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존경하는 박현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궁금한 점 질의하겠습니다. 지평면은 제가 과거에 출마했을 때도 가서 선거운동을 할 때 보면 7시, 8시만 되면 어두워졌어요.
가게 상점들도 문을 닫고 참 비참한 곳이 지평면이라는 생각을 제가 가졌고 그 후로도 발전이 너무 늦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역사가 들어선다고 하니까 참 기쁜 일이고 이 지평주민들이 여기 오셨지만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59억이라는 전액을 우리가 투자하면서 여기에서 지금 하루에 4회, 8회 운영된다는 게 아까도 위원님들이 조금 말씀하셨지만 편도 4회, 왕복 8회를 운행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근무하는 분들이 아까 8명이 근무하신다 그랬는데 그러면 그 분들이 4회하고 8회 한다 그래서 집에 가서 자다 나오고 이러나요? 어차피 종일 시간에 맞춰서 근무하는 거 맞지요.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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