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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영천 의원 5분자유발언

173회 제6본회의199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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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본의장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173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 시정질문 -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오늘 시정질문은 강장우 의원, 임형연 의원 이상 2명의 의원께서 하시겠습니다. - 먼저 강장우 의원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장우의원

- 수십년간 갈망했었던 국민의 염원인 평화적인 정권교체는 이룩되었습니다. - 존경하는 의장 ! -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 - 그리고 우리 의회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여 주시는 언론사 여러분 ! - 방청석에 계신 방청객 여러분 ! - 끊임없는 사랑과 지도편달을 해주시는 시민 여러분 ! -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 - 유달동 출신 의원 강장우 의원입니다. - 도시녹화 사업은 반드시 환경정화수로 심기운동을 전개하여 푸른도시로 가꾸어야 하겠습니다. 최근 생활수준 향상과 함께 이제 모든 시민들은 매일 호흡하는 깨끗한 공기와 믿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을 원하게 되면서 날로 환경보전 문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사람을 비롯한 동물은 몇 달씩 음식물을 먹지 않고도 살 수 있고 며칠간 물을 마시지 않아도 생명을 유지될 수 있겠으나 만일 공기의 공급이 일시적으로 한순간만 단절되어도 생명체 유지가 어려운 점을 인식한다면 모든 생물의 생명유지에는 반드시 공기중의 산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 첫 번째 질문입니다. - 권이담 시장께서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 온 국민 시민의 참여 속에 단순한 오염물질 배출의 감소책이 아닌 이미 생겨난 오염물질들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바로 나무를 심자는 일입니다. 산업의 발달과 함께 파괴되어 있는 자연환경을 회복시키는데 있습니다. - 나무는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여 성장하는데 필요한 양분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나무의 조직내에 흡착시킴으로써 공기를 깨끗이 정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환경오염 가운데 소음공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 나무들은 이러한 소음을 차단하는 역할도 하고 만약 도로의 양옆으로 수림대가 형성되고 중앙분리대에도 큰 나무들을 심어 놓는다면 약 80%까지 자동차 소음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본 의원은 주장하는 바입니다. - 나무의 역할을 이것뿐만 아닙니다. - 기후를 조절하며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만들어 주고 메마른 푸르름속에 사는 우리들에게 넉넉한 정서를 되찾아 주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모든 나무들이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잎이 바늘 모양의 침엽수보다는 넓은 잎을 가진 활엽수가 공기 정화능력이 뛰어나며 활엽수 가운데도 그 종류마다 각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 환경부에서는 가스형태의 대기오염 물질에 잘 견디면서 우리나라 전역에서 잘 자라고 구하기 쉬운 나무들을 대상으로 시험하여 대기오염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좋은 수종을 일부 찾아서 환경 정화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 대기 오염이 심한 공단 주변이나 도심속에서 대기정화 능력이 크면서 동시에 오염에도 잘 견딜 수 있는 나무를 선택되었는지 묻습니다. - 주택가, 공원, 학교등과 같이 오염도가 비교적 낮은 곳에서는 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그리 크지 않아도 가스교환 능력이 큰 느티나무, 팽나무, 꽃이 아름다운 목련, 벚나무, 배롱나무, 개나리등이 있습니다. - 나이가 10년에서 15년쯤 된 가증나무 한그루는 1년동안에 산소를 약 500g 뿜어내어 공기를 정화할 수 있으며, 또 1㏊(3,000평) 숲은 년간 500명이 숨쉬는 산소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니, 시장께서는 이와 같은 사례로 각 도로변 가로수 및 각 가정에 환경정화수 심기를 권장 실적이 있는지, 있다면 답변해 주시고 현재 식재된 시가지 가로수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현재 시가지에 식재 되어 있는 가로수 관리대책은 적정하게 시행되고 있으며, 도시공간 녹지형성은 인구수 및 면적에 따라 적정치 이상으로 조성되고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향후 인구증가 예상에 따른 도시공간 녹지조성 계획도 수립되어 있는지요? 수립되어 있으면 그 계획안을 발표하여 주실 것임을 묻고자 합니다. - 녹지형성의 통상적인 적정 규모는 65% 이상이라고들 합니다. - 푸른 목포가꾸기에 실질적이고 체감되는 사업이 전개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두 번째 질문입니다.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천연(천연)의 환경자원을 누리고 있으며, 지속적인 경제성장 정책의 방향은 GNP의 신화와 함께 1인 국민소득도 덩달아 올라 선진조국이 곧 달성된다고 하였는데, 하늘의 공기는 점점 더 오염되고 하천수 자원수의 오염은 물론 연안해양 오염으로 생태계의 위기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등의 심각한 환경문제를 맞고 있습니다. - 바다연안 지역은 우리가 이용하는 어류 및 해조류의 약 80%가 서식하는 곳으로 우리들 모두가 중요시 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다시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 지역사회 발전은 그 지역의 소득증대, 사회문화 환경의 개선을 통하여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근래에 와서는 그 양적 성장못지 않게 일부 공단과 도시 주변에서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 소음진동, 악취등으로 생태학적 위협을 맞고 있어 우리들 가슴을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 인간은 누구나 쾌적한 환경을 향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권리가 있고 장래 닥쳐올 생태학적 위기를 본능적으로 방어할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차제에 광활한 해역이며, 인류의 보물창고 바다를 살려야 되겠습니다.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려 싸여 있는 육지의 3배나 되는 수심이 2백미터 이하인 대륙봉과 1만2천7백㎞나 되는 해안선을 갖고 있어 물고기와 조개류, 에너지, 광물등이 풍부한 커다란 보물창고를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 해양생태계의 경제 가치를 꼭 돈으로 따질 수는 없지만 한국 해양연구소의 발표에 의하면 어폐류의 양식을 통한 식량 공급과 각종 의약품, 건축자재등 원료공급 기지로서의 역할을 하며 휴양 문화적 가치도 있으며, 현재 국민이 섭취하고 있는 동물성 단백질의 60%가 수산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2만여종의 생명들이 서로 어울려 살고 있는 하늘이 내린 보물창고인 바다의 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그 원인은 유조선 사고 등 기름유출, 바다에 유해 폐기물을 마구 버리고 있어 핏줄이나 다름없는 강과 하천의 오염, 썩지도 않는 플라스틱 쓰레기, 생활하수, 독성이 강한 산업폐기물까지 마구 버리고 있어 인간의 범죄적인 행위가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인 바다를 죽이고 있습니다. - 그 실례로 최근에 서남해안에 적조현상이 발생해 우리들을 긴장시켰습니다. -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연안 바다가 적조현상의 잠재적인 발생가능 지역으로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 - 환경부가 발표한 지난 `95년 기준 연안 수질 자료에 의하면 동서남해안과 제주해안을 포함한 45개소 수질측정 지점의 연평균 농도가 모두 적조생물 증식의 조건으로 알려진 오염치 0.1PPm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와 같은 오염도를 방지하기 위한 관계관은 바다가꾸기의 실천과정과 향후 대책을 상세히 답변하여 주기 바랍니다. - 세번째 질문은 어민 복지 정책 방안입니다. - 목포 수산업협동조합의 수산물 집하로 지역주민의 욕구에 충족시킬 수 있는 재화나 용역을 생산 분배 교환하는 경제치 점유율은 전체의 약 45%이상의 지역경제에 활성화를 조성하는 틀을 마련하고 있는데, 시 당국의 가시적인 배려책은 전혀 없는 실정이며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건의 제안하오니 권이담 시장께서는 명백한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① 백년대계 수산진흥을 위한 수산전문학교 설립을 정부당국에 건의하여 볼 생각은 없는지 묻겠습니다. - ② 위 1항과 같은 안을 마련하기 전 관계적정 학교에 수산과정이수 학급을 증설 또는 가뜩이나 선원부족 현상으로 조업을 중단하는 사례가 허다한 현지 실정이니 빠른 시일내에 선원 양성기관 유치, 지정을 마련하여 주실 것을 건의하오며 - ③ 상기와 같은 교육을 이수한 후 일정기간 이상 선원으로 취업하고 있는 자에 대하여는 병역을 면제토록 정책당국에 건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 ④ 목포에는 어민동산은 있으나 선원들이 활용할만한 어민복지회관이 사실상 없습니다. 복지회관을 건립토록 배려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묻습니다. - ⑤ 소형, 중형, 대형어선 권역별 어로 작업지역 권역을 지정하여 조업할 수 있도록 검토 후 제도적인 방안을 도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⑥ 일정 이상의 톤수로 조업하는 선박건조에 대하여는 당국의 보조조치가 있으나 소형 선박 5 - 10톤 미만의 어로조업 선박 건조시에도 보조조치가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⑦ 각 어촌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고 - ⑧ 현재 각급 어선 조업에 필요한 유류를 면세로 공급하고 있는데 공급후 이어서 발생하는 폐유를 수거 반납하는 행정계획안을 마련하고 반납 시행하는 어가 및 어선에 한하여 면세류를 공급하도록 반드시 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⑨ 당국에서는 폐유처리 시설을 완비하도록 관계 시, 군, 단위기관과 협조체제를 강구하여 폐유처리를 강력히 시행토록 하여 주시고, - ⑩ 영세 어민 사기 진작을 위하여 그 자녀들에게도 장학금 수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제도안을 마련해 주실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⑪ 시지정금고 분활이용 증대로 목포수협금융(금고)도 시금고로 지정되도록 배려책을 연구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네 번째 질문입니다. - 몽탄 정수장에서 발생 수거되는 스럿지(오니)의 최종처리는 쓰레기 매립장의 매립에 의존하고 있는 현지 실정입니다. - 이를 자원화하는 방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행하지 않고 있음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 문서번호 검회 51142-799(`93. 5. 22) 분석에 의하면 정수장 슬럿지 성분검사 결과 질소전량 1.26, 인산전량 0.85, 가리전량 0.30, 유기물 26.51, 수분20.99, 산소(PH) 7.18.로 분석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본 의원 질의와 함께 관계관은 즉시 적극적인 자세로 유기질 비료화에 원자재로 활용토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줄 것임을 제안합니다. - 다섯째 질문입니다. - 우리나라 농업이 화학의 혜택을 보기 시작한 것은 지난 `61년 충주 비료공장과 나주 비료공장이 건립되면서 부터입니다. - 좋은 농토를 이용 최대한 식량을 수확하기 위한 일환으로 식물 성장과 결실 피해를 입히는 해충과 병충해등 종류와 잡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될때 본의원이 생각하는 바로는 화학적 영농은 그 한계의 포화점을 넘고 있다고 사료하는 바입니다. - 완전한 농토 토양관리 대책이란 무기질 + 유기질 + 미생물 삼위일체 농업이라고 본 의원은 주장합니다. - 그렇지만 목포시의 농토배양 사업 및 토양 개량제 공급계획을 살펴보면(`98년 계획) 석회질 1,639톤, 규산질 690톤, 전액 보조 농가에게 공급하도록 계획하고 있음은 구태의연한 증좌라고 말해두는 바입니다. - 지금은 지방 자치시대입니다. - 위에서 지적한 대로 삼위일체 농법을 심사숙고 시행치 않고 창의성 없는 하향성 행정에만 의존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사실입니다. - 화학비료는 1860년대에 독일의 화학자 리비히가 주장한 식물에 대한 10대 무기영양학설에 따라 질소, 인, 칼륨등의 무기물을 인공적으로 제조하여 토양에 보충하여 주는 방법을 개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 지금에 와서는 농약과 화학비료 없는 농업을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우리나라 농업이 농약과 화학비료에 대한 의존도는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화학비료와 농약을 이용한 화학적 영농법은 자연환경은 물론 모든 문제를 우리들에게 안겨주고 있습니다. - 결론적인 말이지만 화학적인 무기질은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고 왜곡(왜곡)된다는 것입니다. 농약사용과 화학비료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전문가들은 그 피해와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으니 이를 중시하여 하향식 영농지도 이념을 버리고 현시대 실정에 맞는 영농지도 방법이 도입되도록 독려하는 바입니다. - 먼저 화학비료 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 토양의 산성화, 토양의 단립화, 화학비료의 유실화, 자연생태계의 파괴 또는 식품오염등이 있다는 것을 다시 강조하는 바입니다. - 이러한 이유로 농약을 하지 않는(무농약) 농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니 환경 친화 농법으로 전환시킬 생각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오며 없으면 왜 없는지 있으면 구체적인 제안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 본 의원이 탐문한 바로는 농민으로부터 농약을 멀어지게 하고 관행농법 보다 수확도 증수되며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낼 수 있는 영농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 즉, 환경친화 농법을 지방화 시대에 자체개발로 농민은 농약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소비자 건강에도 일조할 수 있는 영농지도 이념철학을 가지고 목포시 도시근교 농업으로부터 확산되기를 간절히 부탁해 마지 않습니다. - 끝으로 시산하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공직자는 이 지역발전에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 아무쪼록 지역발전 업무수행에 노고하심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오며 그동안 본 의원의 의정생활을 통한 갖가지 자료를 발부 요청함에 있어서 공사간 다망하심에도 마다하지 않고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한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의 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임형연 의원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연의원

