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위원 이종화 위원입니다. 요약서 43쪽 용문사와 관련해서 몇 년 전부터 먼저 5대, 6대에서도 매표소에 관해서 계속 옮겨야 한다, 옮기겠다, 추진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매표소가 그냥 이쪽에 있고 일주문 쪽으로 옮겨야 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 지난번에도 여기에 대해서 군정질문 때도 했었는데 아까 박화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입장료 또는 사찰관람료거든요, 사실은. 사찰관람료인데 그것은 지금 매표소에서 하다 보니까 주민들은, 모르는 양평군민도 어떤 사람은 어떤 경우는 표를 끊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아는 사람은 안 끊고 들어가지만 가끔 보면 옥신각신 할 때도 있고 그래서 사찰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안에서 하면 옮겨야 된다 이런 여론이 계속 있었는데 지금 황토길 이런 것을 한다면 여기에 대해서 좀 사찰하고 다시 한 번 좀 협의를 하셔 가지고 이런 거를 한다면 그런 조건을 제시한다든지 어떤 협의를 했으면 좋겠는데 혹시 그것에 대해서 협의한 적이 있나요?
근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