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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종식 의원 5분자유발언

215회 제3본회의2013-12-09

이종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승남

김승남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 안건보고
성복

홍성복의사팀장

의사팀장 홍성복입니다. 오늘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양평군의회 회의 규칙」 제68조2의 규정에 따라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의 본질문과 일문일답 방식의 보충질문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본 질문 범위 내에서 본 질문을 하신 의원님이 먼저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질문을 하지 않으신 의원 중에 추가로 보충질문을 하신 의원님께서는 본 질문을 하신 의원님과 공직자의 답변이 모두 끝난 후에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군정질문을 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핵심내용만 간단명료하게 질문을 해주시기 바라며 또한 공직자께서도 책임 있고 성실한 자세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충분한 질문과 답변을 위해서 질문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집행기관에서는 군정질문에 대한 추진사항이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의회에 보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군정질문은 이종식 부의장님, 윤양순 의원님, 박현일 의원님이 해주시겠습니다. 그럼 먼저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질문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께서도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양평 쉬자파크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종식 의원입니다. 역동적인 의회, 신뢰 받는 의회상 구현과 지역발전을 통한 행복도시 양평건설에 앞장서시는 김승남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생태행복도시 희망의 양평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고 계시는 김선교 군수님을 비롯한 770여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 한해는 정부는 물론 많은 자치단체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며 살림을 하기 위한 어려운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 양평군은 고통을 감내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내는 저력을 보여준 한해였습니다. 제6대 양평군의회가 개원하고 군민의 행복을 찾아 발로 뛰기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무리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10만 5,000여 양평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에 결코 어긋나지 않도록 얼마 남지 않은 제6대 양평군의회의 마지막 임기 동안 군민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저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역동적인 의회의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그동안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IC 설치 확정, 군립교통전문재활병원 건립, 물소리길 개장과 세한정 건립,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 선정 등 지역발전의 건실한 토대를 마련하고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행복실감도시 양평건설을 위해 군정수행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쉬자파크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의 하겠습니다. 양평 쉬자파크는 지난 2003년도에 기본계획이 수립되어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사업이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일부 주민들이 예산낭비를 지적하며 쉬자파크 조성사업에 대하여 회의적이며 군정신뢰도가 많이 실추되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쉬자파크 단일사업을 장기간 추진하고 있는 이유와 실추된 군정신뢰도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양평 쉬자파크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2014년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답변을 해주셨는데 이에 따른 사업예산 및 전문운영인력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2003년부터 2013년까지 투입된 예산이 국·도비를 포함하여 무려 192억 3,800만원입니다. 앞으로도 산림학습센터 건립에 20억, 치유의 숲 조성사업에 50억 등 추가예산 투입이 불가피한 실정이니만치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군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명실상부한 수도권 제일의 힐링복합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하반기 개장 전에 지역주민들의 전문가 의견수렴, 양평 만들기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운영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반사항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우선 송요찬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찬

송요찬의원

군수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쉬자파크 경계 너머에 우리 양평 군민의 염원인 20사단 사격장이 있습니다, 이전사업 염원인. 이 사격장하고 쉬자파크하고 경계가 있어요. 그래서 1년 내내 우리 쉬자파크는 운영할 거고 또 사격장은 훈련기간에 따라 사격을 할 텐데 그러한 사격장 이전이라든가 그거에 대한 대책은 가지고 계십니까?
승남

김승남의장

군수님께서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찬

송요찬의원

쉬자파크에 걸맞게 쉬러왔는데 포격소리 듣지 않도록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송요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현일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박현일 의원입니다. 군수님 쉬자파크가 형성된지가 만 10년 됐지요?
그동안 192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연차적으로 투입이 됐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지금 현재에 어쨌든 가장 중핵적인 문제가 걸림돌이었던 진입로가 확장이 됐습니다. 또 나름 그 안에도 시설이 들어섰고 또 하나 향후 올해부터 투입되는 산림학습센터 치유의 숲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차라리 이 어떤 사업이 10년간 가면서 이렇게 예를 들자면 조금씩, 조금씩 어쨌든 주민들의 여론도 있었지만 어쨌든 진행이 됐는데 아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차라리 차제에 공격적인 마인드로 바꾸면 어떨까요? 한 번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향후 청사진을 300억이든 500억이든 만들어서 적어도 민자 유치에 대한 부분을 공모사업이든 어떤 대기업, 특히 대기업 유치에 대한 어떤 가능성을 좀 타진하시면 어떨까 이런 민자 유치에 대한 부분을 말씀 드리고요. 두 번째는 양평지방공사를 통한 지방공사 정상화도 하고 공영개발사업단이라는 어떤 부분을 갖다 새로 임무를 부여를 하셔서 이 부분에 대한 군에서 운영할 수 있는 아까 쉬쉬놀놀공화국 중심지로써 젊은 사람들을 유치한다든가 어떤 수익사업을 벌인다든가 또 서울시라든가 대규모, 이게 양평의 쉬자파크가 아니라 수도권 2,400만명의 쉬쉬놀놀공화국의 어떤 중심센터로써 휴먼파크로써 한번 승화시킬 생각이 없으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양평시 인구 17만 도시가 형성이 되면 적어도 행정타운에 대한 어떤 구상이 나올 것이고 그 행정타운의 중핵시설로써 양평 쉬자파크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박현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더 계십니까?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식 부의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은 그냥 자리에 계셔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윤양순 의원님께서는 질문자 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윤양순 의원님께서는 읍·면 지역 만들기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순