- 평소에 존경하는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 집행부의 관계공무원 여러분 ! - 시정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계시는 시민여러분과 방청석에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본 의원은 우리 목포시의 중심 상가지역 무안동 출신 임형연 의원입니다. - 우리는 완전자치시대를 이끌어온 제5대 의회가 목포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질책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울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전자치시대의 새 의회상 정립에 노력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하면서 우리 모두 세계화.지방화를 위해서는 자치선진국의 경우에서 보듯이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곧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지름길이 되고 있음을 새롭게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 따라서 구 시대적인 자치법은 이제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정되어서 지방재정의 자립도를 높여 실질적인 지방자치의 재정을 뒷받침해야 할 것입니다. - 완전자치시대 출범이후 우리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집행부를 견제하되 우리시의 이익을 위해서는 동반자 위치에서 본 의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의원은 사심없이 일해왔다고 생각합니다. - 집행부에서도 자치단체장은 자치단체의 사무를 통괄하고 규칙을 제정(법 제16조), 인사권(법 제96조), 조직권, 재정권, 지휘감독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그중 하나인 재정권은 지방재정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수질과 대기오염에 대한 재정수요 충당 및 원인자 부담원칙을 적용토록 하는 것과, 도로운송 차량법에 의한 과태료 수입 또는 은행의 예금 적금 증서와 통장에 첨부하는 인지 수입의 지방수입화등 등을 검토하여 지방재정원을 확충해야 할것으로 사료되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본 의원은 제162회 정기회 제5차 본회의와 제166회 임시회 등 두차례에 걸쳐서 질문한 내용들 중 일용직 공무원의 처우개선 문제는 흡족하지 못한 개선이지만 일부 개선이 되었고 지속적으로 개선을 하겠다는 관계공무원의 확약이 있었으며, 역전육교 문제는 서기 1997년 6월 30일 제1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주무국장이 답변에서 육교 재설치 전에 약 1년정도 횡단보도를 시험적으로 설치 운영해 보겠다고 답변을 하고도 횡단보도 설치운영은 해보지도 않고 육교를 설치한데에 대한 책임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며, - 국비나 시비 또는 민간자본으로 삼향동 검문소 부근의 쌍둥이 육교와 용해동의 동아아파트 부근 육교 등 우리시에 계속해서 설치되고 있는 육교에 대한 시장의 견해는 어떠하시며, IMF 경제한파로 인하여 등록하지 않고 있던 장애인들이 15%이상 등록증가 하는가하면 이웃 광주광역시에서는 교통영향평가를 받았다하여 사전의견 수렴을 소홀히 하고 북구 동림동에 설치한 육교를 3개월만에 이설하고 대한주택공사 광주.전남지사에서도 기 설치한 육교를 3천여만원을 들여서 옮길 계획이며, - 또한, 충장파출소 옆 지하상가의 지하도가 있지만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는 물론 화물 운반하는데 편리함을 주고 있으며, 미국의 명문대학인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는 휠체어 한국유학생 단 1명을 위해서 36년 된 건물 3개 동의 현관을 자동문으로 개조하고 컴퓨터실에는 전용석을 마련해 주고 정교수조차도 갖기 힘든 주차권까지도 부여해 주었다는 데, 우리시에서는 장애인들이나 노약자에게 불편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시설을 계속해서 설치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류의 최고의 가치는 생명이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기가 있어야 하고, 햇빛이 있어야 하고, 물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의 강우량은 지난 60년 동안의 통계에 의하면 연평균 1,159㎜로서 세계평균 772㎜에 비하면 축복받은 나라라고 합니다. - 그런데 우리 목포 시민들은 맑고 깨끗한 영산강 상류의 물은 댐을 막아 장성호, 담양호, 나주호, 광주호 등을 만들어 농업용수로 빼앗기고 백만이 넘는 광주시민의 생활하수는 물론, 하남공단과 본촌공단 등의 공장폐수, 가축폐수 그리고 광활한 영산강 유역의 농토에서 흘러내리는 화학비료와 농약등으로 오염된 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제일 비싼 물값을 치루고 있는데 관계당국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 미국의 L.A 시민들은 후버댐에서 물을 끌어다 마시고 있는데 후버댐에서 L.A까지의 거리는 1000리가 넘는(목포에서 의정부까지의)거리이고 유럽의 국가 벨기에에서는 인접국가인 핀란드에서 수천㎞를 송수관을 통해서 끌어다가 식수를 해결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들 나라들은 수법(수법)이 잘되어서 지역간의 수질이나 수가가 같다고 합니다. - 경제협력개발기구 즉, OECD에서는 효율성과 환경적 측면을 고려할때 수질과 수량, 취수와 배출, 공급과 보호등 물 관리를 총괄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 관계당국에서는 그러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문제점이 발생될 때마다 물 관리를 잘 하겠다고 했습니다. - 예를 들면 지난 '86년 6월 정부는 '88년부터 물관리를 일원화 하겠다고 발표하고서도 '88년이 되니까 단계적으로 하겠다며 당초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90년 트리할로메탄 사건이 나자 바람물질 사건이 나자 당시 이승윤 부총리는 환경부를 중심으로 물 관리를 일원화하겠다 했었고, - 또한 '95년 2월 22일 모 정당대표가 국회 정당대표연설에서 물관리에 대한 공약이 있었으나 그러하지 못함으로 행정단위에 따라 지방수도 주무 부서에서는 살림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수자원이 먼곳에 있거나 시설관리 유지가 어려워서 큰 빚도 지고 수도요금도 지역에 따라 몇곱절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것은 정부에서 물관리를 잘못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지역간에 다소차이는 있으나 교통요금, 쌀값, 기름값 등은 정부에서 통제 내지는 자율에 맡기고 가장 중요하고 값어치가 똑같아야 할 물값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정부의 수자원 시설 관리 운영에 커다란 잘못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 당국의 무관심이나 잘못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피해를 당했다면 당연히 보상을 요구해야 하고 정부에서는 솔선해서 진상파악을 하여 먼저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수도부채가 있다면 정부에서 당연히 삭감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께서는 절차를 거쳐서 삭감을 요구하실 의향은 갖고 계시는지 소신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만약, 쌀값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곱절만 비싸다면 큰 난리가 날텐데 쌀보다 더 중요한 물이 몇배 비싸다는 것은 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 남을 이해해주고 인정해 주는 사회, 내가 못하면 다른사람이라도 열심히 하게 격려해 주고, 위로해 줄줄 아는 사회가 선진사회로 가는 사회인데, 원천적인 대안없이 우리 목포 시민들에게만 부담을 주는 것은 선진사회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민선시대가 열려가고 있는 지금 시민을 다시 생각하는 민선시장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오늘 시정질문하신 두분의 의원으로부터 질문을 들었습니다. - 이상에 대한 답변은 시장, 총무국장, 사회환경국장, 지역경제국장, 도시국장, 건설국장 순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 시장께서는 나오셔서 두분 의원의 본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총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길

