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은 가보니까 수생식물관이라든가 이런 거 다 클로즈 시켜 놨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입장하시는 분들이 외부인들이 얘기하는 걸 들어보니까 아니 볼 것도 없는데 무슨 4,000원을 받냐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과장님이 한번 11월부터 12월, 1월, 2월달까지라도 이렇게 동절기를 구분해 가지고 입장료 수입을 조금 재단법인하고 한번 조율을 해보세요.
볼 것도 없는데 왜 요금을 4,000원씩 받는 이유를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불만을. 그리고 세한정 앞에 있는 소나무 큰 거 지금 다 고사가 됐잖아요, 지금? 죽은 거는 보기 싫어요.
그러니까 그 예산 성립을 어디서 시키든지 해가지고 재단법인 보고 빨리 조치를 취하고 화장실도 두물머리 저희가 건너가 가지고 보면 화장실에 대한 어떤 간판이랄까 아니면 이정표도 제대로 안 돼 있고 화장실 관리가 진짜 너무 엉망으로 돼 있어요, 지금. 화장실 갔다 오신 분들이 다시는 그 화장실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마찬가지로 해설사 분들도 휴일에도 물론 다 바쁘시겠지만 조를 짜 가지고 근무를 하시려면 두물머리 1명, 세미원에 1명 내방객들이 어차피 찾아오니까 그 서비스는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다가 스태프이라고 뭐 하나 이렇게 차신 분이 무슨 처음에 우리 양평군에 들어와 가지고 첫인상인데 조금 복장이라든가 아니면 언행이 아주 상당히 불량하신 분이 또 거기 계시더라고. 그런 분들이 좀 관리하시는 측면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재단법인 출연하는 것도 좋지만, 물론 해야 될 일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진짜 말씀하신대로 편의시설이라든가 또 보수해야 될 그런 사업예산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한데 그런 것도 한번 신경을 써서 과장님께서 한번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