업은. 그러면 12개 지자체의 모든 12개 지자체의 언론과 예를 들어서 군민과 사회단체 모든 분들이 아울러서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그 상상나라공화국이 연합이 돼 가지고 추진이 돼야 되는데 어떤 12개 지자체장의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이게 상상나라공화국이 설립이 된 게 아닌가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연 이게 내년도 지방선거를 끝내고 나서도 과연 상상나라공화국이 유지가 될 수 있을까. 그래서 사실 본위원장은 이 예산에 대해서 사실 부정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왜?

우리만 양평군의회에서도 물론 또 그동안의 상상나라공화국 2013년도 추진성과를 물론 의원님들과 함께 간단한 평가도 해야 되겠지만, 예산심의를 하면서. 과연 이 1억 1,300만원이라는 돈이 상상나라공화국을 추진하면서 양평관광에 과연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떤 그런 진짜 예산의 효율성을 갖고 있는지 한번 심도 있게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요. 오히려 이 돈 가지고 우리 축제, 명품축제를 더 육성을 한다거나 아니면 양평군 스스로의 어떤 관광홍보에 오히려 더 개발하는데 쓰여지는 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