강봉길총무국장

- 존경하는 임송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총무국장 강봉길 입니다. - 임형연 의원님께서 지방재원 확충방안으로 은행의 예금적금 증서와 통장에 첨부하는 인지수입의 지방수입화를 검토하여 지방재원을 확충해야 한다고 물으셨습니다. - 먼저 지방재정재원 확충방안에 대하여 다각도로 의견을 제시해 주신데 대하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시의 경우 지방재정 세입은 지방교부세등 의존수입(59%)과 자체수입(41%)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으로 구성됩니다. - 그러나 국세인 인지세를 지방수입화 하려면 국세와 지방세의 조정등에 관한법률(법률 5173호, '96. 12. 개정) 제2조(국세), 제3조(지방세), 제5조(국세의 지방양여)의 개정이 전제되어야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이는 법률의 개정에 관한 사항으로 자치단체가 아닌 중앙정부와 국회의 권한사항입니다. 그러나 모든 지방자치단체와 일부 학자들이 국세중 일부를 지방세로 이양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고, 새정부에서도 세제개편에 본격 착수 세목을 대폭 축소 조정하고 지방소득세를 신설하는등 지방재정을 보전(보전)해 주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임형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인지세는 권리등의 창설.이전 변경에 관한 계약서등에 붙이는 국세로써 중앙정부로부터 법률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다른 관련부서(타 시.군.도.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연대하여 추진하는 방향으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임형연 의원님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사회환경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준

박승준사회환경국장

- 존경하는 임송본 의장님! -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사회환경국장 박승준 입니다. - 임형연 의원께서 수질과 대기오염에 대한 재정수요 충당 및 원인자 부담원칙을 적용한 지방재정 확충안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 현재 법률에 근거하여 부과하고 있는 수질과 대기오염에 대한 원인자 부담원칙에 의한 세입금으로는 수질환경보전법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배출부담금과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의한 환경개선 부담금등이 있습니다. - 배출부담금은 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부과하고 환경개선부담금은 주택을 제외한 160㎡이상의 시설과 경위를 사용하는 자동차에 대해서 부과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부과금과 부담금은 환경개선사업의 투자를 확대하고 관리.운영을 효율화하기 위하여 '94. 1. 5일 제정된 환경개선특별회계법에 의하여 환경부장관이 관리.운영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에서 환경부에 전액 불입하고 있으며 이중 10%를 징수 교부금으로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하고 있습니다. - '97년도 우리시 부과금과 부담금의 징수 및 교부금 교부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배출부과금 19백만원과 환경개선부담금 806백만원등 총 825백만원을 징수하여 전액 국고로 납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 10%인 82백만원이 징수 교부금으로 교부되었습니다. - 우리시에서는 징수교부금을 50% 이상 연차적 상향 조정하여 자치단체 특성에 맞는 자율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선정 추진할 수 있도록 관계법 및 규정을 개정하여 줄 것을 지방자치제도 발전위원회등에 건의한 바 있습니다. - 또한 대기 및 수질오염에 대한 지방재정 수요 충당 및 원인자 부담원칙을 적용하여야 한다는 임형연 의원님의 견해와 같이 환경관련 부과금이나 부담금은 당해 지역환경을 오염시킨 원인자에게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부담케 하는 제도이므로 지역실정에 맞는 개선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징수금 전액을 자치재원으로 전환하여야 한다는 안에 대하여 충분히 공감하면서 이와같은 제도가 개선되어 징수금 전액이 자치재원으로 전환되어 지역특성에 맞는 환경개선사업을 할 수 있도록 상급 관련부처에 건의하여 반드시 관철되도록 특단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 아울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시면서 지방재정 확충 방안까지 제시하여 주신 임형연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상으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잠시 휴식을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지역경제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50분 정회

11시08분 속개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존경하는 임송본 의장님 ! - 그리고 의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지역경제국장 박상열 입니다. - 강장우 의원님의 어민복지정책에 대하여 11가지 질의와 임형연 의원님의 자동차 관련 과징금에 대한 우리시 세수확대 방안에 대하여 답변 올리겠습니다. - 먼저 강장우 의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첫번째로 수산진흥을 위한 수산전문학교 설립을 위해 건의할 용의가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서남권의 어업중심 도시인 우리시가 국.공립 수산전문학교 신설을 건의하여 수산인의 양성기반을 확립하도록 촉구하심은 매우 뜻 있다고 하겠습니다. - 이미 '98학년도에 신안군 압해종합고등학교에 수산증식과 1개반이 신설되었고, 목포대학교에 해양자원학과와 목포 해양대학교에 해양관련 여러개의 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나, 수산기능인의 양성을 위하여 수산전문대학이 신설된다면 이 지역의 수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될 것으로 기대되므로 주위 여건이 더욱 성숙되고 수요의 증가 추세를 보아 가면서 추진하기로 하겠습니다. - 다음은 선원 양성기관 유치 지정과 교육을 이수한 선원의 취업시 병역면제 제도건의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선원양성기관으로 우리나라에는 부산에 해양수산연수원이 6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우리시에는 해기사 면허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사설학원이 '94년도에 개원 되었으나, 수요가 저조하여 작년도에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 양성기관의 교육을 이수하고 취업을 한 선원의 병역면제는 일정한 자격을 취득하고 병역지정업체에 취업할 경우에 당연히 현역입영을 면제받으나, 이러한 자격과 지정업체 취업이 아닐 경우에는 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의원님께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대안을 제시하였으나, 개인소유 어선 또는 무자격자까지 모두 병역특혜를 인정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아지나 선원의 양성을 위해 개선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 다음으로 어민복지회관의 건립에 관하여는 이미 '95년도 목포어민회의 건의가 있어 목포수협 인근에 건립을 추진한 바 있었으나, 부지확보가 어려워 좌절되었으며, 이후 어민단체 협조 또는 정부지원의 기회가 있을 경우 추진해 나가겠으며, '93년도에 건립된 어민복지회관을 주관 단체와 협조하여 효과적으로 운영되도록 적극지원하겠습니다. - 다음은 소형.중형.대형 어선의 어로작업 권역 지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선의 크기에 따라 연안어업.근해어업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작업권역을 구체적으로 규제할 경우 어로작업에 많은 불편이 초래 될 수 있으므로 규제방법에 대하여는 장단점이 있다 하겠습니다. - 이미 조업권역 설정이 필요한 사항은 법령으로 규제되어 있으므로 추가로 조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을시는 어민 편의 요청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검토하여 중앙에 개선안을 건의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10톤미만 소형어선 건조시 보조지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 16년이상 노후어선이나 또는 특별한 사정으로 대체하지 아니하면 안된다고 어선협회에서 판정받은 어선의 대체 건조시에는 10톤미만 어선은 보조 20%, 융자 60%, 자담 20%로 건조 지원하고 10톤이상 40톤미만 어선은 융자 80%와 자담 20%로 지원 건조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영세어민에 대한 보조 또는 융자지원이 확대 지원되도록 기회가 있을때 건의 또는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은 어촌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추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먼저, 연근해어선업에 있어서는 경영이 부실하고 자원을 남획하는 업종의 어선을 감척 정비하여 경쟁력을 확보시켜 나가겠으며, 양식어업의 주력 품종인 김은 '98년 4월중순 개장 예정인 목포수산업협동조합 수산물종합판매장과 연계하여 생산자 실명제로 직거래 출하를 유도시켜 품질보증과 가격을 지지시키는 김 브랜드 전략방안을 시행 해 나가겠으며, 충무동 외달도 지역에 해양휴게 시설을 갖추어 어촌의 자연부존 자원을 이용한 어촌관광개발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면세유류 공급과 연계한 폐유수거 방안을 마련 폐유처리를 강력히 시행하여 달라는 물의심에 대하여는, 면세유류를 공급받은 날로 부터 6개월이내에 폐유를 반납하지 않은 어선에 대하여는 '99년 1월부터 면세유류 공급을 제한하도록 수협과 연계 추진하고 있으며, 폐유수거를 위해 5톤이상 어선에 폐유수거용기 비치를 의무화시켜 폐유저장 용기 2,300개와 스티커 800매를 제작 배포중에 있으며, - 수거된 폐유 수집장소도 목포수협의 간이폐유 수집소에만 의존 해 오던 것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서 삼학도에 추가 증설을 하였으며, 목포해경에서 폐유저장용기 미설치 선박에 대한 집중 단속을 병행 함으로써, 폐유 적정처리를 위한 유관기관간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다음은 영세어민자녀 학자금 수혜제도 마련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우리시가 운영하는 장학제도로는 유달장학기금에서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목포수협의 청운장학회에서 영세어가의 자녀들에게 년간 1,500만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으므로 별도의 장학제도 마련보다는 기존의 장학기금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은 목포수협금융금고의 시금고 분할 지정을 배려해 달라는 물으심에 대하여는 우리시의 금고는 회계별로 나누어 3개 은행과 계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금고의 재계약등의 필요시에 검토하도록 관련부서간에 협조 조치하겠습니다. - 끝으로『무농약 농법을 확산하기 위한 환경친화 농법 전환』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강장우 의원님께서 문제를 제기하신 대로 화학비료와 농약의 남용에 의한 영농으로, 토양은 퇴화되고 자연생태계 파괴, 농작물의 공해문제까지 야기시킨바 이는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 최근 환경보전농업이 절실히 요청됨을 절감하고 '94. 9. 13. 전국 농촌지도소장들은 "환경보전농업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유기영농을 확산 보급하기 위한 농업시책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 우리 시에서는 '96년도에 미생물발효제를 이용한 양계 악취제거 시범사업을 18농가에 추진하여, 계사내 악취 및 수질오염 경감 등의 효과를 거두었고 '97년에는 태양열소독과 생석회 시용을 통한 시설원예 연작장해시범외 2개 시범사업을 실시한후 이러한 시범사업을 해당농가에 확대 보급하도록 노력하였으나 영세한 농가 경비부담 과중으로 크게 효과를 거두지 못하였습니다. - 금년에는 병해충방제, 제초제체계처리 시범사업 3개소 4.0ha를 추진중이며 효과분석해서 더욱 보완 발전시키면서 확대 보급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환경친화형 농법 전환」을 위해 유기질 중심 영농, 논오리사육에 의한 저공해 쌀생산, 발효퇴비 제조활용, 활성탄 농법, 가축발효 사료이용등 화학비료와 농약을 멀리하고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영농지도계획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 끝으로 '60년대이후 화학영농에 익숙해져온 우리 농업이 무기질과 유기질, 미생물에 의한 삼위일체 농업으로 전환키 위해서는 영세농가의 부담과중과 농업소득의 수지균형상 농업인들의 호응을 크게 기대하기 어려우나 부단히 대농업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성과를 거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강장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임형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원인자 부담원칙등 차량법에 의한 과태료수입을 지방세입화로 검토해야 된다고 보는데 견해』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먼저 차량에 부과하는 과태료에는 개별법으로 도로교통법, 자동차운수사업법, 자동차관리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차량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 '97년도 각종 법규위반차량에 부과한 과태료 현황을 살펴보면 목포경찰서에서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주 정차 위반등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55,138건을 적발하여 1,751,920천원의 과태료 및 범칙금을 부과하여 국고 세외수입으로 귀속되었으며 우리시에서는 자동차관리법, 자동차운수사업법, 도로교통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차량에 대하여 30,886건, 1,802,064천원의 과태료중 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과징금과 과태료 235건에 대한 63,650천원의 70%인 해당금액 44,555천원의 수입금은 도세입금으로 귀속되게 됩니다. - 과징금과 과태료등은 의무이행을 강제한 행정목적의 실현을 위하여 부담케하는 제도이기는 하나 단속기관의 사무비용등을 감안하여 수입재원의 귀속주체를 정하게 되는 입법사례의 관점도 이해는 되나 교통시설 관리 주체에게 모두 귀속하게 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 판단하여 기회가 있을때마다 각급 지방자치단체에서 건의된 바 있습니다. - 우리시에서도 앞으로 기회가 있을 때 재차 건의하여 입법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교통문제에 항상 깊은 관심으로 문제점 지적은 물론 대안까지 제시해 주신 임형연 의원님께 감사말씀 드리며 이것으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도시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조