윤양순의원

안녕하십니까? 윤양순 의원입니다. 역동적이고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김승남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경제·복지·교육 1등의 희망찬 양평시 건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김선교 군수님을 비롯한 8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2013년 한 해 동안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방청인으로 함께하신 언론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군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꾼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갑오년 새해에도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읍·면 지역 만들기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의 시작과 끝은 반드시 주민이어야 한다. 사람이 바뀌어야 지역이 발전한다는 확신을 가지시고 지난 2010년부터 지역발전의 주체를 관 주도형에서 주민 주도형으로 지역 만들기를 추진하고 계십니다. 그간 추진사항과 문제점, 향후 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읍·면 지역 만들기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양순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순

윤양순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2013년 올해 초 특색 있는 지역 만들기를 위해 강형기 충북대 교수님의 지도 아래 지역 만들기 실무추진단이 일본 국외연수를 1차 서부권, 2차 동부권, 3차 읍·면장께서 다녀왔으며 국외연수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군수님께서 평가하시는 연수실적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군수님께서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보충질문은 편안하게 의원님과 군수님께서 편안하게 계속해서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순

윤양순의원

작년 2012년에는 읍·면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셔서 8회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하시고 9월 중간보고회 12월 이후에는 최종보고회를 하셨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자율적인 읍·면 발전계획을 수립하신다고 하셨는데요. 벽화 그리기, 10만 그루 나무 심기, 바람개비, 코스모스, 화단 조성 등 “공통적이고 일률적이다.” 하는 지적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군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벽화 그리기를 읍·면에 일률적으로 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이 그림은 다 틀렸겠지요? 2012년 정례회 군정질문 시 본 의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답변해주시기를 2013년도 의식개혁 선진지 벤치마킹 교육 등을 하셔서 5,000만원을 읍·면별 일괄 편성하시고 읍·면장 주관 하에 추진위원회와 협의해서 사업을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추진실적과 그 예산으로 인한 혹 읍·면의 문제점은 없으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문면은 지금 현재 지역 만들기 국외연수를 다녀오셔서 사례발표를 하시고 기초질서지킴이 어르신으로 구성된 마을보안관, 실무추진단, 지역발전협의회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양서면 또는 물가안전지킴이, 사랑나눔희망봉사단 등 열심히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12개 읍·면이 모두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균형 있게 지역을 만들어 가시는지 군수님께서는 이 12개 읍·면을 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마을의 정신적인 지주인 어르신들이 앞장서 주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위풍당당 어르신 교육, 장&장 리더쉽 교육, 행복 공동체 지역 만들기 세미나 등 추진하셨습니다. 성공적으로 모든 사업이 우리 지역 만들기에 읍·면에 다 성공이 되었는지 그것에 대해서 군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읍·면에서 아마 서무를 담당하시는 분 내지 혹시 바쁘셔서 참여율이 저조한 읍·면도 있고 12개 읍·면이 다 일률적으로다 왕성하게 그 사업에 함께 참여하면 좋은데 그러지 못한 데도 있습니다. 군수님께서도 알고 계시지요? 혹 이걸 갖고 “인원동원이다, 참 사람을 괴롭힌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없잖아 있었는데 그런 말씀 혹시 들어보셨나요?
265개 마을이 다 잘 돼 가고 있으시다고, 지금...
제20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양평군 지방행정의 주민참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양평군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조례」를 통합해서 「양평군 주민참여 및 지역 만들기 기본 조례」 제정을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을 군수에서 부군수로 해서 수정가결 했습니다. 타 지자체들의 사례를 보면 위원장을 민간인 또는 공무원이 아닌 위원 중 호선 또는 부단체장과 민간인이 공동위원장으로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주민 주도형으로 나가게 되면 아무래도 민간인이 서툴다 하더라도, 민간인이 시행착오가 있다고 하더라도 민간인을 자꾸 세울 수 있는 그러한 기본방향을 설정을 해주신다면 아마 민간인이 자발적으로 추진해 가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역 만들기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관이 주도하면 사업이 실패함으로 주민이 주도해야 한다. 관은 행정적, 재정적으로 지원하면 된다. 타 지자체의 사례를 보더라도 경기도는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있고 정읍시는 지원센터, 수원시에는 마을르네상스센터, 마포구에는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등 조례안에 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원하고 추진방향을 제시한 전담부서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 군도 전담부서를 두는 것에 대하여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민간 주도의 마을 만들기로 주민역량 강화 및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마을 공동체를 회복하시고자 2013년도 민 주도 읍·면 지역 만들기 사업공모를 하셨습니다. 당초 5월에 공모하셔서 8월 마감하시고 9월말 발표예정이셨는데 11월에 발표된 경위와 외부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현장심사가 없었다는 등 채점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는 군민은 없었는지, 그리고 시상금 예산확보에 앞서 제안 공모사업이 먼저 추진된 이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지역 만들기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쉬운 것 같습니다. 온 마을 주민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푯대를 향해 힘을 모으는 것입니다. 물질이 많다 해서 다 행복한 것도 아니고 가진 것이 부족하다 하여 불행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물질적 문제, 정신적 문제 등 서로 정을 나누며 이웃사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만들기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양평발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 늦더라도 꼼꼼히 챙기시고 지역 만들기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셔서 더욱 튼튼한 양평군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현일 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박현일 의원입니다. 지역 만들기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나 국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데에서 치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만들기에서 가장 저는 큰 성과라고 생각되는 것이 이주민과 토착민 간의 서로 어떤 주제와 의제를 가지고 그것을 대화하고 거기에서 할 활동을 갖다 선정하고 그것을 또 다시 필터링하는 그런 융합공간의 장, 그 포럼의 장을 만들었다는 데에서 가장 높이 평가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제안을 하나 드리는데요. 적어도 한 5년, 양평에 정착한지 5년 이내 되신 분들을 대상으로 지역에 살면서 지역에 대한 어떤 발전적인 제언들, 또 아이디어들 이런 것들을 좀 꾸준히 공모를 해서 그 마을 만들기에 좀 접목할 수 있도록 그 분들의 창안들을 좀 신선한 아이디어를 우리 정책에 부여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인 뒷받침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박현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요찬 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찬

