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아주 기쁩니다. 하시려고 하는 그 자세가 군민을 받드는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아주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탁음소리에 반응하는 카메라는 금방 말씀하셨듯이 정말 우범지역에서 남성범죄인들이 달려들었을 때 여성이 비명을 지릅니다.
큰소리에 카메라가 딱 잡아서 줌을 딱 당겨서 하는 건데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런 것으로 인한 범죄예방 효과는 엄청나게 큰데 지금 사실 진천에는 50대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진천에도 잘 되고 있어요. 활용이 잘 되고 있는데 세종시에도 지금 설치가 되고 있고 그리고 광주광역시에도 지금 설치가 돼서 활용이 잘 되고 있는데 지금 진천시는 6만 6,000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50대를 거의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양평은 아직 그게 1대도 설치가 안 돼 있는데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범죄예방 효과에 큰 효과가 있다 이렇게 해야 돼서 카메라가 이런다는 것도 우리가 좀 홍보를 해버리면 “어디서 무슨 짓 못하겠구나. 양평이라는 곳은 어디서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쨌든 CCTV에 대해서 애를 쓰시고 우리 위원이 얘기한 걸 그렇게 실천하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좀 더 이거 지금 탁음에 대비한 카메라 한번 좀 더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