이현조도시국장

- 도시국장 이현조 입니다. - 강장우 의원님께서 도시환경문제와 관련하여 환경정화수 식재의 당위성을 지적하시면서 도로변 가로수 및 각 가정에 환경정화수 심기 실적과 현재 식재된 가로수에 대한 평가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 먼저 도시환경정화에 높은 관심을 갖으시고 여러가지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강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우리사회는 급격한 산업화, 도시화, 공업화에 따른 국민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여가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휴식을 위한 녹지공간이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크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 도시환경은 오염원인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배출된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 강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많은 나무를 심어 대기오염을 정화하고, 소음방지, 산소공급등 수목의 공익성 기능을 증대시키는 것이 바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 따라서 우리시는 시정방침을 "푸른목포 창조"로 정하고 보존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친화적 도시발전을 위한 아름답고 푸른 목포 가꾸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그동안 도시녹화사업으로 추진했던 실적을 말씀드리면 '96년도에는 16개소에 사업비 3억2천만원을 들여 84,430본의 수목을 식재하였으며, '97년도에는 20개소에 사업비 4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12종 45,330본을 식재하였습니다. - 금년도에도 가로수 식재 3개소에 은행나무외 1종 433본, 가로 수벽조성 3개소에 1,040m, 소공원 및 녹지대 9개소에 느티나무외 9종 20,335본을 총사업비 4억7천5백만원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와같이 식재한 수목은 강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느티나무, 팽나무, 은행나무, 목련, 벗나무, 개나리등 환경정화수가 대부분입니다. - 또한 '98년 3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민식수기간으로 정하고 우리시에서도 목포시 상동 산34번지 즉 실내체육관 및 저수지 우측이 되겠습니다. 시유림 2ha에 산벗나무 3,000본을 식재하였으며, 각 기관단체 및 가정에서도 적극 동참하여 한그루 나무라도 심을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가로수 식재의 경우 우리시는 매립지가 많아 수목식재 및 활착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매립지에는 염기 및 대기오염에 강한 회화나무, 프라타나스, 팽나무 등을 식재하고 그외 지역은 은행나무, 느티나무를 주로 식재하고 있으며, 공원과 공한지등에는 왕벗나무, 개나리등 지역여건에 알맞는 수종을 선택하여 식재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우리시 지역의 매립지역 토양과 해풍이 많은 특수성을 감안할때 강 의원님께서 강조하신 환경정화에 적정한 수종을 선택하여 식재하였다고 보아지며 현재 높은 활착율을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 다음은 현재 시가지에 식재되어 있는 가로수 관리대책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 현재 시가지에 식재된 수목현황은 가로수 23개소에 은행나무외 9종 총9,700본이 식재되어 있으며, 그외 가로수벽이 12km에 178,000본, 소공원 및 녹지대등 24개소에 55,000여본이 식재되어 있습니다. - 위와같이 식재된 수목에 대해서는 전지전정작업, 병해충방제, 제초작업, 급수작업, 기타 수목정비등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프라타나스 가로수 전지작업과 가로수벽 정비작업, 시비작업등을 이미 실시 완료하였습니다. - 앞으로 공정별 사후관리 시기가 도래하면 그때그때 즉시 대처하여 수목활착 및 생육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 다음은 도시공간 녹지형성을 인구수 및 면적에 따라 적정치 이상으로 조성하고 있는지 또한 향후 인구증가 예상에 따른 도시공간 녹지조성계획이 수립되어 있는지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 현재 우리시 공원지정 현황을 보면 '97년 12월말 현재 기준으로 65개소에 4.73㎢이며, 이 중에서 조성계획 시설면적은 0.88㎢로서 1인당 공원 면적은 19㎡입니다. 이는 도시공원법에 규정하고 있는 1인당 6㎡를 크게 상회하고 있으나, 시민들이 공원면적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대부분 산림지역이며, 시 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도시공원 및 녹지조성계획은 현재 도시 자연공원 5개소중 1개소, 근린공원 14개소중 4개소, 어린이 공원 46개소중 30개소, 녹지지역은 22개소중 15개소가 시설조성계획이 완료 또는 추진중에 있으며 면적기준으로 총공원녹지면적 5.21㎢중 1.0㎢가 완료되어 19%의 시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아직까지 조성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역은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시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년차적으로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강장우 의원님의 시정질문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끝으로 건설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건설국장 위계평 입니다. - 강장우 의원님과 임형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강장우 의원님께서 물으신 오니의 활용 방안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 몽탄정수장에서 발생되는 오니는 1일 약 8톤으로 연간 2천 9백 2십톤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 '98. 3. 8 까지는 매일 자체 청소 차량을 이용 목포위생매립장으로 반출하여 매립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마는 우리시에서는 자원을 재활용토록 하기위해 타 장소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보았습니다. - 그러나 전남도내 나주와 영암 재활용 비료 생산업체에 위탁 처리 및 재활용 방법을 문의한 결과 오니내에 유기질이 60%이상시에만 비료로 직접 사용이 가능하나 몽탄정수장에서 발생되는 오니는 26.51%로써 다른 퇴비와 혼합하여 비료를 생산해야 하므로 처리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처리비용을 비교해 보면 우리시 차량으로 위생매립장에 처리할때 반입료, 성토 흙값, 유류대, 차량 감가상각비 등을 포함하여 처리비용이 톤당 1만 6천 3백원으로 연간 4천 7백 6십만원이 소요되며, 대불공단내 평정 유비산업 비료 생산업체에 처리할 경우 우리시 환경사업소에서 지난 2월 13일 입찰한 톤당 가격 1만 9천 8백원에 추가운반비 5천6백원을 포함하면 톤당 2만5천4백원으로 연 7천4백2십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위에서 본 바와 같이 대불공단 비료 생산업체 처리시는 연 2천6백6십만원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장기적으로 자원재활용은 물론 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 업체등과 협의하여 예산이 적게드는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상 강장우 의원님의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임형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육교와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첫째, 역전육교 재설치전 유예기간을 두고 임시 횡단보도를 시험적으로 설치하기 위하여 관계부서인 목포경찰서와 협의한 결과 교통운영체계상 차량통행이 많고 사고위험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그러나 육교는 기 제작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구 육교를 철거한 후 1개월후에 설치완료하여 임시횡단보도를 시험적으로 설치하지 않는 점에 대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사용할 수 없는 시설물을 설치할 시에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검토 설치하겠습니다. - 둘째, 대양동에서 삼향동 구검문소 구간에 설치된 4개의 육교는 국도1호선 연결 대불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 시행청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원활한 교통소통과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하여 사업비 8억7천7백만원으로 설치하였으며,우리시와 협의가 없었으나 앞으로는 우리지역의 현안사업이 시행되고 육교등 시설물이 설치될 때에는 우리시와 지역주민의 의견등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셋째, 용해동 동아아파트 뒤 육교는 백년로 공사시행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사업비 2억5천8백만원으로 설치하였습니다. - 앞으로는 장애인과 노약자 편의를 위한 시설물 설치시 신중히 검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송본의장