송요찬의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읍·면 만들기 정책사업을 하시는 것을 보고 본 의원이 “정말 무언가는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사실 읍·면 교육을 통해서 주민의식 교육을 통해서 주민 거리도 밝아지고 또 거리도 엄청 깨끗해지고 정말 쓰레기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런 것을 보고 “아, 교육을 통하면 무엇인가 바뀌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너무들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보면 너무 일률적인 사업이 많다고 보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벽화라든가 바람개비 등. 그래서 본 의원이 한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관내에는 많은 예술인들이 계십니다. 그 예술인들의 어떤 작품설치라든가 모형물 설치라든가 이렇게 해서 정말 특색 있는 거리를 세울 계획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송요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양순 의원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군수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현일 의원님께서는 질문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께서도 답변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 의원님께서는 경기도지사와 MOU 추진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현일의원

인사말은 저희 소식지에 게재를 했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본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선교 군수님, 군정수행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 당시 경기지사 김문수지사님과 국수명품마을 시행공약협약을 하시어 군민들의 큰 희망을 선사한 결과 압도적으로 당선하셨습니다. 3년 6개월이 지난 지금 그때 당시에 협약을 한 제반 국수명품마을, 송파고속도로 관련 경기도지사와 MOU 체결 협약추진 사항 및 문제점 및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쓰셨습니다. 우리 가평도 사실 앞서서 그러니까 양평과 가평을 딱 두 군데를 선정을 하셨는데 가평도 발전지구가 분양이 제대로 제 때에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양평도 시기를 조정하는 것에 있어서는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부분들이 도지사 공약사항에 무려 정말 임기가 끝나갑니다. 그래서 다행히도 지금 수립용역비 2억원을 확보하셨다니까 참 좀 안심이 됩니다. 이런 향후 어떤 지자체장이 설령 바뀐다 하더라도 도지사가 바뀐다 하더라도 양평군의 이익사업으로써 이보다 큰 게 없습니다. 저는 감히 그 공약부채, 공약잠재부채라는 말 표현을 쓰는데 이 경기 김문수지사님께서 양평군민한테 정말 부채를 진 게 바로 1,089억원과 우리 백운봉 이전에 대한 한 400억 정도, 또 하나 우리 송파고속도로 분담금 문제 678억 이 부분을 사실상 2,000억원을 넘는 경기도지사 김문수지사님께서 양평군민들한테 약속공약부채를 지고 있다. 이렇게 지금 감히 말씀 드립니다. 군수님께서 이런 제반 군민여망을 갖다가 좀 깊이 살펴주셔서 적어도 앞으로 내년 임기 내까지 완벽한 좀 경기도시개발공사의 어떤 로드맵이라든가 또 향후 군민들의 기대에 져버리지 않도록 그 청사진을 좀 꼭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혹시?
오히려 경기가 안 좋을 때 공격적으로 풀어가는 투자를 갖다 오히려 공격적으로 하는 방법도 하나의 경기도시개발공사의 어떤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설득과 대화의 어떤 초점이 맞춰진다면 양평군에 지금 어려울 때 오히려 공사를 해서 분양을 한다면 서울에 있는 또 잠재된 어떤 양평 이주의 큰 어떤 손들을 양평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작은 사업이 아닙니다. 정말 1,089억이라는 큰 사업이고 이런 부분들은 정말 우리 양평군정의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집중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군수님, 좀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우리 송파고속도로 문제는 참 제가 여러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오늘 군수님께서 사실상 이게 마무리가 되는가, 김문수 지사님이 사실상 여기에 대한 의지가 완전히 소실이 됐는가 그것 좀 한번 추진경위와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말씀하신 국지도 98호선 양근대교 확장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어쨌든 군수님께서 애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도 예산이 이미 460억이라는 만만치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2015년 2월 강상IC가 준공될 때에 때맞춰서 지역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마 양평군정의 역량이 집중적으로 집중돼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하나 같이 지금 방금 말씀하신 강상∼강하에 대한 국지도 88호선 도로 확·포장에 대한 여러 주민들의 숙원야기, 또 그동안 정병국 국회의원님께서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도 1,080억원 정도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군수님이 사실상의 치적이라 한다면 이 양근대교의 98호선 송파고속도로, 그다음에 아까 방금 국지도 88호선 강상∼강하, 또 거기에 하나가 덧붙여진다면 우리 힐하우스에서 아세아신학대학교까지 해서 제가 가칭 옥강대교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옥강대교를 통해서 정말 그 양평의 기반 SOC사업의 어떤 극대화를 시킬 수 있는 가장 큰, 그것만 뚫린다면 서울과 양평, 양평 향후 어떤 신도시 문제, 도시 승격 문제, 도시화 문제 이런 모든 문제들에 대한 숨통이 인구유입을 하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제가 방금 여러 가지를 지적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한 군수님의 의지를 한번 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향후 양평군이 살아남고 또 경기도 내의 경기도 동부권 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들이 중·장기사업으로서 꼭 추진돼야 되는 의미에서 군민들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서 연차적으로 또 총량적인 대내외의 어떤 역량, 그 인적자원을 갖다 집중해서 일을 추진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시길 당부 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두 번째 질문 드리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의원님 잠깐만 기다려 주시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이어서 박현일 의원님께서는 양평시 승격 대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평대로 3-1호 군도 12호선 강상IC 추진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박현일의원

