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서종면에 살아서가 아니라 참 성황리에 잘되고 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서종면 리버마켓에 토요일날 들어와서 그 여러 가지 문화도 있고 거기서 제품도 구입하고 그러는데 이런 것들도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사실 전혀 지원을 받고 있지 않아요. 군에서 단돈 한 푼도 받지 않고 마을 사람들이 하고 있는데 바로 이러한 것들도 우리 12개 읍·면에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역의 특성에 맞게끔 해서 3년, 4년 됐는데도 아직도 포인트가 모르고 방향이 뭔지 모른다는 거는 조금 우리 집행부에서도 관심을 덜 갖지 않았나.
말만 했지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걸 좀 더 중심을 어디에 둬야 된다 라든지 우리 실과장님 외에도 각 면장들이 좀 신경을 더 많이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