- 예.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지금까지 시장을 비롯해서 다섯분의 국장으로부터 본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과 보충질문에 따른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시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강장우 의원 시장께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장우의원

-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 15일은 연안동과 어촌계에서 청소관할 담당구역을 정하여 다시 청소를 실시한다고 하셨지요. 연안을 끼고 있는 동으로 알고 있는데 어촌계하고 몇개동이 됩니까?
- 인원은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 미비한 점이 있어서 다시 묻겠습니다. - 묻기 전에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5,500만원을 투입해서 해저폐기물 85톤을 수거했으며 본 사업은 앞으로 3년 내내 하기로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민선시장으로서 임기가 비록 얼마남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임기 끝까지 변하지 않고 바다오염을 막는데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리면서 간단히 보충질문을 마칠까 합니다.

임송본의장

- 임형연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연의원

- 질문하겠습니다. 시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 답변내용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세밀하고 기술적인 문제가 많기 때문에 주무국장께 구체적인 질문을 하도록 하고 시장께는 보충질문을 생략하면서 다만 정책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지요?

임송본의장

-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장께서는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총무국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봉길

강봉길총무국장

- 먼저 의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 도에서 손님들이 와 계시기 때문에 시장께서는 잠깐 이석을 하시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송본의장

- 임형연 의원 총무국장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연의원

- 예. 질문하겠습니다. 총무국장님의 답변이 전체적으로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거기에 대한 인지세법 제3조 1항을 보면은 많은 과세 종류가 있습니다. 40여가지가 있는데 국가로부터 지방으로 이관받아야 할 것들이 상당할 것으로 사료되니까 답변에서 타 시.군과 연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목포시에서부터라도 조속히 요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거쳐서 재정이 확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봉길

강봉길총무국장

- 예. 노력하겠습니다.

임형연의원

-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예.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국장께서는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사회환경국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 임형연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연의원

사회환경국장께서 답변에 적극성을 띠고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관계법규 및 규정을 개정해서 재정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제도발전위원회에 이미 건의를 했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셔서 징수금 전액을 우리 자치재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실 수 있지요.
승준

박승준사회환경국장

-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지역경제국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강장우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장우의원

- 질문전에 양해말씀부터 드릴까 합니다. - 제 이 질문은 상당히 긴 시간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말씀드리면 짧게 줄일수도 있습니다. - 묻겠습니다. 어선의 크기에 따라 연일어업, 근해어업, 연안어업 구분하고 있는데 직업을 그 작업구역을 규제하고 있는데 불편을 초래한다고 그랬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어선10톤을 기준으로 해서 10톤 미만은 연안어업이고 10톤 이상의 어선은 근해어업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작업 톤수별로 작업구역을 규제를 하면은 지금 10톤을 기준으로 해서 연안어업하고 근해어업 규제된 것도 불편하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다시 톤수별로 작업구역을 규제를 한다면은 말하자면 어선들이 활동하는데 불편이 초래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강장우의원

- 흔히 할 수 있는 말이 선진국가에서는 말할때 사회복지 혜택이란 힘있고 가진자가 소외된 가난한 사람을 위해서 소위 말해서 영세민을 소외된 영세민을 위해서 베푸는 것이라고 했거든요. 소형선박의 권역이 차츰 잃어가고 있습니다. - 더더구나 아주 바다가 오염되면서 소위 어족은 전부 고갈된 상태고 그 근해에서 조업하기 어려울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여건이 어려운데 다른 대형, 중형 선박들이 전부 다 침해해 가지고 설 곳이 없다는 점을 참고하셔서 근해어장 즉 소형선박으로 조업하는 일명 군합대라고 그러지요. 군합대를 살, 찾는 차원에서 어떠한 방법이라도 어권 보호책으로 조례로 제정할 수 있습니까?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법률에 근거를 두는 것이 우리 법치주의 국가입니다. 다만 권리를 제한하는 것은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것을 기초로 해서 도 조례로는 제한할 수 있으나 시.군 조례로는 권리를 제한하는 조례를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강장우의원

-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영세어민들 규제라고는 할 수 없고 영세어민 조업하는데 어권보호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서 이분들 설 길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운영을 하면서 보다더 영세어민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면서 노력하겠습니다.

강장우의원

-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 우리 시.도가 운영하는 장학제도로는 유달장학기금에서 장학금을 지급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도 본 의원도 유달장학 위원입니다. 장학회의 조례를 살펴보면 상당히 여러가지 조건들이 까다롭게 되 있습니다. - 특히 영세어민을 보호하는 차원이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시킨다는 차원에서 장학금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 것인데 그 법규에서 그 사람들은 전혀 해당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공부도 못할뿐더러 그분들의 환경을 현실적으로 설명하자면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리기 전에 소형선박 어선원들 현실을 목포대학 김 형 무 목대교수와 이 문 희 목사의 자료를 참조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 어족의 고갈도 많지만은 더욱 심각한 것은 소형선박 어선종사자들이 굉장히 귀합니다. 거의다 고령자들이고 노동력이 거의 없는 사람들입니다. - 또 뿐만아니라 못배우고 가정환경이 무척 불우한 사람입니다. - 생활의 정착을 못하고 거의다 2/3의 인구가 거의 간장병 내지는 모든병에 신경통으로 기동을 못할 정도의 상태에 있습니다. 지역경제를 담당하는 국장님 혹시 그런 부분 한번 더듬어 보신적 있었어요.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제가 구체적으로 소형선박마다 가족들을 접촉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앞으로 접촉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장우의원

- 소위 말해서 우리는 누구를 탓하기 전에 우리의 탓으로 돌릴수밖에 없습니다. 뱃사람들한테는요 딸 줄수가 없다하기 때문에 혼자사는 사람들이 2/3이상입니다. - 혼자사는 상태에서 무엇을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겠습니까? 그나마 또 자녀들이 있다해도 전부 부인되는 사람들이 집을 지키지 못한 상태가 거의 과반수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송본의장

- 질문 도중에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 질문요지가 소관 상임위원회 활동에서 하실 수 있는 요지 같습니다. - 간단명료하게 하시고 질문의 요지를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강장우의원

- 비록 질문이 빗나갔습니다마는 한번 양해해 주실 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리면서 목포지역경제를 담당하는 국장에게 묻겠습니다. - 목포는 항구도시임에 틀림이 없지요. 본 의원이 탐색해본 상식으로는 인천이나 부산, 군산 항구지역의 땅값이 터미널 부근이 제일 비싸다고 알고 있습니다. - 심지어 제가 알아본 결론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울릉도 같은 경우도 항구에서 떨어진 가까운 그 부분이 소위 말해서 서울 땅값보다 더 비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목포는 어떻게 된 일인지 여객터미날 주변 땅값이 없어요. 그것을 한번 생각해 주시고 이야기가 길어져서 안됐습니다마는 목포를 자랑할 수 있는 한가지 얘기를 더 드리겠습니다. - 소위 임진왜란때 이 순 신 장군이 108일동안 진을 쳤던 곳이 고하도이고 1904년때 고려 공민왕때 원나라에서 문 익 점이 붓대롱 속에다 숨겨온 면화종자를 처음 재배한 곳이 고하도 입니다. 이런것을 널리 알리고 목포가 알려줘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에서 이 차제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 그리고 유기농법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 유기농법을 전환하기 위해서 영세농가의 부담과중과 농업소득의 수지 균형상 농업인들이 호응을 크게 하기 어렵기 때문에 잘 안된다고 답변에 나왔습니다. - 신문을 참조해 보십시오. 전남일보에 이렇게 났습니다. 유기농법으로 해서 우량품 생산은 물론이요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이 신문말고 자료가 많습니다. 기회가 없으니까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와 주십시오. 참고로 농약없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다는 문구와 화학영농과 유기영농의 조화에 대해서 신문에 났고 신문을 자꾸 보는데 공해방지겸 우리도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거듭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토양관리에 대해서 산도측정 같은 것을 상당히 철저히 한것처럼 되어 있는데 제 본인이 입수한 것하고 다소의 차이가 있어서 다음에 자료로 다시 묻도록 하고 유기농법으로 하여금 토양이 좋으면 우량품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다는 그 이유는 사람이 건강하면 질병도 없듯이 토양이 건전하면 농작물도 절대로 우량종이 나오겠금 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토양을 건강하게 살찌우게 만들려면 우선 모든 농작물을 경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토비를 많이 증산하도록 까지 해주도록 해주십시오. 그리고 모든 농작물 토양이 산성화가 되어 버리니까 연작을 하기가 곤란합니다. - 목포근해 무안같은 곳에 다마네기등등 양파 연작하기 어려운데 그 중에서 농촌지도소를 통해서 계몽해야 할 부분이 반드시 연작을 하기 위해서는 관수시설을 하도록 홍보를 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강장우 의원 질문에 대해서는 소관 국장이시기 때문에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더 상세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임형연 의원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임형연의원