존경하는 군수님, 양평시가 인구 17만 언제인가 승격이 될 것인데 그 속도가 굉장히 저는 빨라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시점을 적어도 2017년이나 ’18년 그 정도로 예측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 보면 가장 양평 시내, 적어도 양평시가 되면 양평시의 중심적인 양평읍의 주 간선도로가 너무 미약합니다. 이 부분은 여러 선배님들이 큰 도시계획상의 오류를 범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 향후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차원에서 양평의 대로 3-1호는 군수님이 정말 첫 발을 써서 100년의 역사를 새로 쓸 계획은 없으신지. 올해로 행정구역 개편 99년차입니다. 내년이 100년입니다, 양평통합행정 구역개편이. 그 100년의 역사를 맞이하면서 양평역사의 100년을 새로 쓰는 차원에 양평도시계획도로 양평대로 3-1 어떤 식으로 어떤 재원으로 언제까지 마무리를 할 의지를 갖고 계신지 피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양평시 승격 대비 인프라구축을 위한 양평대로 3-1호, 군도 12호선, 강상IC 추진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예, 기부채납 받은 건과 또 당초에 소요재원이 750억원에서 900억원까지 추계됐는데 이걸 어쨌든 결단을 내려서 또 의회의 의원님들의 동의하에 현실적인 것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 현실이라는 것은 어찌 할 수 없습니다. 100년인가 못 뚫을 도로 15m라도 줄여서, 또 일부 구간은 25m로 크니까 아마 도로소통에 큰 지장은 없을 겁니다. 군수님이 상당히 차근차근 여러 가지 준비를 하시고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시는 것 같아서 좀 안심이 됩니다. 다만 제가 부탁말씀 드리는 것은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격적으로 지방채 지금 이율이 낮을 때 군민들의 합의하에 적어도 공청회를 통해서라도 한다면 저는 당장에라도 이것을 지방채라도 발행해서 뚫어주는 것이 오히려 양평군에 큰 도시화 촉진이라든가 주민들의 편리성을 봤을 때 더 박수를 받을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에 대해서 다시 짧게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시에 우리 터미널에서 구 보건소까지 지방채를 발행해서 그 철도 고가도로를 만들어 가면서 그때 당시에도 한 90억 내지 100억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군민들한테 그 도로가 만약에 그때 당시에 안 뚫렸으면 정말 양평도시가 어떻게 됐을까 아마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들은 군수님께서 더 잘 알고 판단을 내리실 때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이어서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사실 군도 12호선 동초등학교에서 종합운동장까지 가는 길은 교통병원이 내년 6월달에 완공이 되고 한 3개월의 입주준비를 통해서 9월에 만약에 입주를 한다면 추후 또 양평군에서 요구하는 여러 시설물들이 추가시설이 들어온다면 거기에는 정말 종합운동장 양평 쉬자파크 들어가는 길목 또 도곡리 산림종합체험장까지 합쳐서 상당히 연간 50에서 100만명 정도의 유동성을 가지리라고 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을 놓고 군도 12호선 확장이 시급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되는데 군수님은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확보라든가 또 언제 로드맵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길이 뚫려야 그 주변에 또 도시기본계획이라든가 여러 국토계획변경이라든가 수반이 될 겁니다. 이 부분은 어쨌든 양평에서 유일하게 향후 행정타운이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백운봉 사격장 이전, 아까 폐지라고 그랬고 그 부분과 우리 신애 덕평지구, 또 지금 말하는 백안지구. 이 백안지구는 제 개인적으로는 휴먼파크라는 말을 쓰는데 백운테마파크 그다음에 종합운동장 또 사람이 다쳐서 다시 회생하고 치유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교통병원 이 부분이 양평에 아마 상징마크가 될 겁니다. 랜드마크가 정말 38층이 아니라 양평국립병원하면 양평 할 정도로 아마, 그래서 이 부분이 가장 우리가 손님맞이 할 때 선행 돼야 될 그 도로망에 대해서 군수님께서 아주 지금 각별히 신경을 쓰고 계시다니 마음을 놓겠습니다. 다만 예산확보에 대해서 국·도비 확보라든가 시책추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 아까 대로 3-1호나 중로 2-4호, 중로 2-5호 이런 부분들도 이것도 95억인데 향후 그런 도로를 확보하는데 3개 노선만 해도 향후 192억이 소요재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까 기채발행을 과감하게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 이렇게 찔끔찔끔하다가 또 군비 안 나오고 안 나오다 보면 연착하다 보면 세월가고 그래서 군수님의 이런 정말 간선도로에 대한 것은 각종 건의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양평군 재원마련을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강상IC가 지금 현재 설계도 하고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스마트 IC 이름을 어떻게 양평스마트 IC로 지금 잠정적으로 이렇게 부르는 걸로 알고 있는데 통합휴게소가 들어오고 또 통합휴게소가 들어오다 보면 양평로컬푸드와 또 접목시킬 수 있는 여러 매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구상, 군수님께서 심도 있게 구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우리 재원부담, 약 90억 내지 100억 정도를 어떻게, 저 개인적인 생각은 이게 우리 거가 아니다. 사실 우리 군민들이 요구해서 요구해서 땄습니다. 따 놓으니까 배 째라는 식으로 돈 내놓으라고 할 수는 없는데 이게 아까 말한 대로 연간 100만명 이상 다니는 교통병원, 또 인근에 500억 규모로 추정하는 우리 코바코연수원 내 아트특구빌리지 이 부분을 논리를 설정을 해서 이것은 경기도지사나 균형발전 특별회계 재원부담이라든가 여러 방법을 좀 강구를 해서 우리가 돈 안 내고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군수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이 부분도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했을 때 불투명한 답변 때문에 제가 좀 걱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공격적으로 군정수행을 하시는데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중요한 부분들 양평에 도시화 촉진과 시 승격에 대비한 여러 중요한 도로문제와 또 인프라 구축문제를 질문 드렸습니다.