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며칠 전에도 또 갔다 왔는데 그렇게 멋진 나무를 양평군에서 그냥 놔둔다는 자체가 직무유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정배2리에 가보시면 지금 은행나무, 600년 된 나무 제가 스토리텔링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서 그 이장한테 보냈어요. 그것이 600년 전에 마을에 둘이 사랑을 하는데 여자의 집과 남자의 집이 사랑을 하지만 서로가 아주 잘 사는 집과 하인의 집에 두 사람이 사랑을 하는데 사랑이 안 이루어져서 거기서 죽었다고 해서 죽고 나서 그 나무가 나왔는데 이 은행나무가 하나로 그렇게 둘레가 7m, 8m입니다.
은행이 하나가 열리는데 열매가 2개 열려요. 그래서 내가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을,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었는데 지금 그 나무는 하나로 자라지만 열매는 다른 모양으로 2개가 자란다. 그래서 여기에 와서 이 은행을 먹으면 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는다.
제가 이렇게 말을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