- 지금 재정 확충에 따른 우리 국장께서는 도로교통법에 과태료 수입이 지금 거론이 됐거든요. 말씀을 하셨는데 재정확충 방안이 여러가지가 있으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 소관부서가 도로교통이 국장님 소관이기 때문에 말씀하셨는데 재정확충 방안으로 하나의 예를 든다면 오거리 전기 지중하 사업을 할때 한전에 협조를 받아서 약 13억원 정도의 협조를 받아가지고 전부 지중하 사업을 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에 동 통합이 되기 전에는 무안동, 호남동등 해서 6개동 전기시설이 낡고 감전사고 우려가 있고 화재위험이 있고 그래서 이러한 전기시설들을 보완공사 하는데 약 4억정도를 받아가지고 우리시의 시설물들을 완벽하게 보수를 했습니다. - 이런것도 우리 지방재정 확충하는데 하나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이것도 하나의 재정방안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한전의 지중하 사업을 위해서 임형연 위원님께서 한전 본부에 사업소 지원요청을 해가지고 상당히 13억인가 12억인가를 지원받아 가지고 지중하 사업을 했다는 말 들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경의를 드립니다. - 저희들도 앞으로 각급 공동기관에서 우리 목포시에 많은 발전자금이 내려와서 시설개선이나 여러가지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임형연의원

- 그러시고 도로교통법 과태료 수입 같은것 이것은 교통시설 관리 주체인 우리시에서 귀속하도록 관계부처에 계속해서 건의해 가지고 전부 귀속되도록 노력해 주실 수 있지요.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그점에 대해서는 각종 세금이나 세외수입이나 여러가지가 다 마찬가지 입니다마는 국고세입이 되는 것은 실질적으로 도로관리는 우리시에서 하기 때문에 시 수입이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단속은 국가기관에서 하더라도 그 단속에 따른 사무교부금을 주고, 본 수입은 시가 관리주체인 시가 되는 것이 원칙인데 정부에서는 세입의 안배에 따라서 다원화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기회가 있을때마다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다음은 김영천 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천의원

- 김영천 의원입니다. - 충무동 외달도 지역에 해양 휴게시설을 갖추어 어촌의 자연 부존자원을 이용한 어촌관광개발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하는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입니다. - 목포는 문화, 해양 관광도시로써 적합한 해양 휴게시설이 현재 부족한 실정입니다. 특히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1일 생활권으로 찾아갈만한 해수욕장이 없어가지고 목포시에서는 외달도에 해수욕장을 개설키로 하고 현재 시설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금번 회기중 저희 사회산업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충무동 지역 어촌 종합개발사업 35억 사업에 금년 사업 현장확인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도서지역이라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계획대로 충실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을 직접 저희들 눈으로 확인하고 이 자리를 빌어서 우선 그 노고를 치하드리면서 몇가지 보충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 외달도는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이 방금도 말씀했지만 현재까지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올 수 있는 그런 아주 좋은 조건이고 시내버스나 선박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저렴한 경비로 다녀올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옛날에는 없었습니다마는 정기 여객선이 신진페리호가 아침 8시반부터 저녁5시, 6시까지 계속 섬을 순환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한 지역입니다. - 그러나 이번에 저희들이 가보니까 폐교를 마을에 둬가지고 거기다 민박시설을 한다는데 그 사업을 민간사업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이 집을 고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이 과연 주민들 손으로 아무리 주민들이 물론 벽도 바르고 방도 놓을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민간인들로 하여금 주민들로 하여금 한 시설이 얼마나 아름답게 되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볼때 여기에 대한 지역경제국장의 대책이 무엇이며 - 두번째, 외달도는 섬 자체가 경관이 수려하고 아주 오래된 소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는데 그 학교근처에 있는 소나무가 전부 죽어가고 있습니다. 아주 안타까운 심정이기 때문에 그 소나무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겠는가 - 셋째, 현재 해양수산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해수욕장에 관한 기본시설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진입로나 스탠드나 화장실이나 식수대등만 하고 있는데 시민들이 당장 금년에 이용하려면 거기에 그늘을 마련해 줘야 될 것이고 또 주변조경이나 샤워실, 휴게실, 매점, 파고라등의 편의시설이 있어야 되겠는데 이는 문화체육부 담당으로써 이왕 시설하는 지역경제국에서 문화체육담당관실과 협의를 해서 금년에 말하자면 추경에라도 해 가지고 금년에 명실상부한 목포해수욕장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가출의향은 없는가 묻습니다. - 마지막으로 외달도는 선착장이 두곳인데 한곳에서는 해수욕장까지 50%이상 공정으로 개설했는데 이쪽 학교 있는 쪽 민박시설이 갖춰진 곳에서는 진입로 시설이 계획조차 없습니다. - 이것을 동 사업으로 하던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하던지 개설해야 될텐데 그 부분에 대한 도로확장 계획은 어떠한가 여기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 외달도 외달분교를 어촌계에 주어서 외달도에 관해서 지금까지 4억7천만원을 들여서 지금 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외달분교 건평 50평짜리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민박시설로 운영을 해야하기 때문에…

김영천의원

- 국장 그 사실은 다 아니까 놔두고 지금 민간인들이 주민들이 하기 때문에 시설이 완벽하게 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았는데 여기에 대해 지역경제국장이 감독을 더 강화를 시킨다든지 아니면 훌륭한 기사를 보낸다든지 그런 대책이 없는가 그것만 대답해 주세요.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어촌계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을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우리시비를 많은 자금을 들여서 했기 때문에 물론 저희들이 감독은 합니다. 그런데 보다 더 막대한 자금이 투자한 가치보다도 훨씬 효용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수시 관리하면서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 그리고 두번째 소나무를 살려야 되는데 살리는 대책이 없냐 하는 얘기인데 그것은 상식적인 얘기가 되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들이 전문분야와 협의를 해서 그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세번째로 진입로 관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금년도 계획은 숙박시설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조경에 관해서도 앞으로 투자할 사업이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그것을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선 순위를 먼저 찾아서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개발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선착장 진입로는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예산의 한계성이 있으니까 단계적으로 도서개발 사업의 일환으로써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영천의원

- 국장께서는 외달도를 안가 보신것 같습니다.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아직 못가봤습니다.

김영천의원

- 지금 일주도로는 다른길에 이쪽으로 나가는 길이 있는데 가운데 중앙으로 해서 바로 넘어가는 길이 안들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대로 도서개발 촉진법 사업으로 해서 해주시고 문화체육담당관실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시민 편익시설이 해수욕장을 금년에 6월 30일까지 공사를 마치고 7월, 8월부터 해수욕장 열어야 되는데 주민 편의시설이 없다니까요. - 기껏 한것이 화장실하고 스탠드하고 음수대하고 그 부분만 됐지 파고라라든지 말하자면 매점이라든지 일반 시민들이 이용할 시설이 없기 때문에 문화체육담당관실하고 기획실하고 해가지고 거기에 대한 예산 추경에 빨리 확보해서 금년에 명실상부한 해수욕장을 개장할 수 있도록 국장이 협의할 의향이 있느냐 이것을 묻습니다.
상열

박상열지역경제국장

- 관련부서와 협조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국장께서는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도시국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강장우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강장우의원

- 비교적 아주 성실한 답변에 임해 주신다는 칭송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 가로수 식재의 경우 우리시는 매립지가 많아 수목식재 및 활착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하셨지요. 어느 수필가가 쓴 논단을 제가 보고 얻은 상식입니다. - 우리 목포에도 개나리 축제가 내일 모레 있지요. 개나리가 일명 제2 인동초라고도 하고 또 일명 제2 목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목포의 지역적 이야기를 하자면 목포는 새의 형상을 가졌다고 했거든요. 새가 나무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 목포는 개나리를 많이 보급해 줬으면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더불어 개나리가 여러가지로 좋습니다. 논단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꽃은 꽃대로 좋고 나무는 나무대로 엉클어져 가지고 보기좋고 그런데 선창가면은 나무하나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쪽에 동국민학교하고 유달국민학교에 오면은 양쪽으로 배열되어 가지고 나무가 좋게 보입디다. - 그런식으로 해서 개나리로 쫙 심어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면서 수필가 말에 보면은 무궁화 삼천리 해가지고 무궁화를 우리나라 방방곡곡 심어야 전 국민의 염원인 통일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무궁화도 많이 심어 주세요. 무궁화도 상당히 끈질기고 굉장히 목포에 맞는 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참고해서 봐 주십시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국장께서는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건설국장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강장우 의원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장우의원