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존경하는 박현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군수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2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현일 의원님께서는 질문자 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님께서도 답변자 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현일 의원님께서는 국·도비 확보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존경하는 부군수님 양평에 오신지 1년 됐지요?
양평은 8중, 9중 규제로 인해서 경기개발연구원 보고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한 1조 6,000억의 재정적인 손실 양평에 피해, 군민에 피해가 있다고 이런 보고가 들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 차제에 정말 양평군의 재정자립도 이 부분을 너무 취약합니다. 그래서 재정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역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모든 공직자들이 다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도 애쓰셨고요. 올해도 2014년 예산편성안을 보니까 상당히 애쓴 흔적이 역력합니다. 그런데 이게 어느 해 들쭉날쭉하면 안 되고 꾸준한 국·도비 확보 대책 5년, 10년 과연 이것을 어떻게 풀어가고 향후 국·도비 확보에 대한 양평 공직자 또 그 네트워크 형성, 예를 들자면 정관계 인맥 또 군수님이나 도의원 또 군의원 가진 어떤 풀, 인력풀을 갖다가 어떻게 활성화시킬 거며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안들이 있으면 좀 간단명료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군수님께서는 국·도비 확보 대책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종합적인 압축해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예년에 보면 아까 인맥네트워크에 대한 부분이 무엇인가 2013년도에는 핀트가 안 맞고 있지 않나 이런 제 체감적인 실증을 느꼈습니다. 예를 든다면 “새벽 2시에 경기도의회의 예산이 국·도비가 내시가 뭔가가 문제가 있어서 의원님들이 삭감하려고 합니다. 의원님, 그 쪽에 아는 인맥이 있으면 좀 누구한테 전화를 밤에라도 빨리 해서 해결해 주십시오.” 이런 부분을 2013년도에는 들어본 바가 없습니다. 여기 존경하는 동료 송요찬 의원님께서도 지난번에 여러 어떤 지역 민원성 지역주민지원사업 관련해서 도의원님들 가서도 하소연을 하고 온 바 있습니다. 저도 양평에서 상당히 많은 연례적인 행사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160명 정도의 경기도의회 모든 국회의원부터 시작해서 다 여기에서 모였고요. 그럴 때에 여러 그런 다각적인 지역현안들을 건의 드리고 또 해결하는데 국·도비 확보하는데 일조를 할 또 각오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무엇인가 네트워크가 펑크 나있다. 이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국·도비 확보에 대한 노력은 들었으니까 그 역할이 저는 개인적으로 부군수님의 역할이라고 보는데 적어도 예를 든다면 도의원들한테 연초에 올해 국·도비 어떤 것들이 이렇게 필요하다. 또 어떤 인맥이 있으면 어떤 식으로 좀 하십시오. 또 하나 제가 어떤 쪽에 인맥을 해서 어떻게 했는데 경기도의회의 민주당 의원들의 역할을 좀 이렇게 촉구를 해서라도 이런 예산 따는데 도움을 주십시오. 개인적인 질문이 돼서 좀 뭐합니다만 어쨌든 부군수님, 그런 그 역할이 증대되어야 된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혹시? 개인적인 소신을 말씀해 주십시오.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자료는 많습니다. 그런데 매년 국·도비 확보계획이라는 이런 구체적인 차트화된, 어떤 것을 언제 확보하고 또 기 확보한 예산, 미확보한 거 국비 건의안. 또 이 밑에 보면 노력한 사항 및 문제점 대책, 향후 계획까지를 가지고 의원님들과 서로 협의하고 또 나름의 다 의원님마다 인적네트워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알아서 정말 정도가 없습니다. 우는 놈, 보채는 놈, 또 그야말로 인맥을 통해서라도 하나 더 갖고 오는 게 양평의 의원님들의 당면 현안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제도적으로 도의원, 국회의원님 또 우리 기초의원님들 할 것 없이 연초 또 도비 일정, 국비확보 일정에 맞추어서 이런 보고, 서로 상호 시스템화를 제도화 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좀 소홀하다 보면 사실상 한 2년 전인가요? 양평에 X-게임장 만든다. 또 도비를 확보해오겠다. 배드민턴 만든다. 12억을 확보하겠다. 구둔역 뭐 하겠다. 도곡에 산림공원을 만들겠다. 42억을 확보하겠다. 이런 국·도비에 대한 전반적인 행정력에 대한 쏟아 붓는 에너지가 작지 않습니다. 양평∼용문 간 트레킹 코스를 만든다. 예를 들자면 개군 생활레포츠공원에 5억 몇 천만원을 받아 오겠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한 3번 가다가 막혀요. 막히다 보면 끝나버린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간에 그 해 연도에 행정공무원들, 공직자들이 엄청난 한 부서를 5번, 6번 가서 노력을 했는데 결과가 없단 말이에요, 결과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예를 들자면 과감히 우리가 설득력이 없어서 또 인적네트워크가 없어서 아니면 어떤 국·도비 지원여건이 변했을 때는 과감히 폐지하고 다른 사업에 대한 어떤 집중을 하고 그 판단은 물론 군수님께서 하시겠지만 그런 중간 다리역할은 기획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 그런 부분은 중재역할을 꼭 좀 해주시고 그런 정보들을 저희 기초의원이나 도의원 또 국회의원님께서 알아서 적어도 그런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말로 제 질문을 갈음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계획들을 사장시키는 경우가 있어요. 양평 중·장기 계획에 보거나 우리 전에 용역 중 50대 중핵 관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회현리에 워터파크를 만든다든가. 