- 수고많으십니다. 대부분 상세한 설명을 하셔서 보충질문을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하나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국립 농업자재 검사소에서 공문회신이 오기를 오니가 당시에 농민들이 복토를 하기 위해서 많이 썼습니다. - 요즘은 문화화가 되어가지고 귀찮은 일 안하려고 그것을 잘 안쓰고 있는데 여기 이 오니가 유기물이 26.51%이고 그 중에서 수분이 2.0%인데 어느 회사에 가서 비료화 해서 쓸 수 있도록 알아보니까 수분이 약 1%∼1.5%로 탈수만 해준다면 대 환영을 하겠다고 그럽니다. -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알으셔서 유기물 비료로 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수 있겠지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도 검토를 해가지고 지금 현재의 오니상태가 손으로 주으면은 그것이 흩어지지 않을 정도 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2.0인데 탈수가 잘 되면은 꽉쥐면은 다 흩어질 정도만 된다면은 많이 쓰겠다고 대 환영을 합니다. - 그걸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이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강장우의원

- 본 의원이 왜 이쪽을 많이 생각을 했냐면은 답변서에 보면은 매년 7,500만원이라는 돈이 소요가 된다고 했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큰 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매립장에 오니를 매립했을때 다른 곳으로 오니를 グ揚뻑 한 5년정도로 수명이 길어집니다. 그런것을 비교했을때 큰 어려움이 없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동감입니다. 저희들이 여러가지로 검토를 해봤습니다마는 저습제라든지 이런것을 구입해 가지고 자체 매립을 할려고 생각을 해봤고 자체적으로 비료를 생산해 보려고 하는데 토지매입하는데 애로가 있었고 자체 비료생산은 양이 적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이런 방안을 저희들이 색출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오니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강장우의원

- 옛말에 적소성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 적은 것이라도 여러개 모이면 크게 된다고 그랬습니다. - 이 적은 것이라도 좀 내것처럼 아껴쓰는 마음으로 또한 공해문제를 확실히 생각한 마음으로 또 매립장 수명을 길게하는 마음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임형연 의원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형연의원

- 검문소 부근에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에서 설치한 육교가요 우리시에서 설치 허가를 해 줍니까? 어떻게 합니까? - 원래 설치를 하려면 허가를 받아서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절차를 밟아서 육교 설치를 해야 됩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이 당초에 도로법에 의해서 그 사람들이 국도1호선 대불산업단지 연결도로를 계획을 할때 설계를 할 당시에 전부다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 우리시하고는 그런 상황에서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임형연의원

- 협의가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답변에서는 협의가 없었는데…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전반적으로 해 가지고 육교설치에 대해서는 별도로 협의를 안했다 그말입니다.

임형연의원

- 그러면 앞으로 그 절차를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 절차는 지금 육교를 설치해 주라고 해서 설치가 된 것이고 또 일부에서는 설치가 필요없는데 여러개를 설치했다 그런 의견으로 양분되 있기 때문에 좀 더 두고봐서 우리가 익산청에 건의를 하던지 이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임형연의원

- 그러면 육교설치는 시하고 협의를 안했더라도 국토관리청에서 아무곳에나 설치를 하면 할 수 있습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렇게까지는 안되고 저희들이 당초에 설계 심의라할지 전반적인 설계를 협의할 때 포함되어서 된 것입니다.

임형연의원

- 그렇게 됐다면은 답변에서 협의가 없었다는 소리를 안해야지요. 답변에서는 협의가 없었다고 해 놔두고 국장께서는 당초 계획할때 협의가 됐다고 하면 안맞지요. 그러지요? 잘못된 것이지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당초에 그것은 협의가 육교를 추가 설치하는 것은 협의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삼향동 대박산 밑으로 들어가는 입구라할지 주민의 건의에 의해서 된 것입니다.

임형연의원

- 건의를 했든, 안했든 육교를 설치하게 되었을때는 설치장소 승낙을 받는다든지 설치허가를 받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설치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이 국도는 거기가 접도구역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접도구역도 그분들 하고 우리가 같이 협의해서 하는 것인데 그런 사항은 없었습니다.

임형연의원

- 접도구역이 되든 어쨌든 우리시 경계내에 들어와 있는데 우리시 한계내로 들어온 장소에다 국토관리청에서 설치를 할때는 시에 협의를 구해야 할 것 아닙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아무튼 협의가 안되고 설치한 것만은 저희들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임형연의원

- 앞으로 다른 적절한 조치를 취하실 것이지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이용 현황이라할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임형연의원

- 이것도 그대로 놔둔다하면은 저기 오거리까지도 국토관리청에서 와서 설치를 해버려도 시에서는 괜찮겠네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런사항은 아니겠습니다.

임형연의원

- 육교관계는 그정도만 짚고요 다음 물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금 우리시의 주된 수도부채는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원인은 목포시 지형으로 봐서 근거리에서 수자원을 구할 수 없기때문에 장거리에서 물을 끌어오고 또 자꾸 수자원 확보를 위해서 수도시설을 확장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임형연의원

- 지금 250여개 지방자치단체 상수도 부채하고 목포시 상수도 부채하고 거의 내용이 같습니까? - 답변에서 보니까 처리하는데는 250여개의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공동보조를 해서 물값 삭감을 해주도록 노력하겠다 했거든요. 우리 목포시 부채하고 250여개 시.군.구 부채하고 내용이 거의 흡사한 것이냐 이것입니다.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것은 아니고 상수도사업에 대해서 특별히 임형연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은 상호 협의해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임형연의원

- 그러면 시장께서 동정보고회에 다니시면서 상수도 부채가 약 300억에 이자까지 하면 350억 정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 부채 맞습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부채는 총 258억3천만원입니다. - 3월 2일 현재 그리고 이자는 원금이 211억4400이고 이자는 75억5200입니다.

임형연의원

- 그러면 시장께서 말씀하신 것이 동정보고회때는 그 집계하고 틀렸기 때문에 300억이라는 것은 틀릴수도 있겠지요? 그러면 이것이 부채내용이 주로 뭐하는데 쓰는 부채입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 상수도 관로매설하고 정수장 만드는데 들어갑니다.

임형연의원

- 그런곳에 쓰일 부채가 국장께서 말씀하신대로 약 250억정도 된단 그 말씀이지요. 그러면은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97년 12월 2일자로 잔액증명을 받았을때 '97년 11월 30일 현재 특별회계로 226억원이 은행에 예금이 되있는데 이 돈은 무슨 돈입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것은 금년도에 저희들이 지출할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임형연의원

- 226억을 지출을 해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226억을 전부 지출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어제도 질의.답변 했습니다마는 관로라할지 교체 여러가지 사업으로써 63억을 지출을 하고 인건비 기타 이런 사업으로써 지출할 사항입니다.

임형연의원

- 지금 '97년도 12월 31일 현재로 수도부채가 대충 280억입니다. 280억이고 11월 30일 현재로 은행에 예치되있는 것이 266억이 있습니다. - 그래서 그것을 잘해가지고 1년이면은 약45억 정도의 이자를 올리고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저희들이 우리시에서 가져온것을 보니까 수도공채로 약 2300하고 재정자금으로 116억 정도 토지관리 기금으로 해서 60억 정도 그다음 재특자금으로 해서 100억정도 이렇게 해가지고 287억 정도가 우리가 부채로 되있습니다. - 그런데 이중에서 은행에다 넣어 놓은것이 266억이 있어요. 11월 30일 현재로 그렇다면 수도부채가 국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한다면 가감을 했을때는 약60억 정도밖에 부채가 없는데 왜 부채가 250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이 부채하고 우리가 지방채로 해서 부채하고 저희들이 받아서…

임형연의원

- 국장께서 정확히 파악을 잘못하시고 답변하시기가 어려우신것 같은데 지금 시장께서 동정보고회시마다 각동에 약 350억의 수도부채가 있는데 물값을 올리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 그리고 또 거기에 잇따라서 육교관계도 관계공무원들이 역전육교 관계를 이야기 했을때 우리동에서 한것도 아닙니다. 다른 동인데 했을때 LG로비설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까지도 얘기를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어디든지 책임을 질 수 없는 이야기는 안하는 것이 좋고 또 제가볼때 우리가 수도부채, 부채하는데 지금 계산서 하고 잔액증명까지 은행에서 다 나와 있습니다. - 부채가 없는데 자꾸 부채가 많다고 자꾸하고 다니시니까 국장이 주무국장이시니까 정확하게 알고 확실한 답변을 듣고자 했는데 답변하시기 곤란하신 것 같으니까 이 부채관계는 확실히 280억에서 226억은 은행에 있고 실제 부채는 약 60억 정도밖에 안된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런데 220억이 은행에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98년도 사업비로 전부다 집행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임송본의장

- 국장! 의원 질문이 끝났습니다. 충실한 답변은 다시 임형연 의원께서도 애매하신 부분은 서면으로 답변을 받든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거론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장복성 의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예.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장복성의원

- 예. 장복성 의원입니다. - 연일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 우리 강장우 의원님이 질문하신 푸른목포 가꾸기 일환에 따른 남해개발 공한지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97년 6월 27일 1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이광래 전 의장님께서 질문한 바 있는 남해개발 공한지 71필지 15,450여평 개인소유 도로 26필지 16,380평에 대하여 그동안 시에서 어떤 대책을 세웠으며 그 추진을 어떻게 했는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구체적으로 현 토지소유자하고 어떤 진행절차로 가졌는지 그것까지도 말씀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그것은 건설국 소관이 아니고요. 도시국장께서 답변하실 사항입니다.