여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2020책만 봐도 여기에 국·도비를 연차적으로 우리 중기재정계획에 의해서 어떻게 올려야 될 그런 것들이 나와 있어요. 인터넷 경매기업 유치, 지역 내 창업기업 100개 만들기, 문화·예술학교 유치, 신진작가 인큐베이터단지 조성, 이런 부분을 2014년도에 건의를 하면 2015년이나 설계비를 받아 내고 2017년에 본격적으로 해서 2018년에 완공한다. 그래서 이런 자료들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행정공무원 질책과 또 그 평가와 이런 것들을 부군수님이 좀 역할을 크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지금 박현일 의원님께서 본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계속해서 일문일답 방식으로 관광활성화 방안까지 질문을 해주시고 부군수님도 거기까지 답변을 다 일문일답식으로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질문답변이 끝나서 질문을 하지 않으신 의원님들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일 의원님께서는 계속해서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죄송합니다. 포괄적인 질문을 드렸어야 하는데 제가 자료가 좀 부족했습니다. 양평 흥천공원에 대해서 도심공원 전반적인 시스템을 어떻게 예산이 확보됐으며 언제까지 할 것인가 그거 간략하게 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이거를 사실 행정사무감사나 또는 평상시에 업무보고에서 드릴 말씀을 왜 군정질문까지 끌어올렸을까 그 생각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사안은 작고 크고 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난 2008년에 이 흥천공원을 그때 당시에 75억 정도쯤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쁘게 디자인까지 해서 이게 다 언론에 공표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온 게 좀 늦어지면 50억이 훌쩍 뛰어서 130억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때와 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민들의 재산권 제약은 첫 번째고 적어도 인근에 그 땅을 가진 사람들의 지가상승의 기대에 또 여러 가지 그 계획을 가진 사람들 꿈마저도 앗아가 버려서 저한테 그 인근 지역주민들, 지도자들 그밖에 마을 주민까지 전부 연명으로 도장을 받아 왔습니다. 그게 작년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그 업무보고 때나 이런 “흥천공원에 대한 최소한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주민들이 언제까지 완료되고 언제 끝나는가 그것을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했는데 지금까지도, 내년 본예산에 지금 예산이 어느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까? 2014년도에.
그 흥천공원에 대한 부분은 양평인구의 절반의 도심공원 숨통, 양근1리서부터 양근7리 거기까지는 갈산공원이 있습니다, 떠드렁산 공원 산책로가 있고. 물론 다 시내가 코딱지만한 시내에서 2km, 4km 가면 되지 뭐를 하냐 하는데 또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는 인구 밀집지역입니다, 아파트단지. 바로 그리고 그 뒤편에 우리 군에서 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된 그 아파트단지가 그 뒤에 그린아파트 뒤편으로 또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게 만약 들어온다 그러면 양평군 인구의 절반이 넘는, 이 읍 인구의 절반이 넘는데 적어도 도심공원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또 앞으로 도심공원 추가 지정할 장소도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부분이 주민민원들이 가장 압박요인이고 두 번째 주민 그렇게 재산권 제약을 해서 이렇게 132억원 정도, 시일이 지체됨으로써 50억이 또 훌쩍 늘어나고 또 그런 부분들은 도심공원은 누구 한 사람의 혜택이 아닙니다. 여기에 대한 의지표명을 해주십시오. 정말로 양평에 달랑 세 곳입니다, 갈산생활체육공원, 떠드렁공원, 흥천공원. 이 흥천공원이 반드시 있어야 할 필요성은 알았으니까 이런 계획을 세웠을 텐데 무려 5년이 지나도록 첫 삽도 못 뜨고 주민들의 탄원까지 건의까지 이렇게 연명으로 받아서 제출할 정도 상황을 맞는 어떤 무관심에 대해서 한번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단 부군수님의 업무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게 바로 민선5기의 투자 및 지원 조달계획입니다. 여기에 보면 모든 사업의 완료시점이 2012년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또 사업비와 부지조성 상하수도건 토목공사까지 다 명시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언론에 이렇게 멋지게 이렇게 다 만들겠다고 해서 나왔어요. 주민들은 당연히 믿을 수밖에 없지요. 아무 것도 못하고 손 놓고 있고 규제받는 사람들은 정말 땅 한 평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리고 이게 주민들 연명부 서명 보십시오. 이렇게 한두 명입니까, 이게? 이게 인근 주민까지 해서 총 한 200명, 300명 되겠습니다.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여론이 조성돼서 저한테 이렇게 갖고 왔을 때 이로써 이걸 가지고 촉구를 했어요. 어쨌든 이거 다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이거 뭔 공약을 하고 이렇게 청사진을 왜 해서 사장시킵니까? 또 설계할 거 아닙니까? 75억짜리 하면 연차사업을 했으면 마무리됐을 사업을 미루다 미루다 하니까 132억까지 하면 또 설계해야 되고 또 이거 만들어야 되고 그래서 물론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까 이런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도 있고 주민들이 울지 않으면, 그런데 이것은 울었습니다. 울고 있고요. 또 시급한 사업입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 해량해서 어쨌든 최대한 사업 우선순위로 끌어 올려주시기 바라는 어떤 의지표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도 바로 그겁니다. 광특비를 갖다 책정해서라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계속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일의원

마지막으로 부군수님께 질의사항, 질문사항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가 관심 갖는 것은 관광전략입니다, 사실. 양평군 문화관광 산업화 전략인데 너무 카테고리가 커서 그거에서 딱 한두 가지만 압축해서 지금 질문요지를 드리겠습니다. 양근 남한강 내 하중도, 남한강 있는 섬, 있다는 사람들 서울사람들 많이 모릅니다. 그 하중도가 6개나 있습니다. 6개 중에서 우리 떠드렁산 고산 있지요. 고산 바로 앞에 있는 그 양근섬은 상당히 예쁘고 뭐라 할까 지금 현재 나름대로 기반시설이 조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하중도 양근섬을 위시한 떠드렁산 일대 두물머리, 세미원 이런 친수 수변공간을 활용한 그 관광활성화 전략을 말씀해 주시고요.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대한민국에서도 몇 안 되는 친수공간 아시아까지 인기 얻지 않았습니까? 우리 세미원 성공사례를 들어서 양근섬 일원에 그런 어떻게 집중적인 투입을 하고 또 어떤 의지를 갖고 계시는가 그것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세세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고 또 그 의지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만 제가 단편적인 것보다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기존에 있던 것들이 그 사업계획이 사장되거나 폐기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적어도 김문수 지사님께서 처음에 왔을 때 양평에 현장을 둘러보시고 “여기는 쓸 만한 곳이다. 양평군수님께서 한번 이걸 사업계획을 세워보세요.” 또 여러 사람들이, 또 우리가 봐도 그렇습니다. 가평 자라섬 뭐 별 거 아닙니다. 남이섬 특별한 게 있습니까? 거기에는 여러 가지 정말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어떤 계획들 또 자본이 투자해졌기 때문에 그럽니다. 그래서 떠드렁 고산 일대는 정말로 그림 같은 섬입니다. 그 부분을 옛날에 출렁다리를 만든다 여러 가지 경기도 계획을 한번 올린 적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것들 구체화시켜서 양근섬과 연계할 수 있는, 거기 환상의 그림터 아닙니까? 예를 든다면 조류전망대를 만들어도 되고 아니면 조그마한 우리 쏘가리 산란장 웅덩이 거기를 활용해서 무슨 오리배를 띄우든지, 생태교육선을 갖다 띄우든지, 배를 띄우든지 물론 아까 법적인 제약은 있는 줄 압니다. 그걸 뚫어나가는 거,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행정적인 어떤 접목이고 그야말로 노력 아니겠습니까? 월드DJ페스티벌도 그 강상 잔디 다 망가뜨리지 말고 그 쪽으로도 한번 옮겨서 한번 시험무대를 한번 해보든지 하고, 또 MTB 대회 때도 민간위탁 어떤 방법을 해서 정례적으로 사계절 한번 MTB 대회도 한번 유치해보고 여러 가지 가능성을 타진해보고 종합계획을 세우라는 제 주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 가지 세미원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또 거기에 군수님도 많은 관심을 갖고 아마 경기도 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관광객이 늘어나고 또 많은 관광객 오가는 목표를 달성하고 또 그런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 백서들을 활용하세요, 백서. 이 백서 하나 양평군 문화관광산업화전략이라는 백서를 만드는데 이 교수님들과 제가 한 10번은 미팅을 했을 겁니다. 여기에 제가 생각하는 거의 모든 전략과 스토리텔링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양평에는 강무장, 임금이 세종대왕이 여기 직접 오시고 태종대왕이 3번을 오셨고 그래서 양평에는 강무장, 사냥터도 만들고 군사 훈련시설도 만들어라. 그런 스토리텔링이 있어야만, 백운테마파크에 그런 걸 접목시켜라. 또 여기 모든 임진왜란 때 기록에 보면 10만개 포환이 왜 양평에서 서울로 실어오지 않는 이덕형의 말이 있어요. 대한민국에 이 상평통보부터 시작해서 모든 동전이 다 양평에서 만들어지고 이순신 장군이 썼던 포탄이 다 양평에서 만들어져서 갔는데 그런 유적지 하나에, 여기 보면 자전거 페스티벌, 이런 자전거도 새로 만들다 보니까 그런 계획이 접목이 됐는데 이런 역사적인 새로 없는 걸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지역의 특화된 전략 이것도 아마 모르긴 몰라도 한 2억쯤 들었을 겁니다. 이런 부분이 이거 일개 의원 손에서 그냥 공약이나 나중에 만들 때 참고하고 이런 전략으로써 사장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너무 장황하게 또 말씀드리면 그러고 적어도 의원님들과 한 달에 한 번 정도 30분 내지 1시간 토론, 포럼시간을 좀 갖도록 제안을 합니다. 그 부서, 관광이면 관광진흥과장님하고 문화체육과장님하고 적어도 의원님들 세 분이 모이시든, 네 분이 모이시든 오늘은 이런 자리를 통해서 얘기하지 말고 관광 전략에 대해서 우리 관광 양평군의 마인드는 어떤 건데 의원님들 어떤 조언이 있습니까? 그런 정례적인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이나 두 달에 한 번 정도 이런 주요시책에 대해서 의원님들과 의정평가의 날 통해서도 좀 폭넓은 정기적인 대화의 창구를 개설하는데 부군수님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의지를 한번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못 가봤습니다.
우리 관문골은 대한민국의 최초 천주교가 도래해서 거기에서 신유박해 때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습니다. 정말 천주교 거기에다 상징물을 하나만, 관아터에서 고문당해서 다 순교를 했습니다. 그 분들의 상징성만 거기다가 상징상 하나 만들면 대한민국에 천주교 모든 교인들이 적어도 일생에 한 번은 다녀갈 겁니다. 우리 오빈리에 가다보면 감호암이라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모든 천주교 초창기 때 오셨던 분들이 다 거기에서 정자 감호정이라는 걸 지어서 수도 없는 그런 유적지 하나라도 제때 복원한다면 성지순례의 무수한 자원 그야말로 그런 게 될 겁니다. 그런 것들을 이 책에 다 담겨 있습니다, 이런 거에. 그래서 종합계획들 그런 계획 하나하나 만들 때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만들고 또 그 예산을 배분해서 양평군 어쨌든 관광발전에 큰 도움이 되도록 그런 아까 제가 제안 드린 포럼을 좀 한 번씩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제도화시키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부군수님 동의하시지요?
예, 긴 시간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예, 존경하는 박현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명숙 의원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숙의원