장복성의원

- 저도 그래서 난해한 고민끝에 여러 전문위원님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 왜 이게 중요하냐면요. 그 일대가 실질적으로 1960년대 시가지가 형성됐음에도 불구하고 한복판에 정말 비가오면 진흙탕물이고 도로 곳곳의 쓰레기 특히 이 문제 도로가 사유지라는 명목으로 인해서 도로변 택지 상.하수 시설이 불가능하게 되있고 건축을 하지 못할 상태입니다. - 이 업무는 목포시가 도시국이니 건설국이니 떠나서 상당히 이런 문제뿐 아니라 업무를 협조해서 처리할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질문을 다시 하게 된 것은 정말로 저희가 여기 앉아계신 연일 시정질문을 하고 계십니다마는 물론 전부 못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 저희 의원들은 열심히 노력을 하고 다른 시.도를 방문을 하고 여러가지 연구를 해서 발언을 하려면 정말 이 발언을 해야되는지 안되는지 여러 각도로 생각해서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본 의원이 생각할때는 우리 의원이 해놓은 속기를 한번이라도 담당 실.국에서 국장들은 읽고 서는지 묻기 위해서 다시 이 질문을 드립니다. - 그러기 때문에 건설국장의 업무소관이 아니다 하지 마시고 이번 직제로 인해서 하수도 사업이 대로와 소로 차이점이 갈라져 있습니다. 국장이 같든 다르던 업무와 협조해서 한다든지 그런 계획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이것은 원천적으로 사유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감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누차 답변을 드렸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특별히 시 재정을 확충해 가지고 사유지를 매수해서 공사를 한다면 저희들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정확보가 되지 않으면 저희들은 할 수 없습니다.

장복성의원

- 그러면 불과 10개월전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했는데 지금에 와서 예산상의 문제를 말씀하고 계시는데 국장 지금 목포시에서 목포 시유지를 개인이 조금씩 사용하고 있는 것은 시에다 요금을 납부하고 있지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점용료 받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 목포시내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현 도로나 도로외 부지로 편입된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현황이 파악되어 있습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각 부서마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 그것도 업무협조 관계나 부서별 파악이면은 결론적으로 도로외 현 부지파악은 건설과 소관이지요. 그러면 업무간 협조를 해가지고 파악을 언제까지 해야되고 아까 예산상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것들이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예산을 목포시 적은 예산에서 어떤 단계별로 한다든지 이런 계획이 수립되어야지 언제까지 그런 예산상의 핑계를 치고 있을 것입니까?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이 예산핑계 치는 것이 아니고요. 우리 삼학도나 동명동만 해도 몇만평이 됩니다. 그걸가지고 저희들이 목포시 재정을 전부 낸다해도 전체적인 우리가 도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공원도 사야하고 유달산 공원화를 하려면은 보상도 해줘야 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장복성의원

- 국장 광범위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물론 여기앉은 본 의원도 목포시 재정자립도, 예산에 대해서 극히 알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한 문제들을 유달산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적은 예산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데는 공무원들의 엄청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본 의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질문시간 초과 발언) - 그러나 본 의원이 이 자리에서 질문하는 것은 어떤 계획서를 가지고 하나하나 추진과정에 기본적인 틀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 기본적인 틀이 없으면 목포시에서 필요한 일련의 사업비가 2천억 예상해서 실.과에서 올라온 예산이 약 2배, 3배 6,7천억 올라와요. 7천억 되는 예산 쪼개서 저희가 예산을 맞추는 실정 아니겠습니까? - 그래서 꼭 국장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의회 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여태까지 해온 것을 방향을 제시한다면 목포시는 참으로 제가 어제도 질문했습니다마는 두번에 걸쳐 시정질의 했던 교통행정과가 지역경제국보다 건설과에 속해있는 업무협조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서로 여러가지 상황이 잘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제가 이자리에서 그런 연유로 말씀을 드렸다는 것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임송본의장

- 강찬배 의원 대양동, 삼향동 육교설치에 대하여는 본 질문지인 임형연 의원께서 상세히 하셨기 때문에요. 또 그외에 다른 말씀 있습니까? - 질문하십시오.

강찬배의원

- 아까 임형연 의원님께서도 육교설치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기 육교가 설치되버리고 뒷북치는 이런 형태가 되겠습니다마는 상당히 난감합니다. - 왜그러냐면 아까 국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익산국토관리청에서 시행을 하기때문에 목포시 권한은 아니다 다만 공사를 함에 있어서 어떤 협의를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확한 협의가 안 이루어지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협의를 못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단히 잘못됐다 생각을 합니다. - 임형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목포 관문입니다. 대양동, 삼향동 그쪽이 돈이 얼마나 많아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보기좋으라고 미관상 육교를 쌍둥이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거기에다 육교를 2개 설치한다는 것은 쌍둥이로 설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어떻든 이 문제는 이리 익산국토관리청에서 시행을 하고 공사를 마무리하는 부분이지만 우리시에서는 최소한도로 그부분만큼은 기본적으로 검토를 했어야 되지 않느냐 육교설치전에 여기에 육교설치를 하겠다라고 했을때 시에서는 육교설치를 하면 안됩니다. - 육교하나에 4억4천만원이예요. 아무리 정부에서 주는 예산 가지고 하는 것이지만 저희들 세금으로 하는 것입니다. 세금을 함부러 낭비하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그것을 앞으로 경각심을 갖고 이러한 공사가 이루어 졌을때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요. 앞으로 이렇게 되어서는 안되지요. 그런부분은… - 그러지 않습니까? 국장님께서 그 부분은 정확히 잘못됐다고 인정을 하시고…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저희들은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을 따르다 보니까 익산청도 본의아니게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협의를 잘하겠습니다.

강찬배의원

- 국장님 생각을 해 보십시오. 아마 목포를 들어오는 사람들은 말 안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는 어차피 차를 타고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우리 목포시민들 말 안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 돈이 얼마나 남아돌면 이 짓을 하냐 전부 여기를 다녀오신 분마다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동아아파트 옆 육교는 우리 국장님 소관이 아닙니다. 공영개발 소관입니다마는 어쨌든 국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 동아아파트 옆 육교설치 배경은 그럴겁니다. 공사를 발파를 하면서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거세었습니다. 민원을 최소화 하고 주민들 의견을 참작해서 아마 육교를 거기에다 설치한 것 같은데 어차피 기본적으로 우리 목포시 행정이 그렇습니다. 이것은 국장한테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목포 전체 시 행정을 집행하는 모두가 들어야 할 사항입니다. - 끝나고 나면 거기가 육교를 설치할 곳인지 안할 곳인지 분명한 생각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주민과의 협의사항이라고 해 가지고 사람도 다니지 않는 곳에다 육교를 세워 놨단 말입니다.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설령 협의사항이라 하더라도 여기는 육교가 필요 없으니까 다시 협의를 해서 밑으로 내린다든가 사람이 다니는 곳에다 육교를 세워야지. 나는 처음에 거기가 사람 다니는 육교가 아니라 짐승이 밑에서 위로 산으로 넘어다니는 다리를 만든다고 저는 그렇게 설명을 했어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 거기에 무슨 육교를 세웁니까? 국장님 한번 보셨어요? 사람 다니는 것… - 거기도 돈이 자그만치 2억5천입니까? 엄청난 돈입니다. 작은 돈이 아닙니다. 이런돈들을 낭비를 해서는 안되지요. 그래서 꼭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 그래서 앞으로 각 파트에서 기술파트에서 그런것을 하실려면 최소한도 협의를 한번 거치고 아까 대양동 얘기도 나왔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한번 정도는 의회에 보고를 하고 아 이런일이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보고도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 보고 한번도 안하셨지요?
계평

위계평건설국장

- 육교만은 앞으로 시의회 의견을 적극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찬배의원

-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참고하셔서 다른 부서하고 협의를 거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송본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국장께서는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오늘 시정질문과 답변을 위해서 수고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 제7차 본회의는 4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오늘에 이어서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제173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출석의원수 : 28명 ◇출석의원 이달호 강찬배 오창석 장복성 김영천 박도영 이광래 김용진 박창현 임형연 임송본 최기동 정순태 양채식 김선호 강장우 한중석 김영일 백상훈 문창부 서홍기 박선호 황재학 최형주 나남수 유재길 한정훈 김대중 ◇출석공무원 목포시장 권이담 부시장 기갑서 기획실장 이동철 총무국장 강봉길 사회환경국장 박승준 지역경제국장 박상열 도시국장 이현조 건설국장 위계평 보건소장 정병조 공영개발사업소장 임송전 문화시설사업소장 정지성 기획담당관 조성평 세정과장 주북춘 환경보호과장 김선관 해양수산과장 차태환 건설과장 한상태 업무과장 김계룡 농촌지도소장 안영선

12시35분 산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