박명숙 의원입니다. 제가 작년에 양근섬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양평읍에서 유일하게 쉼터로다가 읍민 여러분께서 공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갈산공원하고 산책로가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 밤에 거의 11시 정도가 되더라도 어르신이나 여성분들이 이렇게 많이 산책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 부군수님이 갔다 오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여름이면 우리 심지어는 공무원들도 거기 가서 텐트를 치고 하루 정도 숙박을 하고 오십니다, 지금 양평읍 주민들이. 그런데 작년에 제가 질문을 했을 때 운동기구도 보충을 해주겠다. 그 안에 검토를 해서 가로등도 설치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운동기구는 후자로 가더라도 그래도 가로등은 설치가 안 됐습니다. 지금 그 안에 입구에 들어가면 괜찮은데 그 안으로 들어가서는 정말 무서워서 저도 가보면 가서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올해 또 이렇게 올해는 이미 끝났고 혹시 또 부군수님께서 한번 또 10시 넘어서 거기를 갔다 오셨는지 아니면 내년도에 가로등설치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가보셨으니까 많이 어두우시지요?
그러니까 좀 이렇게 전반적으로다가 이렇게 좀 잘 조사를 하셔 갖고 정말 이렇게 어르신분이나 여성분들이 무서워하지 않을 정도로, 그게 혐오스러워요, 가보면. 너무 어두울 때 가보면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이렇게 가로등을 꼭 좀 설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박명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종식 부의장님 보충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이종식 의원입니다.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계시는 부군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2010년부터 앞서서 군수님에게 질의했던 2003년부터 ’13년까지의 쉬자파크에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부군수님께서 쉬자파크에 관련된 앞으로의 계획되는 예산과 또 산림학습센터의 예산과 치유의 숲 예산이 어떻게 해서 저희 군에 오신 거는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해서 치유의 숲과 관련돼서 산림학습센터와 치유의 숲 예산이 지금 많이 확보가 돼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가 힐링산업단지가 될 수 있게끔 부군수님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심혈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리는 뜻에서 질문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이종식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부군수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2월 1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산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